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김도균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이 국방부 대북정책관으로 내정됐다고 청와대가 3일 밝혔다. 국방부 대북정책관이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을 총괄하는 자리인 만큼 이달 중 열릴 예정인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대표를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남북 군사회담을 한 경험이 있어 (남북 장성급회담 대표로) 적임자라는 판단 아래 국방부 대북정책관으로 자리 이동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역 육군 소장인 김 비서관은 국..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국제관계대학원(SAIS) 산하 한미연구소(USKI)에 대한 정부 예산지원 중단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홍일표 청와대 행정관이 최근 대기발령 조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홍 행정관은 한미연구소 예산지원 중단 개입 의혹으로 현재 업무에서 배제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은 지난달 19일 국회에서 “홍 행정관의 부인 장 모 씨가..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최근 주한미군 철수 언급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문정인 외교안보특별보좌관에게 “불필요한 발언을 자중하라”는 의미의 경고 메시지를 간접 전달했다. 이날 오전 현안점검회의 후 가진 티타임에서 “주한미군의 한·미동맹의 문제일뿐 평화협정 체결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며 문 특보 발언에서 비롯된 논란 차단에 나선 것이다. 이와 관련 문 특보는 지난달 30일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어페어스에 기고한 ‘한반도의..
문재인 대통령은 2일 한국을 국빈 방문한 레젭 타입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개최됐던 남북정상회담에 지속적 응원과 지지를 보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한·터키 정상회담에서 에르도안 대통령에게 남북정상회담의 결과와 의의, 향후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구상에 대해 설명한 후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된 직후에 한반도 평화의 봄을..
청와대가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개헌안에 대한 국민투표 동시 실시가 무산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진성준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은 2일 오전 청와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프로그램 ‘11시50분 청와대입니다’에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이 발의한 정부 개헌안을 실현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 “지방선거 동시 개헌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돼 정말 송구하고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날 진 비서관의 출연은 지난달 1..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오전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레젭 타입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와 정무·국방, 경제, 사회문화, 지역 및 국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은 오랜 형제국으로 역사·문화적으로 가깝고 각별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관계가 에르도안 대통령의 이번 방한을 통해 더욱 굳건해지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는데 인식..
이낙연 국무총리는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우리나라를 방문 중인 하빕 엘 말키 모로코 하원의장과 모로코 여·야당 원내대표들을 면담하고 한-모로코 간 실질협력관계 강화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총리는 한국이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최초로 모로코에 대사관을 개설하는 등 대 아프리카 외교가 모로코로부터 시작됐음을 상기시키면서 한·모로코 양국이 1962년 수교 이래 안정적인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
정부가 법령·제도 개선 등을 통해 조기 적발 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공공기관의 갑질 행위를 선제적으로 예방키로 했다. 또한 민간업체를 대상으로 갑질행위를 한 공공기관 직원에 대한 처벌은 물론 관리자 책임도 강화하고, 피해업체의 회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3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최병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주재로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등 43개 부·처·청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하는 범..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비무장지대의 평화지대화 등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한 남북의 노력과 신뢰 구축을 통해 새로운 한반도 평화시대가 펼쳐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판문점 선언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과 핵 위협은 없을 것이라는 것을 전세계에 천명한 평화선언”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은 “판문점 선언은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여는 역사적..
감사원이 지역 문화예술 사업 추진을 위해 편성된 관련 예산을 규정에 맞지 않게 부당 지원한 경기도청과 산하 문화재단에 대해 관련자 징계를 요구했다. 또한 해당 예산을 도의회가 임의로 편성토록 하는 관행에 대해서도 주의를 요구했다. 감사원은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기관운영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방자치단체장은 사업부서의 예산요구, 예산부서의 조정 등을 거쳐 예산안을 작성·제출하..
“장병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들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청해부대가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격려해준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서아프리카 가나 해역에서 해적들에게 납치된 우리 어민들을 구출하기 위해 현지로 파견됐던 청해부대 도진우 부대장 및 마린711호 선원 세 명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김의겸 대변인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성과를 설명하기 위해 이번 주 안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30일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이어 시 주석과도 남북정상회담 성과를 설명하기 위한 전화통화를 이번 주 중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서훈 국가정보원장을 일본으로 파..
지난 한주간(4월23일~28일) 청와대에서 있었던 주요 뉴스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는 코너입니다. ◇김여정의 ‘파안대소’에 문 대통령은 ‘아빠미소’…화기애애했던 판문점 만찬장 지난 2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본회의실(T2)과 소회의실(T3) 사이 군사분..
북한이 5월 중 함경북도 풍계리 핵 실험장을 전격 폐쇄하고 국제사회에도 즉각 공개키로 했다. 이를 위해 핵 실험장 폐쇄 때 한국과 미국의 핵 전문가와 언론들을 초청하겠다고 밝혔다. 또 서울보다 30분 느린 평양 표준시간을 서울 표준시에 맞춰 앞당기기로 했다.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서울·평양 표준시 통일은 이번 남북정상회담 즉석에..
문재인 대통령 “표준시 외에 다른 것도 맞춰나가자”(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