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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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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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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09~2026.09.16

"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규모는 작아도 첨단기업 성장세 뚜렷한 강소도시 '과천'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부산서 국내외 기후·환경 전문가 눈길 끈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광명'

"광명시 산업·고용환경 변화 반영한 좋은 일자리 만들어주세요"

문재인 대통령, 입적 오현 스님 추모…"생사 초월하셨던 스님께 막걸리 한잔 올린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신흥사 조실 오현 스님을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대한불교조계종 원로 의원이자 설악산 신흥사 조실인 오현스님은 지난 26일 오후 신흥사에서 입적했다. 문 대통령은 “불가에서 ‘마지막 무애도인’으로 존경받으셨던 신흥사와 백담사 조실 오현 스님의 입적 소식을 들었다”고 전한 후 “이제사 털어놓자면, 스님께선 서울 나들이때 저를 한번씩 불러 막걸리잔을 건네 주시기도 하고 시자 몰래..

[뉴스깊이보기] 문재인 대통령, 북·미 정상회담 불씨 살렸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전격적인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꺼져가던 6·12 북·미 정상회담의 불씨를 다시 살려냈다. 4·27 판문점선언 이후 29일 만에 전격적으로 다시 만난 남북 정상은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의 성사와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의지를 대내외에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남북 정상은 4·27 판문점선언의 조속한 이행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다음달 1일 남북 고위급회담 개최,..

청와대, NSC 상임위 개최…북·미회담 성공 위한 협력방안 논의

청와대는 27일 오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보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5·26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고위급회담 개최 등 후속조치 방안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우리 정부 차원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상임위원들은 지난 26일 전격적으로 이뤄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두 번째 정상회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소 선언으로..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비핵화 의지 확고…북·미회담 잘 되리라 기대"(종합)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북·미 양국 간에 상대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분명히 인식하는 가운데 회담이 추진되고 있어 실무회담도 6·12 본회담도 잘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에 이어 가진 출입기자단과의 일문일답을 통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다는 것을 어제(26일) 다시 한 번 분명하게 피..

문재인 대통령 "남북 정상, 북·미회담 성공 위해 긴밀히 협력키로 합의"(종합)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남북 정상은 6·12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를 위한 우리의 여정은 결코 중단될 수 없다는 점을 확인하고 이를 위해 긴밀히 상호협력키로 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지난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첫 회담을 한 후 꼭 한 달만에 어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 위원장과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가졌다”며..

다시 힘 받는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운전자' 역할

남북 정상이 지난 26일 판문점에서 전격 회동하면서 무산 위기에 처한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재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운전자 역할이 다시 힘을 받고 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지난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갖고 4·27 판문점선언의 이행과 북·미정..

[영상] 한달여 만에 재회한 남북 정상…판문점 통일각서 두 번째 회담

영상 출처 = 청와대 *이 영상은 음성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주성식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이 한 달여 만에 판문점에서 다시 만났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 위원장과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갖고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포토] 판문점 통일각서 열린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

[포토] 다시 손잡은 남북 정상…판문점 통일각서 한달여만에 재회

[포토] 두 번째 회담 앞서 악수 나누는 남북 정상

[포토] 문재인 대통령 영접하는 김여정 北 노동당 부부장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 개최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일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전했다. 윤 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날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 결과는 양측 합의에 따라 27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과 판문점서 두 번째 정상회담(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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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북·미회담 취소에 유감 표명…"정상간 대화로 해결하길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격적인 북·미정상회담 취소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며 대화를 통한 해결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정상회담 취소 결정 소식이 전해진 직후인 25일 0시부터 1시간 동안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을 청와대 관저로 긴급 소..

文대통령 "아무도 못한 일 해낼 것"…트럼프 "A플러스"

네 번째 한·미 정상회담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인 22(현지시간)일 워싱턴에서 돈독한 신뢰감을 과시했다. 충동적이고 저돌적인 트럼프 대통령의 스타일이 이번 회담에서도 여과없이 드러났지만 문 대통령은 시종일관 트럼프 대통령을 추켜세우며 신뢰를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단독회담에 앞서 예정에 없던 ‘깜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중재자 역할을 얼마나 신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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