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현안 속출하는데…환경부는 여전히 오락가락
환경부가 연일 질타를 받고 있다. 미세먼지 대책,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고,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사태, 공기청정기 필터 위해성 논란 등 환경 관련 현안이 연이어 불거지고 있는데도 늦장대응을 하거나 오락가락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서다. 윤성규 장관 역시 명확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소관부처 수장으로서 리더십을 전혀 보이지 못하고 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더불어 현 정부 최장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