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거제·통영 수해복구…930명 참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 거제·통영에서 긴급 수해복구 활동으로 지역사회 회복에 힘을 보탰다. 24일 종교계에 따르면 하나님의 교회가 진행한 이번 긴급 수해복구 활동은 18일부터 20일까지 거제, 통영, 진주, 창원, 거창, 고성 등 경남권 각지에서 연인원 930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0시부터 17일 오후 4시까지 거제에 907㎜, 통영에 745㎜의 폭우가 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