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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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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서울보다 5도는 낮다, 열대야 없는 숲속 피서지
3점 홈런 이정후, 타율 3할 복귀…팀 대승 발판
3연속 보기에도 흔들리지 않은 신지은, 10년만에 LPGA 두번째 우승
박지성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1만명 수준 확대, 개정 정차 8월 마무리"
2005년생 코이번, 셰플러 따돌리고 PGA 생애 첫 우승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은 2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팀이 무너진 데 대해 "왜 이런지에 대해서는 당황스러운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홍 감독은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 훈련장에서 "선수들의 심리 상태가 너무 잘하려고 하고 이겨서 결정하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강했던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홍 감독은 "멕시코전 때 분위기가 어수선한 건 좀 있었지..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호주와 파라과이가 0-0으로 비겼다. 두 팀은 나란히 1승 1무 1패 승점 4를 기록했다. 골득실에서 앞선 호주는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고, 파라과이는 조 3위로 32강행을 바라보게 됐다. 이 경기는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치고 경우의 수..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도 32강 진출을 꿈꾸는 한국이 원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F조에 속한 '아시아 최강' 일본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스웨덴과 1-1로 비겨 1승 2무(승점 5)로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일본은 오는 29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32강전을 치른다. 브라질을 피하고 싶었을 일본이었기에 조 1위 차..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E조 3위가 한국보다 높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치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하나 줄었다. 에콰도르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독일에 2-1 역전승을 거두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로써 에콰도르는 1승 1무 1패 승점 4 골득실 0,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E조는 당초 한국보다 낮은 성적의 조 3위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골든부츠(득점왕)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브라질 축구대표팀 간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 스코틀랜드와 경기에서 멀티골(한 경기 2골 이상)을 기록하며 브라질의 3-0 승리를 견인했다. 비니시우스는 전반 7분 팀 동료 하양이 전방 압박으로 탈취한 공을 골키퍼까지 침착하게 제..
동서양이 만나는 도시 홍콩이 '온리 인 홍콩'이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관광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홍콩관광청은 지난 23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개최하고, 홍콩만의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확대하는 계획을 담은 신규 글로벌 캠페인 온리 인 홍콩을 소개했다. 김윤호 홍콩관광청 한국지사장은 이날 캠페인 발표를 통해 "매년 200회 이상이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하나의 유기적인 스토리로 연결해 홍..
'불혹의 전설' 루카 모드리치(40·크로아티아)가 200번째 A매치(국가 대표팀 간 경기)에서 승리하는 기쁨을 맛봤다. 통산 5번째 월드컵에 나선 크로아티아의 주장 모드리치는 2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파나마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6분 교체될 때까지 81분을 활약하며 팀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20살 때..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국내 주요 테마파크들이 여름 손님 맞이에 나섰다. 시원한 물놀이와 오싹한 호러 콘텐츠, 화려한 야간 공연 등 여름 콘텐츠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26일 여름 시즌 축제 '봉인해제 : 요괴 대소동'을 시작한다. 어드벤처가 요괴마을로 변한다. 만남의 광장에서는 스산한 기와집을 배경으로 귀여운 요괴들이 출몰한다. 체험존 '요괴사냥꾼 입문소'에서는 요괴사냥꾼 카드를..
유럽 최고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와 엘링 홀란(26·노르웨이)이 나란히 멀티 골(한 경기 2골 이상)을 터뜨리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 레이스에서 선두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의 뒤를 바짝 쫓았다. 지난 시즌 프랑스 라리가 득점왕(25골) 음바페는 22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2골을 넣어 팀의 3-0 승리를..
서울관광재단이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해 서울의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15~20일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충청남도, 충청북도와 함께 동남아·중화권 MICE 전문 여행사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MICE 산업 기반 지역 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플러스 시티스'(PLUS CITIES) 사업의 일환이다. 서울시와 협약을..
한국관광공사가 중국 칭다오에서 페리를 이용하는 방한 관광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관광공사는 지난 16~18일 칭다오 현지 페리 선서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방한 관광 세일즈를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일즈 활동은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국제 유가 상승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대응해 항공 중심의 방한 관광시장을 보완할 해상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공사는 산둥원양해운그룹, 석도국제..
대한민국 곳곳의 매력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하는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사진 부문)'이 출품작을 모집한다고 한국관광공사가 22일 밝혔다. 올해 54회를 맞이하는 이 공모전은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매력을 알려 국내외 관광객의 지역 방문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리고 있다. 이번 공모는 디지털카메라, 드론, 스마트폰 등 3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출품작은 사진·관광·마케팅 등 분야의 전문가 심사와 국민참여 온라인..
윈덤 클라크(미국)가 대역전극의 희생양이 될 위기에서 탈출하며 메이저 골프대회 US오픈 정상에 복귀했다. 클라크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US오픈 마지막 4라운드에서 3타를 잃었지만, 앞선 3라운드 동안 만든 리드를 지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샘 번스(미국)의 끈질긴 추격을 1타 차로 따돌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었다. 이로써 클라크는 2023년 이 대회 우승 이후..
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두며 대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섰다. 서교림은 21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 최종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장은수를 2타 차로 따돌렸다. 이로써 서교림은 지난 7일 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에 이어 2주 만에 다시 정..
'아시아 최강'이라는 수식어가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일본 축구 대표팀이 튀니지를 상대로 골 잔치를 벌이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일본은 20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했다. 앞선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던 일본은 이번 대회 첫 승을 따내며 1승 1무 승점 4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