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4일(월)

기자

홍길동

김남형 기자

nhkim6408@gmail.com

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aneions0323

많이 본 뉴스 2026.09.07~2026.09.14

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내는데…지역·부처 갈등 조정할 지방시대위는 '공백'

[기고] 소방관에게 새로운 눈을 더하다

정년퇴직자 전원 재고용하고 불황에도 청년 공채…'좋은 일자리' 기업의 해법

김영훈 노동장관 "삼성전자 'N% 성과급' 요구 파업, 새 지침 적용하면 불법"

왜 옛날 아파트는 15층이 많았을까…스프링클러가 만든 '층수의 역사'

서울시교육청, 내년 예산 11조4773억원…AI·마음건강·안전 중점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도 예산안을 11조원 넘게 편성했다. 올해(10조8027억원)보다 6746억원(6.2%) 증가한 수치로, 재정여건 악화 속에서도 교육격차 해소와 인공지능(AI)교육 강화, 학교 안전 및 교원·학생 마음건강 증진에 예산을 집중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 2026년도 예산안으로 총 11조4773억원을 편성해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의 핵심은 중앙정부 보통교부금이 약 4000억원 감소한..

[APEC 경주] 마지막 날, 거리에선 사람들이 누웠다…"트럼프식 세계경제 반대"

사이렌이 울리자 옛 경주역 앞 광장에서 수십 명의 사람들이 일제히 바닥에 몸을 눕혔다."팔레스타인에서 민중이 쓰러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레소토에서도, 대구 성서공장에서도 사람들이 죽어갑니다."1일 오후 경북 경주 도심 한복판, APEC 폐막일에 맞춰 열린 '2025 APEC 반대 국제민중행동' 현장에선 전쟁과 가난, 차별의 이름이 호명됐다. 팔레스타인은 전쟁의 상징, 레소토는 빈곤과 기후위기의 현장,..

[APEC 경주] 'CCP 아웃' 외친 자유대학…혐오, 외교무대까지 번졌다

"CCP OUT!(중국 공산당 퇴출)" 29일 오후 경북 경주 대릉원 일대가 구호와 함성으로 뒤덮였다. 태극기와 성조기가 바람에 나부끼고, '멸공의 횃불' 노래가 울려 퍼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붉은 글씨로 'DO YOU KNOW CCP', '中무비자입국 반대'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 일부는 '天滅中共(하늘이 중국공산당을 멸한다)'이라 적힌 머플러를 허리에 두르고, '滅共(멸공)·CCP OUT' 문구가 새..

[APEC 경주]"APEC 열려도 우린 일터로 못 돌아가"…경주서 일본기업 '니토덴코' 규탄

600일의 고공농성은 끝났지만, 노동자들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막을 하루 앞둔 30일, 구미 한국옵티칼하이테크 해고노동자들이 경주시내에서 일본계 외투기업의 책임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고용승계 보장하라"며 "니토덴코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LCD 편광필름 생산업체인 한국옵티칼은 외국계투자기업으로 일본 니토덴코의 100% 자회..

[APEC 경주] 정적 흐르는 보문단지…정상회의 앞둔 긴장감

28일 오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릴 경주 보문관광단지 주변은 고요했다. 평소 관광객과 차량으로 붐비던 호숫가 도로는 텅 비었고, 인도 위에는 정적만 흘렀다 오는 31일 정상회의가 열릴 화백컨벤션센터 앞은 인도를 따라 2.4m 높이의 철제 펜스가 세워져 있었다. 펜스 안쪽 경비원들은 오가는 사람들의 APEC 신분증을 확인하며 출입을 통제했고, 입구에는 공항 출국장에서나 볼 수 있는 금..

지하차도 이름 헷갈림 없앤다…정부, 전국 명칭 정비 착수

행정안전부가 국민 안전과 편의 강화를 위해 유사·중복 지하차도 명칭을 전면 정비한다. 긴급상황 시 위치 혼선으로 인한 대응 지연을 막기 위해 전국 지하차도 이름을 지형·지물 기반의 고유식별 명칭으로 바꾸고, 위치 확인용 기초번호판 설치도 확대할 방침이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28일 울산 북구 명촌본선지하차도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유사·중복 지하차도 명칭 정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임기 2년 맞은 진교훈 강서구청장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현장행정 강화"

서울 강서구가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지난 2년간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난 24일 구청에서 열린 '민선 8기 취임 2주년 구정 운영 성과공유회'에서 "2년 전 구민과 약속했던 변화가 강서 곳곳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진 구청장은 지난 2023년 10월 서울 강서구청장 재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됐다. 먼저 구는 국제민간..

[노동개혁 길을 묻다] "산업안전 강화 강조하지만 여성은 여전히 제도 밖에…"

"산업안전본부가 차관급으로 격상되고 정부가 산업안전 강화를 강조하고 있지만, 여성노동의 안전은 여전히 제도 밖에 있다." 배진경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는 지난 24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여성의 몸은 안전의 기준 밖에 있다"며 "성평등 없는 산업안전은 반쪽짜리 개혁"이라고 강조했다. 배 대표는 산업안전보건 규정과 사업장 설비 기준이 대체로 '평균 남성 신체'를 전제로 설계돼 있다고 설명했다. 작업대 높이, 보호..

'국정자원 화재'로 멈췄던 행정망, 한 달 만에 7부 능선 넘어

정부 디지털 행정의 셧다운 사태가 7부 능선을 넘어섰다. 지난달 26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본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행정정보시스템이 멈춘 지 약 한 달 만이다. 행정안전부는 24일 오후 9시 기준 전체 709개 시스템 중 508개(71.7%)가 복구됐다고 밝혔다. 등급별로는 1등급 34개(85.0%), 2등급 52개(76.5%), 3등급 192개(73.6%), 4등급 230개(67.6%)다...

3년 새 27% 폭증한 ‘노동법 위반’…임금체불·청소년 착취 여전

임금을 제때 주지 않거나 최저임금보다 적게 지급하는 등 노동법을 어겼다는 신고가 3년 새 2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노동자의 임금체불 신고도 꾸준히 증가하며 근로기준 위반 관행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노동법 위반 신고는 48만6977건으로 집계됐다. 2021년 38만45..

안전운전하면 보험료 깎인다…이륜차 배달노동자 최대 15% 할인

이륜차 배달노동자의 안전운전이 곧 보험료 인하로 이어진다.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손해보험사와 손잡고 안전운전 습관과 교육 이수 실적을 보험료 할인에 반영해 평균속도 50km 이하 운행 문화를 확산시킨다. 공단은 23일 서울시 중구 로얄호텔에서 현대해상, KB손해보험과 '이륜차 종사자 보호를 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현대해상과 KB손해보험과 함께 안..

"체불은 절도"…오늘부터 상습 임금체불 사업주 출국금지·징벌적 손배

상습적인 임금체불을 근절하기 위한 개정 근로기준법이 23일부터 시행됐다. 임금을 고의로 체불한 사업주는 신용 제재와 명단 공개, 출국금지 등 각종 불이익을 받게 되고, 피해 노동자는 체불액의 최대 3배까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개정 법에 따르면 직전 1년간 △3개월분 이상 임금을 체불하거나 △5회 이상으로 총 3000만원 이상(퇴직금 포함)을 체불한 경우 '상습체불사업주'로 확정된다. 해당 사업주는 신..

태안화력, 방호덮개도 안전난간도 없었다…김용균 이후에도 같은 위험 되풀이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지난 6월 하청노동자 김충현씨가 숨진 사고는 우연이 아니었다.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결과 현장에는 방호덮개와 안전난간조차 없었고, 익사 위험이 큰 설비를 혼자 작업하는 등 2인1조 원칙도 지켜지지 않았다. 2018년 김용균씨의 죽음 이후 7년이 지났지만, 발전 현장의 위험 구조는 한 치도 달라지지 않았다. 고용노동부는 23일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와 한전KPS, 한국파워O&M 등 15개 업..

노동위 '직권조사' 급감에 구제기능 약화 지적…중노위 "ADR로 실질 구제 강화"

윤석열 정부 시절 노동위원회의 '직권조사'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권조사는 부당해고나 부당노동행위 사건에서 노동자가 스스로 확보하기 어려운 증거를 노동위원회가 대신 조사·확인하는 절차로, 노동자 권리구제의 핵심 기능으로 꼽힌다. 정부가 직권조사를 줄이고 화해 중심 행정으로 방향을 틀면서 노동자 구제 기능이 약화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

지하철역이 운동공간으로…서울시, 시민 위한 '러닝 거점' 만든다

서울시가 지하철역 내 유휴공간을 시민의 생활체육 거점으로 바꾼다. 러닝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시민들이 출퇴근길이나 여가 시간에 달리기와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탈의실과 물품보관함 등이 갖춰진 편의시설을 지하철역 안에 조성했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광화문역(5호선), 회현역(4호선), 월드컵경기장역(6호선) 역사 안에 '러너지원공간'을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곳에는 운동 전후로 필요한 탈의실, 보관함..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