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어린이날 진천선수촌 · 태릉 스케이트장 개방 등 행사
대한체육회가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을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했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국가대표선수촌 어린이날 한마음 대축제'를 오전 10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진행한다. 양궁 안산, 김제덕, 탁구 신유빈, 서효원, 펜싱 오상욱, 구본길, 수영 황선우, 체조 여서정 선수의 사인회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