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대한민국 최초의 부녀(父女)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여홍철(50)의 딸로 유명한 여서정(19·수원시청)이 2020 도쿄 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동메달을 따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시상대에 섰다. 여서정은 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끝난 대회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선에서 1·2차 시기 평균 14.733점을 기록했다. 여서정은 레베카 안드라데(브라질·15...
여홍철의 딸로도 유명한 여서정(19·수원시청)이 2020 도쿄 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된 김연경(33·중국 상하이)의 한쪽 허벅지는 혈관이 터져 붉은 상처가 드러나 있었다. 무릎도 테이프로 꽁꽁 싸맨 상태였다. 여자 배구 한일전에 임한 김연경이 고통을 참아가며 부상투혼을 발휘한 것이다. 올림픽 최초로 4번이나 한 경기 30점 이상을 기록한 김연경의 맹활약 속에 여자 배구 대표팀은 지난 31일 2020 도쿄 올림픽 A조 조별리그 일본과 4차전을 세트 스코어 3-2(..
숨 가쁘게 달려온 2020 도쿄 올림픽이 반환점을 돌고 있다. 전통의 메달 밭인 양궁·태권도·펜싱 등이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종합 10위(금 7개) 이상을 목표로 했던 대한민국 선수단은 1일 현재 ‘금메달 5개·은메달 4개·동메달 7개’ 등으로 7위권에 포진해 있다. 성적에 관계없이 이번 올림픽은 거센 세대교체의 무대로 기억될 전망이다. 지난 십수 년간 올림픽을 빛냈던 스타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반면 200..
올림픽 두 개 대회 연속 양궁 전 종목 석권에 도전했던 한국 양궁이 꿈을 이루지 못했다. 마지막 주자 김우진(29·청주시청)이 8강에서 대만 선수에게 덜미를 잡히며 2020 도쿄 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우진은 31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끝난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8강전에서 당즈준(대만)에게 4-6(28-28 27-29 28-27 28-28 27-28)으로 패했다. 김우진은..
김우진이 양궁 남자 단식 8강전에서 탈락하며 한국의 전 종목 금메달 석권은 무산됐다.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조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소영(29·인천국제공항)-공희용(25·전북은행) 조와 이소희-신승찬(이상 27·인천국제공항) 조가 나란히 4강 문턱을 넘지 못해 동메달 결정전에서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세계랭킹 5위 김소영-공희용은 31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끝난 2020 도쿄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4강전에서 세계..
한국 펜싱이 단체전에서 힘을 내고 있다. 전날 남자 에페에 이어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2020 도쿄 올림픽 단체전 첫 경기에서 난적 헝가리를 잡고 사상 첫 단체전 메달에 다가섰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여자 핸드볼은 유럽의 복병 몬테네그로에 덜미를 잡히며 8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김지연(33), 윤지수(28·이상 서울특별시청), 최수연(31), 후보선수 서지연(28·이상 안산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사브르 대..
배드민턴 여자복식 김소영(29·인천국제공항)-공희용(25·전북은행)이 2020 도쿄 올림픽 4강에서 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내려갔다. 앞서 동메달 결정전으로 간 이소희-신승찬(이상 27·인천국제공항)과 맞붙게 돼 한국 배드민턴은 결과적으로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우진이 양궁 전 종목 금메달 석권에 한발 더 다가섰다.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서 파란을 주도했던 허광희는 아쉽게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김우진은 31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16강전에서 카이룰 모하마드(말레이시아)를 6-0(30-27 30-27 30-29)으로 완파하고 8강에 안착했다. 10점만 9발을 쏘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준결승전에 오른..
뭉치면 강했다. 한국 펜싱이 올림픽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땄다. 지난 개인전의 부진을 씻는 값진 결과다. 박상영(26·울산광역시청)·권영준(34·익산시청)·송재호(31·화성시청)·마세건(27·부산광역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에페 대표팀은 30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마무리된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45-41로 따돌렸다. 한국 펜싱이 남자..
황선우(18·서울체고)가 경험을 쌓기 위해 참가한 자유형 50m 예선에서 전체 39위로 준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이 경기를 끝으로 황선우는 생애 첫 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했다. 황선우는 3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끝난 2020 도쿄 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22초74로 6조 7위를 차지했다. 전체로는 39위로 16명이 겨루는 준결승과는 격차가 있었다. 이날 황선우는 자신의 최고 기록보다..
‘골든 그랜드 슬램’을 위해 힘든 일정 속에서도 도쿄로 향했던 테니스 스타 노박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4강에서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30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테니스 파크에서 끝난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단식 4강전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5위·독일)에게 1-2(6-1 3-6 1-6)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한 해 4대 메이저 대회와 올림픽을 석권하는 ‘골든 그랜드 슬램’ 달성이 무산됐다...
박상영(26·울산광역시청), 권영준(34·익산시청), 마세건(27·부산광역시청), 송재호(31·화성시청)로 구성된 한국 남자 에페 대표팀은 30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한일전을 승리하며 8강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거둔 첫 승이다.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9일 일본 도쿄의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끝난 핸드볼 여자부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일본을 27-24로 따돌렸다. 노르웨이-네덜란드 등 유럽 강호들과 치른 1-2차전 2연패 때와는 완전히 다른 경기력이었다. 한일전답게 좋은 승부를 펼치며 3차전을 가져온 한국은 8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