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환의 세계 골프장 탐방] 37. 일본 북해도 루스츠 골프리조트 타워&이즈미까와 코스
일본 북해도에는 150여 개의 골프장이 있으며 한 여름에도 20도 내외의 시원한 날씨여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골프 데스티네이션이다. 한국에서 삿포로의 신치토세 공항까지 2시간, 공항에서 리조트까지는 차량으로 90분 이동했다. 루스츠는 72홀 규모로 북해도 최대 골프장이다. 83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놀이공원, 슈퍼마켓, 양식당, 일식당 및 작은 상가들을 갖춘 종합 레저타운이다. 7월 1일부터 온천을 개장해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