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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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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연속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수출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이달부터 무역보험 공급과 수출마케팅 지원을 대폭 늘리는 등 수출비상체제에 돌입한다. 이달 중 수출시장구조를 뜯어고치기 위한 혁신방안도 내놓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성윤모 장관 주재로 수출지원기관, 업종별 단체와 함께 ‘수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하반기 수출분위기 반전을 위한 총력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이를 통해 ‘금융·마케팅 등 모든 역량..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국민들이 다양한 에너지 관련 정보를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에너지정보소통센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너지정보소통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해 한국전력·한국에너지공단·전력거래소·에너지경제연구원 등 13개 기관이 공동으로 21개 항목의 에너지 관련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에너지정책 △에너지통계 △에너지정보 △에너지교육 △에너지뉴스 △에너지소통 등 6개 주..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이 3년5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반도체 악화가 이유로 지목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6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5% 줄어든 441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수출은 7개월 연속 감소해 2015년 1월 이후 최장 기간으로 기록됐다. 2016년 1월 19.6% 감소 이후 3년5개월만의 최대 감소 폭이기도 하다. 지난달 수입은 400..
전기사용이 급증하는 7~8월 상시적으로 전기료 누진 구간을 늘려 국민 요금 부담을 줄여주는 개편안이 최종 확정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력공사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제출한 누진제 개편을 위한 전기공급 약관 변경(안)을 관계부처 협의, 전기위 심의를 거쳐 최종인가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누진제 개편은 2018년 여름철 요금할인 방식을 상시화하는 것으로 국민들의 여름철 전기요금 부담과 불확실성을 완..
우리나라 상반기 수출이 2715억5000만달러로 전년대비 8.5% 줄었다. 수입은 25020억달러로 5.1% 감소해 무역수지는 195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 수출은 441억8000만달러로 전년대비 13.5% 줄었다. 수출단가 급락이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반도체와 석유화학이 각각 25% 수준의 감소세를 보였다.
“개인의 성장에 멈추지 않고,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어 주세요.” 최태원 SK 회장은 28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한국고등교육재단 지원으로 해외유학을 떠나는 장학생들을 격려하는 오찬 행사를 갖고, 각자의 성취를 사회와 공유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재단 이사장인 최 회장은 “최종현 SK 선대회장께서 ‘자원 하나 없는 이 땅의 희망은 인재’라는 신념으로 장학사업을 시작하신 이래 SK는 꾸준히..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연구 혁신을 통해 대외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글로벌 경제 상황 속에서 올 한 해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룩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8일 금호석화에 따르면 회사는 선도적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고성능 제품들과 전문 인력들로 구성된 기술지원 부서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견고히 하고, 부문 별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 주력 부문의 궁극적인 재도약을 이끈다는..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8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초청으로 ‘암참 비지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미국계 외국인투자기업 대표들과 만남을 가졌다. 지난 3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외국인투자기업인과의 대화’에 이어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한국 경제정책에 대한 교감과 외국인투자기업이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해를 증진한다는 의미가 있다. 한-미 양국간 교역관계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도 상호..
SK에너지는 27일 경기도 남양주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청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고요한 택시’ 취업설명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남양주시와 사회적기업 코액터스·SK에너지·SK텔레콤이 공동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20여명의 청각장애인이 참석했다. ‘고요한 택시’는 코액터스가 청각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해 6월 출시한 택시서비스다. SK에너지가 지원하는 코액터스는 청각장애인 기사와 승객이 의사소통할 수..
한국수력원자력이 27일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대한민국 수력산업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대한민국 수력산업계의 육성 및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재훈 한수원 사장, 나기용 두산중공업 부사장을 비롯한 산업계·학계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대한전기학회 수력양수발전연구회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한국수력산업협회(약칭 KHA)’ 발기인 대회와 ‘대한민국 수력산업 비전선포식..
2019년이 반환점을 돌면서 정부가 자신했던 ‘2년 연속 6000억 달러 돌파’ 청사진이 빛을 바래고 있다. 반도체 부진 양상과 수출 중간성적표를 확인한 경제기관들이 줄줄이 전망치를 5600억달러대로 끌어내리고 있어서다. 27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2019년 상반기 수출입 평가 및 하반기 전망’에서 올해 수출이 6.4% 줄어든 5660억 달러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얼마전 올해 수출전망치를 6000..
조현준 효성 회장이 세계 최대 종합석유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Aramco)와 손 잡고 탄소섬유 공장 신증설 등 사업 확장에 나섰다. 탄소섬유는 철에 비해 무게는 4분의 1에 불과하지만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섬유로, 수소경제 안전성을 끌어올릴 필수 소재다. 27일 효성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아민 나세르 아람코 CEO와 탄소섬유 공장 설립 검토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사진이 각각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1대1’ 면담을 가진 사진이 사우디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관영 사우디 프레스 에이전시(SPA)는 홈페이지에 빈 살만 왕세자가 26일 방한 중 대기업 총수들과의 만남을 보도하며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도로 사진을 올렸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이날 왕세자와 석유화학·신재생에너지·환..
◇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 임명 △교육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이승재 △행정안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조의섭 △정보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최상진 △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박상진
◇ 상무(보) 승진 △ 김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