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포스코 회장, 지난해 연봉 18억… 권오준 전 회장 50억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지난해 총 18억22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러난 권오준 전 회장은 퇴직금을 포함해 50억6800만원을 지급 받았다. 1일 포스코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최 회장의 직급 및 역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급여로 1~3월에 각 4680만원, 8~12월에 6760만원 등 4억7800만원을, 상여금으로 6억9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50만원, 퇴직소득 6억4600만원을 포함해 총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