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1975년부터 매월 발간된 종이 책자 형태인 월간 ‘철강보’가 40년만에 e-Book과 휴대폰 등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한국철강협회는 2016년 1월호부터 지난 40년 동안 철강업계에 철강관련 정보 및 통계를 제공하던 월간 철강보를 온라인 형태로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철강협회는 월간 철강보를 온라인화 함으로써 우편 발송이 생략돼 철강정보를 신속하게 회원사에게 전달할 수 있음은 물론, 온라인으로 제공함으로써 많은..
국내 최고경영자들이 우리 경제상황을 진단하고 해법을 찾기 위한 연찬회를 갖는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황창규 KT 회장 등 정·관·재계 주요 인사들이 총출동해 기조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안개 속 한국경제, 등대를 찾아라!’를 대주제로 ‘제39회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두산인프라코어는 국내 업계 최초로 굴삭기용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와 후방경고시스템을 탑재한 굴삭기를 최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굴삭기 조종사들이 보다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게 돼 건설 현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AVM은 실내 모니터로 장비 주변 360도를 확인할 수 있는 최첨단 기능이다. 장비의 전후방은 물론 하늘에서 보는 듯한 상공뷰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측면뷰 등 5가지 모드를 동시에 지원..
정부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사업 발굴을 총력 지원하겠다고 나서면서 국내 기업들이 이를 체질 개선의 ‘기회’로 삼기 위해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SK와 한화 등 에너지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기업들은 올해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신사업 부문에 통 큰 투자를 예고하며 중국의 추격과 저유가 불확실성에 따른 대비에 들어갔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나란히 다보스포럼에서 미래 구상에 매진했던 SK와 한화가 올해 신사업 육..
이란 경제제재 해소로 저유가 장기화가 전망되는 가운데 우리 경제는 잃는 것보단 얻는 게 많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이를 온전히 기회로 삼고 한국경제 미래를 위한 발판으로 만들기 위해선 체질개선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공동 노력이 필수다. 유가 하락은 한국경제에 실질 소득 증대, 소비 확대 여력 증가, 생산비 감소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동시에 수요 부진에 따른 디플레이션 발생 우려, 산유국에 대한 수출 및..
에너지강국 이란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조치가 해제 되면서 일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기회로 보고 달려들고 있습니다. 수년간 투자가 멈췄던 이란은 원유와 가스 생산량을 크게 늘리는 등 경기 회복에 총력 할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가 간 교역 증대는 물론 이란 내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도 치열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감소하던 한국의 이란 대상 수출이..
정유업계가 지난해 기록적인 흑자를 거뒀지만 매출액은 평균 30% 이상 곤두박질 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유가에 연동된 제품가격 하락 탓이다. 업계에선 매출액이 크게 줄면서 경영 불확실성이 높아진 기업들의 정유부문 투자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4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GS칼텍스·에쓰오일·현대오일뱅크 등 정유 4사의 지난해 영업이익 합계는 총 4조7926억원으로 집계됐다. 2014년 1조원 규모..
재계가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선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10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한 서명자가 100만명에 육박했다. 4일 서명운동본부(사무국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온라인 서명자 수는 27만8023명으로 집계됐다. 오프라인에 참여한 66만8520명을 합하면 전체 서명자 수는 94만6543명에 달한다. 해당 서명운동은 기업활력제고특별법 일명 ‘원샷법’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노동개혁 법안 등 경제..
SK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4262억원으로 전년 대비 425.2%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32.1% 증가한 39조5953억원, 당기순이익은 4188.3% 증가한 5조5704억원으로 집계됐다. SK 측은 “구 SK주식회사와의 합병으로 매출액 및 손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은 SK와 SK C&C의 실적을 합친 수치인 반면 전년 실적은 SK C&C 실적만 집..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조5401억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4일 밝혔다. 다만 손실규모는 52.6% 감소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6조2317억원으로 12.1%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조3632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지속되는 저유가와 글로벌 경기침체로 힘든 한 해였다”며 “조선부문의 반잠수식 시추선 계약 취소, 해양부문에서의 잦은 설계변경에 따른 공수 증가와 공..
“SK 화학사업,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승부 냅시다.” 정철길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이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의 실질적 본사가 있는 중국 상하이 등 중국 사업의 최전선을 방문해 ‘중국 중심의 화학사업 성장’ 가속화 의지를 밝혔다. 또 고부가 화학사업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기업 인수합병(M&A)에 적극 나설 것과 ‘글로벌 파트너링’을 확대할 것 등을 경영진에 주문했다. 4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이날..
현대중공업과 두산중공업이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현대중공업은 4일 경남 창원시 두산중공업 본사에서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고석희 두산중공업 주단BG장(Business Group), 이상록 현대중공업 해양설계부문장, 최상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조희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본부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사는 해양플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내수시장을 잡기 위해 중산층 비중이 늘고 있는 중국의 2~3선 도시의 20~30대 젊은 여성을 올해부터 2020년까지 온라인 등을 통해 적극 공략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유망품목으로는 화장품과 분유 등 프리미엄 식품, 친환경 전기차, ICT 솔루션, 의류 등이 추천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4일 중국 내수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키워드와 유망품목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효성이 설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인 영락애니아의 집에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생필품 전달은 산업자재PG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돈에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 겸 산업자재PG장(부사장)이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형식의 모금을 통해 이뤄졌다. 산업자재PG의 영락애니아의 집 봉사활동은 조 부사장의 제안으로 2012년 처음 시작됐다. 임직원들은 매월 식사..
대우인터내셔널은 4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새해를 맞아 인천지역 소외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설 맞이 행복 나눔 상자 만들기’ 봉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대우인터내셔널 임직원 200명이 참여 했으며 생활용품과 계절과일 등 다양한 설날용품으로 구성된 선물 상자를 만들어 인천지역 소외계층 200가족에게 전달했다. 대우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은 이번 캠페인 일환인 ‘나눔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