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中 인민폐의 진격, 경제 독 될 가능성 농후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중국이 스위스를 비롯해 아일랜드, 헝가리, 오스트리아 등 유럽 6개국의 일반 여권 소지자에 대한 비자 면제 정책도 곧 한시적으로 실시한다. 외국인 관광객 대거 유치를 통해 침체 상태인 경기를 진작시켜보겠다는 의도가 이번 조치의 배경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중국 외교부의 8일 발표에 따르면 6개국의 비자 면제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일반 여권을 소지한 해당국 국민 중 비즈니스, 관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에 진행 중인 전쟁 중재를 위해 유럽을 순방 중인 리후이(李輝) 중국 유라시아 사무 특별대표가 7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다. 지난해 5월 이후 두 번째로 우크라이나를 찾은 셈이다. 베이징의 외교 소식통들의 8일 전언에 따르면 리 대표는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에서 안드리 예르마크 대통령 비서실장과 율리아 스비리덴코 제1부총리 겸 경제장관, 드미트로 쿨레바 외무장관 등을 만난..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자국의 국방력 제고를 위해 사이버 방어, 우주 분야 등 신흥 산업의 전략적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궁극적으로 미군에 맞설 강군을 건설해야 한다는 주문을 한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8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의 인민해방군은 현재 G2 군대라고 봐도 무방하다. 국방비 등을 감안할 경우 러시아보다도 국방력이 약하다고 할 수..
왕이 중국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이 한반도에서 절대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를 위해 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개진했다. 왕 부장은 7일 중국의 연례 최대 정치 행사인 제14기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인대와 양회) 2차 회의에서 열린 외교부장 기자회견을 통해 "한반도 긴장 고조 완화를 위한 급선무는 위협과 압박을 중..
필리핀 정부가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 해역에서 5일 발생한 중국과 자국 해경선 충돌 사고와 관련, 자국 주재 중국 외교관을 초치해 공식 항의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6일 전언에 따르면 필리핀 외교부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전날 주필리핀 중국 대사관 관계자를 초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어 이 자리에서 "필리핀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에서 중국의 간섭을 용인할 수 없다"고 항의한 후 "이번..
지난 2022년 10월의 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매 5년마다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3연임을 완벽하게 확정지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장기집권이 점점 구체화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영구집권의 가능성도 전혀 없지 않다고 해도 무방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계 정보에 정통한 소식통들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이 관측이 괜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징후들은 하나둘이 아니다. 우선 당정 권력서열..
불과 수년 전만 해도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모토인 개혁·개방의 모델로 유명했던 중국 장쑤(江蘇)성의 농촌 '허시춘(河西村)'이 최근 방만한 경영으로 인해 파산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직면, 충격을 주고 있다. 만약 진짜 파산할 경우 개혁·개방의 모델은 방만 경영의 상징으로 전락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 서버를 둔 보쉰(博訊)을 비롯한 다수의 해외 중국어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지금은 거의 기업..
영유권 분쟁 해역인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해경선과 필리핀의 선박이 또 다시 충돌했다. 이 정도 되면 양국의 충돌은 이제 거의 일상이 됐다고 해도 좋지 않을까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5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중국 해경은 "우리 수역에 불법적으로 진입한 필리핀 선박에 대해 적법한 조치를 취했다"고 주장했다. 물대포를 발사하는 등의 무력을 통해 필리핀 선박을 퇴거시켰다는 얘기가 될 듯하다. 반면 필리핀..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權起植)는 5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맨하탄21빌딩에서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협력 기관 역할을 할 한중경제협력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한중도시우호협회 베이징 지회 권계자의 5일 전언에 따르면 권기식 회장은 이날 개소식 인사말에서 "1992년 수교 이후 한중 관계는 경제 협력을 바탕으로 더불어 상생하는 관계로 성장했다"면서 "한중경제협력센..
중국이 5일 막을 올린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에 해당) 2차 회의에서 설정한 꽤 버거운 목표인 5% 안팎의 경제성장률 달성을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와 정책을 강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현대화 산업 체계의 적극적 건설을 비롯해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 국내 수요의 적극 확대 방안들이 적극 모색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중국중앙텔레비전(CCTV)를 비롯한 매체들이 이날 리창(..
중국이 예상대로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지난해와 똑같은 '5% 안팎'으로 제시했다. 4개월 연속 디플레이션(물가하락) 상황이 이어진다거나 내수 부진 등의 전반적 현재 경제 상황을 고려할 경우 달성이 쉽지 않은 목표가 아닌가 보인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매체들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막을 올린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에 해당) 2차 회의에 참석한 리창(李强) 중국..
[속보]중국 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 5% 안팎"
다 그렇지는 않겠으나 연예인들은 평균적으로 자유분방하다. 남녀의 차이도 크게 없다고 해도 좋다. 심지어 여성 연예인들이 더한 경우도 없지는 않다. 진짜 그런지는 중국 연예계에서 대표적으로 자유분방한 여성으로 통하는 스타 장쯔이(章子怡·45)의 케이스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4일 전언에 따르면 최근 이혼한 왕펑(汪峰·53)과 결혼하기 전까지만 해도 이름이 알려..
중국의 연례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인대와 정협)의 제14기 2차 회의가 4일 막을 올린 가운데 통상 전인대 폐막일에 맞춰 열렸던 총리의 내외신 기자회견이 올해부터는 열리지 않게 된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4일 보도에 따르면 러우친젠(婁勤儉) 전인대 대변인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연 사전 브리핑에서 "올해 전인대 폐막 후 총리 기자..
하루 먼저 막을 올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에 이어 5일 열리는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에 해당) 2차 회의에서 리창(李强) 총리가 발표할 정부공작보고가 중국 내외로부터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은 관련 소식을 연일 경쟁적으로 쏟아내고 있기도 하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4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의 총리는 통상 양회(兩會·전인대와 정협)에서의 정부공작보고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