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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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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이 그동안 지리하게 펼쳐왔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대전에서 사실상 승리했다는 사실을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중국 전역은 조만간 거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재창궐의 가능성이 여전히 열려 있는 만큼 다시 재봉쇄의 횡액에 직면하지 말라는 법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진짜 그런지는 3월 28일부터 무려 64일 동안 봉쇄되는 횡액을 당한 경험을 보유한 상하이(上海..
중국에 여성 및 노인, 아동 등의 노약자들을 대상으로 한 패륜 범죄가 최근 빈발, 경찰을 비롯한 당국의 골치를 썩이고 있다. 당장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패륜 범죄들이 트렌드로 완전히 고착되면서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뚜렷한 대응책 마련이 쉽지 않아 당국의 고민이 깊어갈 전망이다. 심각한 현실은 당장 이번달 들어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범죄들만 살펴봐도 대략 알..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7월 1일 홍콩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수년 동안 빠르게 추진되던 ‘홍콩의 중국화’는 앞으로 더욱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나아가 중국이 그토록 바라던 ‘하나의 중국’ 역시 기본적 완성을 향해 한걸음 더 내딛는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의 이번 방문 계획은 홍..
한류 스타 송승헌의 전 여친이자 중국 연예계의 4대 미녀로 불리는 류이페이(劉亦菲·35)가 최근 갑작스레 대입 비리에 휩싸이고 있다. 여러 정황으로 볼때 괜한 게 아닌 것으로 보인다. 만약 소문이 근거가 전혀 없지 않다는 사실이 밝혀질 경우 그녀의 이미지는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을 듯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10세 때인 어린 시절 어머니를 따라 미국..
14억 중국인들 거의 대부분은 여름의 길목인 지금 행복한 상황이라고 말할 수 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여전히 아슬아슬한데다 전국 곳곳이 폭염과 폭우 등으로 인해 이런저런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2200만명 베이징 시민들이라고 용 빼는 재주는 없다.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부담감과 37%를 넘나드는 폭염이 강요하는 스트레스로 너 나 할 것 없이 상당한 정신적 고..
중국 당국이 최근 공중파 못지 않게 대세로 자리잡은 인터넷 방송에 대한 규제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향후 인터넷 방송 및 관련 시장은 상당히 위축될 것이 확실시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처벌을 받는 케이스도 속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방송, 연예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의 광전총국과 문화여유국은 전날 31개 금지 조항을 담은 이른바 ‘인터넷 방송 진행자 행동 규..
대만 스타 쉬시위안(徐熙媛·46)이 최근 클론의 구준엽과 올린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자 베이징으로 돌아간 전 남편 왕샤오페이(汪小菲·41)가 격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으로 계속 쉬에 대한 저격을 계속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왕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쉬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리라고는 전혀 예상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그의..
중국의 남부 지방이 40도 이상을 오르내리는 폭염에 이은 100년만의 폭우 내습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야말로 설상가상, 갈수록 태산의 형국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더구나 올해의 경우 이 상황이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 확실시되면서 피해도 속출할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남부 지방은 거의 가마솥이라고 해도 좋을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봐도 좋다. 일..
짝퉁 천국으로 유명한 중국에 최근 각종 국가 및 민간 자격증마저 가짜가 나도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을 필두로 한 당국이 대대적 단속에 들어가면서 짝퉁이 만연하는 사회 분위기를 완전히 일신시키겠다는 의지까지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짝퉁 제조의 전통과 역사가 워낙 깊어 현실적으로는 당국의 비원이 실현되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CNS)의 최근 보도에..
‘홍콩의 중국화’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기 시작한 지난해부터 불어대던 홍콩인들의 홍콩 엑소더스 바람이 도무지 그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탈홍콩’이 아예 트렌드로 굳어질 것으로까지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토종 홍콩인들의 지속적 감소로 인한 자연적 ‘홍콩의 중국화’도 향후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홍콩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2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홍콩의..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 강행의 나비효과인 의료 쓰레기 대란과 핵산(PCR) 검사 비용의 폭증으로 인해 곤혹스러운 지경에 내몰리고 있다. 더구나 향후 상당 기간 ‘제로 코로나’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 고민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자연스럽게 경제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해야 한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 등에서는 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3연임을 논의, 확정할 전, 현 중국 당정 최고 지도부의 비밀 회동인 이른바 베이다이허(北戴河) 회의가 올해에는 예년보다 조기에 개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빠르면 통상 열리던 7월말에서 상당히 앞당겨진 7월초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에서 약 280Km 떨어진 허베이(河北)성 친황다오(秦皇島)에 소재한 베이다이허는 여름 휴양지로 70여년..
기업의 최종 목표는 누가 뭐라고 해도 돈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돈이 되는 일이라면 법적으로 문제가 안 될 경우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야 한다. 21세기 들어 업종 파괴라는 말이 유행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이라고 예외가 될 수는 없다. 실제로 업종 파괴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게다가 성공하는 케이스도 없지 않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가장..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이 지난 20일 오후 대중 교류의 전초 기지인 제주에서 포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의 한중 교류 확대 모색을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 늦어도 내년 상반기 정도에는 가능할 양국 교류 완전 정상화에 부응하려면 지금부터 기반을 닦아놓아야 한다는 생각과 의지를 적극적인 활동으로 옮기고 있는 것. 이에 따라 내년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가 한국의 민간 단체로는 가장 두드..
탈세 문제로 중국 방송, 연예 당국에 의해 활동을 4년째 규제당하는 중인 스타 판빙빙(41)에게 새로운 연인이 생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문이 사실일 경우 상대는 인민해방군 장교 출신의 금융맨인 것이 확실해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가족 모임에 한 남성을 동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단순히 자리만 같이 한 것이 아니었다. 손을 잡은 채 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