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중국 정계에 지난 세기 60, 70년대에 출생한 젊은 피가 펄펄 끓고 있다. 그것도 마냥 나이만 젊은 피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른바 연소유위(年少有爲·젊고 유능함)라는 말처럼 능력도 겸비한 이들이 중국의 미래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뚫으면서 앞서 달려나가고 있다. 정말 그런지는 최근 거의 새롭게 진용이 갖춰진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의 서기 및 성장 그룹의 면면들이 무엇보다 잘 말해준..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에 이어 관영 신화(新華)통신도 최근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지지 메시지를 28일 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신화통신의 이번 보도는 권기식 회장 등 국제 인사들의 올림픽 지지 메시지를 영상 스타일로 기획, 편집한 일련의 것들 중 하나로 중국인들의 많은 댓글들도 달렸다. 권 회장은 이 영상에서 한·중 양국 국기를 흔들면서 “이번 베이징..
중화권 연예계의 스타 커플로 유명했던 황샤오밍(黃曉明·45)과 안젤라베이비(중국명 양잉楊穎·33)가 이혼했다. 12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지 7년 만이다.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CNS)을 비롯한 언론의 29일 전언에 따르면 둘의 이혼은 황 측이 전날 갈라선다는 사실을 발표하면서 공식으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황샤오밍은 안젤라베이비와 원만하게 혼인 관계를 끝내기로 했다. 두 사람은 관련 수..
중국에는 요즘 애국주의 열풍이 맹렬히 불고 있다. 미국과 국가의 명운을 건 신냉전을 벌이는 상황에서는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연예계라고 다를 까닭이 없다. 이런 현실에서 외국 국적을 가진 스타들에 대한 반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넘쳐나는 상황은 절대 괜한 게 아니라고 해야 한다. 당연히 방송, 연예계 당국 역시 이 상황에서 뭔가 액션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나 싶다. 실제 적극적으로도..
중국의 통치 하에 완전히 들어갔다고 해도 좋을 홍콩의 문화, 예술계에도 블랙리스트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름이 거명되는 이들이 여럿인 것으로 확인되고도 있다. 당사자들은 당연히 전전긍긍하고 있다. 홍콩은 지난 세기 말까지만 해도 문화, 예술 분야에서는 경제 못지 않게 아시아를 이끌어가던 선구자적 역할을 자임한 주역으로 손색이 없었다고 해야 한다. 느와르 영화가 할리우드에까지 영향을..
‘홍콩의 중국화’ 가속으로 미래에 불안감을 느끼는 홍콩인들의 대만 엑소더스가 갈수록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한 홍콩인들의 대만 이주는 앞으로 당분간 큰 폭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당연히 대만 정부는 이들이 잘 정주할 수 있도록 향후 더욱 적극적인 우대 정책을 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홍콩인들의 대만 이주는 사실 아주 특별한 현상은 아니라고 할 수 있..
중국 산시성(山西省) 인민정부 외사판공실과 인민대외우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국제 청소년 미술전(중국명·중외청소년회화전)’이 지난 25일 산시성 성도(省都)인 타이위안(太原)시 도서관에서 막을 올렸다. 리옌(李彦) 산시성 인민대외우호협회 상임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회식에는 리웨어(李悅娥) 인민대외우호협회장과 우소우중(武紹忠) 산시성 외사판공실 주임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새해 들어 ‘부패와의 전쟁’을 더욱 다그치는 중국의 관가(官街)가 사정 총책임자도 비리 혐의로 낙마 위기에 직면했다는 소문이 무성할 정도로 더욱 살벌해지고 있다. 분위기가 진짜 현실로 나타날 경우 올해 사상 유례 없는 강력한 사정 태풍이 불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예사롭지 않다는 사실은 7명 정원의 정치국 상무위원회 멤버인 자오러지(趙樂際·65) 중앙기율검사위 서기의 요즘 처지를 상기하면 잘..
중국이 마하 5 이상 초음속 중거리 미사일인 사정거리 2000Km의 ‘둥펑(東風)-17’ 개발에 상당히 기여한 30대 후반 과학자의 미국 망명으로 속앓이를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동시에 미국을 비롯한 영국과 독일이 문제의 과학자를 중국에서는 상상을 불허하는 액수의 돈으로 매수, 국가를 배신하게 했다는 주장 역시 적극 펼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미국에게는 국내에서 파렴치한 범죄 혐의를 받고 있..
중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이 2월 4일 열릴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한국의 고위급 인사들이 속속 참석하게 됨에 따라 사실상 의미가 없어질 게 확실시되고 있다. 조금 더 단정적으로 말하면 소리 소문 없이 해제될 것이라고 봐도 좋을 듯하다. 이에 따라 올림픽이 끝나면 한국의 문화, 예술계 인사들의 방중이나 한류 콘텐츠들의 중국 내 유통이 다시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단정은 올림픽 개회..
‘적의 적은 동지’라는 말이 있듯 중국과 러시아가 대만·우크라이나를 노골적으로 지원하는 미국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밀월 관계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다. ‘반미’를 슬로건으로 내건 채 거의 혈맹이라고 해도 좋을 관계 증진에 나서고 있다고 단언해도 괜찮아 보인다. 미국 입장에서는 대응이 쉽지 않은 난감한 처지에 직면하게 됐다고 할 수 있다. 정말 그런지는 러시아가 다음달 4일 개막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만 출신으로 홍콩에서 크게 활약한 왕쭈셴(王祖賢·55)은 원조 여신 내지 책받침 스타라고 할 수 있다. 한국에도 아직 상당수의 올드 팬들이 있다. 그녀는 그러나 금세기 들어 완전히 연예계와 인연을 끊었다. 캐나다의 밴쿠버에서 애견과 함께 조용히 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혹시 그렇다면 결혼은 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 수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25일 전언을 빌려 결론부터..
경제 통계를 조작하는 중국 지방 정부들의 악습은 국제적으로 유명하다. 서방 세계의 내로라하는 경제 분야 싱크탱크들이 최근 각종 연구를 위해 이들의 통계를 참고는 하면서도 전적으로 믿지는 않는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하지 않다. 실제로 이 통계를 곧이 곧대로 믿을 경우 솔직히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이 미국을 추월하는 것은 2035년이 아닌 수년내가 된다고 봐도 크게 무리하지 않다. 올해 역시 이 악습은..
약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악화를 비롯한 각종 악재로 휘청거리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당국이 은근히 기대하는 흥행 역시 낙관을 불허할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치명적일 수도 있다는 비관론까지 고개를 드는 것이 현실이다.상황이 예사롭지 않다는 사실은 역시 코로나19 상황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중국 방역 당국은 개막 직전까지는 어떻게든 이..
중국의 궁푸 스타 리롄제(李連杰·59)는 사생활이 깨끗하다고 하기 어렵다. 홍콩 연예계에서 거의 인간쓰레기 취급을 당하는 청룽(成龍·68) 정도는 아니나 어디 가서 고고한 척 하면 안 된다고 해야 한다. 젊은 시절 두 살 연상의 배우 출신 부인 황추성(黃秋生·61)과 결혼한 직후부터 이른바 추구이(出軌), 즉 바람을 열심히 피운 만큼 이런 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지 않나 싶다. 이에 대해 그의 큰딸인 리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