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한인 단체 연합 시국 성명서 발표
중국 베이징(北京)의 교민 단체들이 15일 “경제 침략을 자행한 아베 정권은 수출 제한 조치를 당장 철회하라”고 촉구하는 ‘중국 베이징 한인 단체 시국 성명서’를 발표했다. 베이징 한국인회 사무실에서 발표된 이날 시국 성명에는 민주평통 베이징 협의회, 베이징 한국중소기업협회, 민화협 베이징 협의회, 베이징 한국유학생 총연합회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우선 “신채호, 이회영, 김창숙 선생 등 선조들의 독립운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