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newswoman
디앤디파마텍, MASH 임상 성과 공개…관심은 기술 수출로
"탈모 효능·머리결 다 잡았다"…그래비티 'PDRN 샴푸' 출시 3일 만에 완판
엔비디아 동맹 업은 SK바이오팜… AI 신약개발 가속
종근당, R&D·생산시설에 5000억… '혁신신약기업' 도약 채비
'ADC 이어 다중항체까지'…셀트리온, 美FDA 패스트트랙 타고 신약 개발 속도전
NH농협생명은 5일 농협생명 본사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행(行) 3무(無)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3행 3무 실천 운동은 농협 임직원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3가지 항목과 근절해야 할 3가지 항목으로 구성된 범농협 윤리경영 실천운동이다. 농협생명은 지난해 '3행 3무 바로 알기' 퀴즈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했고, '3무 재발방지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전 임직원의 청렴..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임직원들에게 "보험사업자는 고객들이 생명보험을 통해 미래 역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상부상조'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5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신 의장은 최근 서울 광화문 본사서 열린 임직원들과의 경영현황설명회에서 "보험사는 단순히 보험금 지급을 넘어 역경에 부딪힌 고객 문제를 해결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종합 솔루션 제시를..
삼성화재가 '역대급 실적'에 힘입어 주가도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전년 대비 41% 급증한 역대 최고 순이익을 기록하면서 주가가 급상승세를 타더니, 2거래일 연속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저평가 기업의 몸값을 높이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발표하면서 보험주가 전반적으로 힘을 받고 있고, 삼성화재가 올해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다만 올해는 이문화..
금융감독원은 4일 보험업계와 함께 설 연휴를 맞이해 장거리 운전 준비부터 교통사고 발생시 처리 요령 및 차량 수리시 수리비 절감 방법 등을 알아두면 유용한 자동차보험 정보를 안내했다. 우선 교대 운전에 대비해 운전자 범위를 확대해주는 특약을 활용해야한다. 친척 등 타인이 내 차를 운전해야하는 경우 '단기 운전자 확대 특약'을 활용하면 된다. '다른 자동차 운전 특약'도 활용하면 좋다. 본의 명의의 자동차보험이 있..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연초 대비 20% 이상 주가가 뛰었다.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저평가 기업 부양 정책에 나서면서 두 회사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는 분위기다. 실제로 한화생명과 한화손보의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3배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다. 생보업권과 손보업권 경쟁사 PBR이 각각 0.2~0.3배, 0.4~0.8배인..
△ 디지털IT그룹 겸 D&D사업본부 전무 박위익 △ 디지털IT그룹 글로벌페이먼트팀 유태현 전무
금융감독원은 작년 진로변경 차량 등을 대상으로 자동차 고의사고를 야기하는 보험사기에 대해 상시조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금감원은 총 1825건의 자동차 고의사고 중 94억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자 155명을 적발해 수사를 의뢰했다. 혐의자는 주로 소득이 일정하지 않은 20~30대이며, 사전에 지인이나 가족 등과 공모한 후 계획적으로 고의사고를 야기했다. 사고유형은 △진로변경시 차선 미준수 △교차로 통행방법..
허창언 보험개발원 원장이 1일 "저출산·고령화 시대 급격한 시장환경 변화에 맞춰 '보험산업 데이터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 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보험산업의 위기 극복과 미래성장동력 창출, 그리고 국민 생활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보험개발원은 이를 위해 AI 기반 '데이터 기획 결합 상품화 기능을 통합 추진하는 '데이터신성장실'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일 "부동산 PF 대출의 연착륙을 위한 조치들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대내외 불안 요인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열린 '금융상황 점검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위원회(연준)의 4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이후 금융시장 리스크 요인을 점검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금융거래 관련 민생대책을 논의한 자리였다. 연..
교보생명이 '손해보험사 인수' 행보를 한동안 멈출 것으로 관측된다. 시장에 마땅한 손보사 매물이 없는 탓이다. M&A(인수합병) 시장에 나온 MG손해보험은 부실 논란에 휩싸였고, 그나마 롯데손해보험이 잠재적 매물로 거론되지만 '너무 비싸다'는 것이 내부 평이다. 지주사 전환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교보생명은 지주사 전환 전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손보사 인수를 적극 추진한다는 뜻을..
△김일웅씨 별세, 김경래(생명보험협회 홍보실장)씨 부친상 = 30일, 이대서울병원(발산역) 장례식장 15호, 발인 2월 2일. ☎02-6986-4440
◇ 부장 승진 (1명) △ 북부사업부장 서유석(徐有錫) ◇ 부장 전보 (1명) △ 일산사업부장 장주범(張柱範)
작년 4분기 카드사 승인금액이 1년 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심리가 연초 대비 살아나고 온라인 거래액이 성장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3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신용카드 승인금액과 승인건수는 각각 300조2000억원, 70억5000건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 6.7% 증가한 수치다. 신용카드 실적이 증가한 원인에 대해 여신금융협회 측은 "물가 상승률 둔화 등으로 소비심리는..
#영세 소상공인 이모 씨는 신용카드로 할부결제해 계약한 광고서비스가 업체 폐업으로 제대로 제공되지 않아 신용카드사에 잔여할부금 지급을 거절했다. 하지만 신용카드사로부터 할부항변권 행사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안내받았다. #박모 씨는 신용카드를 연체없이 이용 한도까지 이용했다. 그런데 최근 소득이 늘었는데도 신용카드 이용한도 감액 통보를 받았다며 카드사에 기준을 문의했다. 금융감독원은 31일 최근 접수 및 처리된..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은 30일 "보험 유통시장의 건강성 회복과 미래지향적 영업 채널 구축을 위한 중장기적 연구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안 원장은 이날 여의도 보험연구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GA(법인보험대리점) 채널이 등장하면서 (보험 시장) 성장에 무리가 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보험연구원은 올해 연구 방향으로 '보험산업 경쟁력 강화'와 '사회안전망 역할 제고'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