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구필현 국방전문기자

pilkoo100@naver.com

안녕하세요. 구필현 국방전문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ilkoo100

많이 본 뉴스 2026.06.09~2026.06.16

방진회 "방산전시회 일정 재조정" 국방부 보고...폴란드 MSPO 겹쳐...

미국·유럽, K-방산에 본격적 ‘수출 규제’...국내법무법인 대응 서둔다

"AI·군집드론 복합 위협, 파편화된 방공망으론 못 막는다"… 한·미 최고 권위자들 경고

美·이란 전쟁 19일 전격 종전… 멈췄던 '중동 2.0' 수출 파이프라인 빗장 풀린다

에이치시티, 첨단 산업의 ‘보이지 않는 방패’… ‘FMS Web 서비스’ 본격 확대

전후 70년 금기가 무너진다…일본 "군수공장 국유화...핵 논의까지 간다”

일본이 다시 무장을 논한다. 그것도 전후(戰後) 체제가 가장 경계해 온 방식으로다. 탄약을 시작으로 군수공장을 국유화하고, 국가가 소유한 군수 설비를 민간에 위탁 운영하는 'GOCO(Government-Owned, Contractor-Operated)' 방식 도입을 검토 중이다.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 역사 속으로 사라졌던 '공창(工廠)'의 부활이다. 단순한 방위산업 정책 조정이 아니다. 일본이 70년 넘..

해외무관을 움직이면 수출이 열린다… DX KOREA의 정조준 전략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가 최근 주한 외국 무관단을 대상으로 개최한 사업설명회는 국내 방산 전시 마케팅의 수준이 어디까지 올라왔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 사례였다. 단순한 전시 홍보를 넘어, 수출·외교·군사 네트워크를 하나의 설계도로 묶은 전략형 설명회였다는 점에서 평가가 남다르다. 이번 설명회의 핵심은 '누구를 상대로, 무엇을 설명했는가'에 있다. 해외 방산 수출에서 무관단은 단순 참관객이 아니다...

콜비의 경고 “한미동맹은 이제 중국을 본다”

26일, 서울 종로구. 엘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차관이 한국을 찾았다. 일정은 단출하지만 메시지는 무겁다. 이날 오후 1시 연합뉴스 사옥 연우홀에서 열리는 그의 비공개 연설은 단순한 정책 설명회가 아니다. 미국이 구상한 새로운 국방전략(2026NDS, National Defense Strategy)을 한국에 직접 '적용'하는 자리다. 콜비는 현재 미국 국방전략의 집행 책임자다. 지난주 23일 공개된 트럼프..

드론 앞에 숨을 곳 없다, 러·우 전쟁 4년, 전쟁의 문법이 바뀌었다

전쟁은 늘 강자의 무기로 설명돼 왔다. 더 많은 전차, 더 강력한 포병, 더 비싼 전투기가 전황을 좌우했다. 그러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4년이 남긴 결론은 다르다. 전장을 바꾼 주인공은 거대 무기가 아니라 작고 값싼 드론이었다. 전차는 더 이상 전장의 왕이 아니고, 참호는 더 이상 은신처가 아니다. 전쟁의 문법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드론 앞에 숨을 곳 없다 러·우 전쟁 초반, 양측은 20세기식 참호전을..

K-드론, 무엇이 부족한가?

드론 전쟁의 시대는 이미 도래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4년이 보여준 교훈은 분명하다. 드론은 더 이상 정찰 보조 수단이 아니다. 전장의 시야를 지배하고, 타격을 유도하며, 방공을 소모시키고, 전투의 속도를 결정하는 핵심 전력이다. 문제는 한국이다. 기술은 있다. 시범 사업도 많다. 그러나 전쟁을 전제로 한 설계는 여전히 부족하다. 'K-드론'의 민낯을 들여다보면, 빠져 있는 세 가지 키워드가 선명해진다...

성균관대 2026년 ‘첨단국방대학원’ 신설…K-방산 교육-연구-산업 삼각 연결

성균관대(유지범 총장)는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첨단국방대학원' 신설을 추진한다. 대학원은 첨단국방연구소(정해일 소장)를 중심으로 AI·자율·센서·사이버보안·우주 시스템 등 미래 국방 핵심 분야에 특화된 현장형 커리큘럼과 실증 중심 연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20일 성균관대와 한화시스템(손재일 대표이사)은 첨단 방산·IT 분야 상호협력 협약 체결한 바 있는데, 성균관대·한화시스템 협약은..

김병주 “군은 다시 헌법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재명 정부 국방개혁 ‘4대 키워드’ 제시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국방안보정책의 실행 청사진을 공개했다. 구호와 선언을 넘어, 2026년을 겨냥한 정책 우선순위와 집행 로드맵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그 중심에는 김병주 국회의원이 있었다. 민주당 국방안보특위는 19일 국회에서 '2026년 이재명 정부 국방안보정책 추진과제 세미나'를 열고, 새 정부 국방정책의 핵심 키워드를 '튼튼·첨단·효율·명예' 네 축으로 정리했..

한국 정부 ‘사관학교 통합’ 추진… 미국은 전혀 다른 길을 간다

이재명 정부가 선거공약으로 제시한 삼군 사관학교 통합을 '육·해·공군 삼군의 합동성'을 위한 국방개혁 카드로 검토하며 논의중인 가운데, 비교 대상인 미국의 선택은 전혀 다르다. 미국은 사관학교를 통합하지 않는다. 대신 합동성을 인사와 진급으로 강제한다. 미국은 육·해·공군의 정체성과 전통을 유지한 채 사관학교를 분리 운영한다. 육군 장교는 United States Military Academy(USMA·웨스트..

보험업 불황에 '특허 보험' 늘었다…男난임·반려견 보장↑

보험업계 전반의 성장 둔화가 심화되자 보험사들이 '특허 보험상품'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보험료 인상 제한과 규제 강화 등으로 수익성이 위축되자 돌파구를 찾아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가격 경쟁과 영업 등이 아닌 차별화된 상품으로 소비자를 설득하겠단 의도다. 16일 생·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작년 보험사들이 획득한 배타적사용권은 총 55건으로 전년보다 22건이나 늘었다. 보험업계 특허권으로 불리는 '배타적사용권'을 확..

[심층인터뷰] K-방산 2026, 제조를 넘어 ‘국가 전략 플랫폼’으로 도약하다

"2026년은 K-방산이 양적 팽창을 질적 승리로 전환해야 하는 분수령입니다." 한국 국방의 원로인 채우석 이사장의 진단은 명확했다. 최근 몇 년간 K-방산은 폴란드·중동·동남아를 축으로 사상 최대 수출 성과를 기록했다. 그러나 그는 "수주 잭팟에 안주하는 순간 지속 가능성은 흔들린다"며, 방위산업의 위상을 단순한 무기 제조업을 넘어 국가의 경제안보·외교력을 동시에 견인하는 '국가 전략 플랫폼'으로 재정의해야..

국방 AI, 선언을 넘어 실행으로… ‘국방리더스 포럼’ 공식 출범

국방 분야 인공지능(AI)의 도입과 확산이 선언적 구호를 넘어 '실행 단계'로 접어들었다. 국방 AI를 둘러싼 정책·기술·보안·인재 양성의 축을 하나로 묶는 협력 플랫폼이 공식 출범하면서다.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 그리고 KT는 15일 오전 국방컨벤션에서 '국방 AI 리더스 포럼'을 공식 출범하고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산·학·연·군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

김여정 “개꿈 깨라”… 남북대화 기대에 쐐기

북한이 남북 관계 개선 기대를 전면 부정했다.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13일 늦은 저녁 담화를 통해 "아무리 개꿈을 꾸어도 조·한관계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며 한국 정부를 향해 노골적인 적대 메시지를 쏟아냈다. 통일부가 김여정의 앞선 담화에서 '소통'과 '긴장 완화의 여지'를 언급한 데 대해서는 "한심하기로 비길 짝이 없다"며 일축했다. 김여정은 서울이 구상하는 '조·한관계 개선'을 "실현..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민관군 '코리아 원팀' 총력 펼쳐야"

단일 방산 사업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60조원짜리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이하 CPSP)'을 둘러싼 수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기술과 가격, 납기만으로는 승부를 장담할 수 없는 국면이다. 이제 관건은 '플랫폼 경쟁'을 넘어선 '국가 패키지 경쟁'이다. 이 같은 문제의식 속에서 민주당 방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병주 의원)가 12일 국회에서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

러시아, 핵탄두 재래식 겸용 극초음속 미사일 상시화로 핵 위협 점점 고조

2022년 2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러시아는 전장에서 수차례 '핵의 그림자'를 드리웠다. 전술핵 사용 가능성을 언급하는 정치적 경고에서 시작해, 실제로는 극초음속 무기를 반복적으로 투입하며 서방과 우크라이나를 압박해왔다. 최근 키이우·르비우 등 우크라이나 거점에 대한 대규모 공습과 함께 러시아가 '오레시니크'로 불리는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사용을 주장하자, 국제사회에서는 다시 한 번 "이것이 러..

2026년, K-해양방산의 해가 떴다

2026년은 한국 해양방산 산업이 주변부에서 중심 무대로 이동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세계 각국 해군이 동시에 노후 전력을 교체해야 하는 구조적 시점에 진입하면서, 조선·방산 강국으로서 한국의 존재감이 본격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숫자와 수요, 그리고 타이밍이 동시에 맞물렸다. 글로벌 조선해양 조사업체인 몬도르 인텔리젼스(이하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전 세계 해군 함정 시장은 구축함·..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