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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필현 국방전문기자입나다. '구필현의 K-방산 인사이드' 유튜브 생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ADD K1전차 연구원, 글로벌 자동차 애널리스트, 현대차를 거쳐 무기와 모빌리티 전문성을 쌓았습니다. 깊이 있는 전문성으로 K-방산과 국방AI산업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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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억 육사 양성비, 서울대 2배 넘는데…3사는 자퇴율 폭증에 임관율 '회복 불가' 추락
사관학교 자질 저하·ROTC 외면… 뿌리째 흔들리는 초급장교 양성 체계
‘K-유도무기의 심장’ 비츠로셀, 美 펜타곤 공급망 뚫는다
美 최고 대학 '웨스트포인트' 성장동력… 韓 사관학교 판 바꿔야
"핵잠은 바다 속 원자로"… 전문가 '건조보다 무서운 게 정비다"
미국 재무부 스콧 베센트 장관의 "한국 정부가 선거 전에 무역 협정의 틀을 완성하길 원한다"는 29일(이하 현지시간) 발언을 두고 한미 양국 간에 미묘한 입장차가 드러나고 있다. 한국 정부는 30일 즉각 반박 성명을 내고 "사실무근"이라며 베센트 장관의 발언을 부인했다. 이에 따라 한미 통상 협상의 향방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한국 정부, 국내 정치 상황과 국회와의 소통 등을 고려 "서..
국내 시험인증·교정산업 분야의 선도기업인 ㈜에이치시티(대표 허봉재)가 중국 청두시 쌍류구와 손잡고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이치시티는 23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 쌍류구와 시험인증 및 교정 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관련 산업 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하자는 데 뜻을 모은 결과다. 쌍류구는 '국가급 항공경제 시범구', '자유무역시험구', '천부신구'로 지정된 청두의..
국내 시험인증·교정산업 분야의 선도기업인 ㈜에이치시티(대표 허봉재)가 중국 청두시 쌍류구와 손잡고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이치시티는 22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 쌍류구와 시험인증 및 교정 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관련 산업 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하자는 데 뜻을 모은 결과다. 쌍류구는 '국가급 항공경제 시범구', '자유무역시험..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공개한 '2025 국가별 무역장벽보고서(NTE Report)'에서 "한국 정부는 국방 절충교역(Offset)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 방위 기술보다 국내 기술 및 제품을 우선하는 정책을 추진해왔다"며 공식적으로 한국 정부의 미국 방산제품에 대한 무역장벽으로 지목하며 시정을 요구했다. 이는 혈세 7조8천억이 투입되어 선체뿐만아니라 공격·방어등 전투 체계를 모두..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K-방산 글로벌 경쟁력 고도화 전략 연구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전략경영학회와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방위원회 간사)이 공동 주최·주관했다. 강 의원은 환영사에서 방위산업이 국가 안보와 경제의 핵심 동력임을 강조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화된 자율 무기와 우주 군사 기술 등 첨단 기술 발전 속에서 대한민국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25년 4월 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K-방산 글로벌 경쟁력 고도화 전략 연구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전략경영학회와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방위원회 간사)이 공동 주최·주관했다. 강 의원은 환영사에서 방위산업이 국가 안보와 경제의 핵심 동력임을 강조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화 된 자율 무기와 우주 군사 기술 등 첨단 기술 발전 속에서 대한민국이 주도적..
한국형 차세대 구축함 (이하 KDDX) 사업은 2030년까지 약 7조8000억 원을 투입해 6000 톤급 첨단 소형화된 '미니 이지스함' 6척을 확보하는 해군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이다. 우리 정부와 HD현대중공업 및 한화오션 그리고 수백개 협력업체들은 이번 초대형 규모의 KDDX국산화사업을 통하여 향후 K-해양방산이 내수 중심에서 수출 주도형 산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 미국을 비롯하여 유럽과 아시아 그..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기념식은 서해수호 55영웅의 유가족과 참전 장병, 정부 주요 인사, 군 관계자, 시민, 학생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2002년), 천안함 피격사건(2010년), 연평도 포격전(2010년)에서 희생된 서해수호..
"호국영웅, 74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다" 6·25전쟁서 산화한 고 김석연 일병, 신원 확인 후 유가족에 인계 6·25전쟁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한 병사의 유해가 74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은 27일, 1950년 장진호 전투에서 전사한 카투사(KATUSA) 고(故) 김석연 일병의 신원을 확인하고, 그의 유해를 가족에게 인계하는 '호국의 영웅 귀환' 행..
국방부는 현재 산불 진화 작전에 5000여 명 장병과 육해공군 및 해병대 헬기 총 150여대를 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하루에만 1500여 명의 군인과 헬기 45대가 산불 진화 및 잔불 제거, 의료 지원 등을 실시 중이다. 한편 공군은 지난 3.22.(토)부터 산청, 의성, 울주, 김해 등 4개 지역에 헬기 약 40대와 병력 150여 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산불로 인한 고립..
올해 들어와 차음으로 미 해병대사령관이 방한했다.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27일 주한 미 해병부대를 방문한 에릭 M. 스미스(Eric M. Smith) 미 해병대사령관과 공조회의를 열고, 한미 해병대의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 및 군사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주 사령관과 스미스 사령관은 해병대사령부 본청 광장에서 환영의장행사를 가졌다. 이후 양측은 인도·태평양 지역 내 핵심 파트너로서 한미..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어 차기 정권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넘어간다면 한국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전망이 미국의 싱크탱크에서 나오고 있다. 반미친중 성향이 강한 이 대표가 집권할 경우, 한·미 관계가 급격히 악화된다는 진단이다. 한국의 대내외 정치·경제부문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며 단기간에 걸쳐 증시 등 자본시장에서 외국인의 투자 감소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또 △투자 △소비 △수출로 이어져 국가총생산(GDP) 증가를 가져오는..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거나 파면돼 차기 정권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넘어간다면 한국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전망이 미국의 싱크탱크에서 나오고 있다. 반미친중 성향이 강한 이 대표가 집권할 경우, 한미 관계가 급격히 악화된다는 진단이다. 한국의 대내외 정치·경제부문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며 단기간에 걸쳐 증시등 자본시장에서 외국인의 투자 감소가 발생하며, △투자 △소비 △수출로 이어져 국가총생산(GD..
본지가 단독 입수한 미국 에너지부의 '민감국가 통제 세부 지침'. 미국 에너지부(DOE)의 '민감국가 통제 세부 지침'에는 미국에 진출한 우리 글로벌 기업인들을 포함한 연구개발자들의 미국 내 첨단산업시설 출입이 심각하게 통제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광범위하게 정의된 DOE 통제 지침의 주요 내용을 분석해 보면 △미국의 최첨단기술산업인 인공지능(AI), 시스템 개발 소프트웨어(S/W), 소형원자로(SMR) 등 협업 원천 차단 △한국..
미 에너지부(DOE)가 최근 발표한 '민감국가' 관련 통제 정책이 한국 기업들의 미국 기업 인수합병(M&A)에 심각한 장애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외 M&A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인공지능, 반도체, 배터리, 에너지 등 첨단 핵심 산업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미국 내 사업 확장을 사실상 가로막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미 재무부 산하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는 국가안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국 기업의 투자를 엄격하게 심사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