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라면축제, 대한민국 대표 미식축제로 도약 준비
경북 구미시가 '2026 구미라면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미식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2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낭만문화축제위원회, 축제기획단, 관계부서, 구미문화재단, ㈜농심, 축제 대행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구미라면축제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구미역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의 세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