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7일(금)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李대통령 "강력한 국방력으로 평화 한반도 반드시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참전영웅과 유엔 참전국의 희생을 기리며 강한 국방력을 바탕으로 한 한반도 평화 구상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주권정부는 영웅들이 만든 이 위대한 대한민국을 흔들림 없이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참전유공자와 유족, 유엔 참전국 외교사절, 정부·군 관계자 등 약 1000명이 참석했..

李 "핵심사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수도권 1극 체제 극복을 위해 첨단 핵심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영남이나 충청, 강원, 제주, 호남 등으로 확대하는 획기적인 전략산업 다극화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오는 29일 '국토공간 대전환' 민관 합동회의를 앞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방 반도체 투자 구상이 구체화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 대통령이 직접 지방균형 성장 전략에 힘을 실은 것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열고 "..

李대통령, 내달 1일 文 전 대통령과 취임 후 첫 오찬 회동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취임 후 첫 오찬 회동을 갖는다. 이 대통령이 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갖는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내달 1일 오전 11시 30분 청와대에서 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노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을 계기로 권양숙 여사, 문 전 대통령과 환담한 바 있다. 이번 오..

李대통령, 부산 어선 침몰에 “가용 자원 총동원”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부산 기장군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침몰 사고를 보고받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부산 어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부산 기장군 대변항 인근 해상에서 LPG가스운반선과 어선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어선이 침몰했다.해경은 사고 직후 인명 구조를 위해 가용..

李, 6·25 기념식서 "강한 국방으로 평화 한반도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국가를 위한 특별한 희생과 헌신에는 특별한 보상과 마땅한 예우가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행사에 참석해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조국의 명운이 백척간두에 섰을 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전장을 누빈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으로 일궈진 것"이라며 "국..

김용범 “K-뉴딜 아카데미 8200명 참여…청년 생태계 만들겠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5일 "정부 추가경정예산으로 추진된 'K-뉴딜 아카데미'에 약 8200명의 청년이 참여할 예정"이라며 "내년에는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쉬었음 청년 증가와 인공지능(AI) 전환에 따른 진입장벽을 함께 풀기 위해 기업이 직접 인재를 키우고 정부가 지원하는 청년 고용 모델을 넓히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추경 당시 증가하는 쉬었음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사업..

李대통령 "선택적 모병제로 징집 최소화"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6·25 전쟁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해병대 연평부대를 찾아 "징집병을 최소화하고 모병을 통해 자기 자신의 직장으로 군을 선택할 수 있게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선택적 모병제와 첨단 국방 전환 구상을 서해 최전선 현장에서 직접 거론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연평도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하고 장병들과 만나 "앞으로 우리 군대도 첨단 과학기술로 재무장해야 되겠다"며..

'李 전례' 밟은 鄭… 靑 '당청관리' 변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대표직에서 물러나며 8·17 전당대회 출마를 위한 행보에 돌입했다. 현직 당대표의 사퇴는 2024년 이재명 대통령 이후 처음이다. 정 전 대표가 이 대통령의 '6월24일 사퇴'·'8월 전대 연임' 시간표를 따라 사실상 연임 도전을 수순을 밟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청와대는 지방선거 책임론과 당정 엇박자 논란 속에서 정 전 대표의 이같은 행보가 당정관리 변수로 부각되는 데 대해 달갑지 않은 모양새다.정치권에 따..

李대통령 "징집병 최소화, 모병제 통해 軍 선택하게 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6·25 전쟁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해병대 연평부대를 찾아 "징집병을 최소화하고 모병을 통해 자기 자신의 직장으로 군을 선택할 수 있게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선택적 모병제와 첨단 국방 전환 구상을 서해 서북도서 현장에서 직접 거론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연평도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하고 장병들과 만나 "앞으로 우리 군대도 첨단 과학기술로 재무장해야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군인들..

김용범 “삼성·SK 팹 더 앞당겨야…원칙은 호남, 마무리 단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4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별개로 호남·충청 등 비수도권에 제2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가 후반부로 와서 마무리 단계가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용인 클러스터 계획을 축소하는 것이 아닌 반도체 생산라인(팹) 건설 속도와 전력·용수·부지 한계를 고려해 다음 반도체 거점을 준비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부동산 세제 신중하게 결정"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4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과감한 공급 확대 방침을 예고했다. 고금리 여파로 주택 공급이 예년보다 30~40% 부족해진 가운데 반도체 호황과 주가 상승 등으로 수요 압력까지 커지면서, 청와대가 공급과 세제, 시장 안정을 함께 들여다보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주택 공급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는 지적에 "전적으로 동감한다"며 "닥치고 지어야죠"..

김용범 “AI 시대 성장 과실 공유 필요…초과세수 활용 논의해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4일 인공지능(AI)·반도체 호황의 성과가 일부에만 집중되는 이른바 'K자 성장'을 경계하며 "사회정책과 노동정책, 초과세수 활용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AI 시대 성장의 과실을 어떻게 나누고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어떻게 연결할지가 국정 과제로 떠올랐다는 것이다. 김 정책실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AI 시대에 걸맞은 사회정책과 노동정책, 그..

K-BBQ·치맥으로 맞은 주한외교단…李 “본국에 감사 전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주한외교단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 국제사회와의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취임 후 1년 동안 50개국이 넘는 국가 정상들과 약 100차례 정상회담과 회동을 가진 점을 언급하며, 주한외교단에 한국과 각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주한외교단 초청 만찬에서 "1년 동안 50개국이 넘는 국가 정상들과 만나 약 100차례 정도의 정상회담, 회동을 가졌다"며 "여러분이 본국과..

李 "자산형성에 청년 소외감"...일자리·주식·주거대책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반도체 호황과 주식시장 상승 이면의 자산 양극화를 지적하며 청년세대의 자산 형성 기회 확대를 주문했다. 6·3 지방선거 이후 지지율 하락과 청년층 민심 이반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일자리·자산·주거 등 2030세대 체감 정책을 전면에 내세운 것으로 풀이된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청년세대가 직면한 일자리·주거 문제 등을 거론했다. 지방선거 이..

삼성·SK 지렛대 삼은 李… '경제부양' 속도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2년 차 정책 방점을 '경제부양'에 찍고 대기업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이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도 별도 회동에 나서면서 반도체 호황을 일자리 창출과 지역균형 발전으로 연결하려는 구상이다.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25일 청와대에서 이 회장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최 회장과도 회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29일 예정된 대기업 총수 간담회를 앞두고 삼성과 S..

'1주택자' 된 한성숙 총리 후보…삼청동 남기고 다 팔았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 주택을 추가 처분해 최종 1주택만 남겼다. 오는 25~26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다주택 보유 문제를 정리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따르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23일 국무총리 인사청문 준비단에 따르면 한 후보자는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 매각 잔금 절차를 마무리했다.앞서 한 후보자는 지난 5월 잠실 아파트를 매각했다. 여기에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 처분까지 완료하면서 현재는 삼청동 소재 1주..

李 “주식 팔았는데 돈 받는 데 이틀?”…매도대금 결제 단축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주식 매도대금 결제 기간 단축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주식을 판 뒤 매도대금을 이틀 뒤에야 받을 수 있는 현행 결제 구조가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주식시장 관련해서 정책실에서 준비하고 부처도 같이 의논하고 있을 것 같은데, 주식 매각대금 정산이 지금 이틀이 걸리지 않느냐"고 말했다.이어 "이것을 좀 앞당기는 논의가 있..

李, 여성 소방관 사망에 "최악의 갑질…어떻게 이럴 수 있나”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음주 강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과 관련해 "직장 내 갑질, 그것도 최악의 갑질"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해당 사건을 언급하며 "제가 얼마 전 국무조정실에 조사해보라고 했더니 다 사실로 드러났다고 한다. 유명을 달리한 본인의 고통은 얼마나 심각했을 것이며, 남자친구와 가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팠겠나"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러..

靑, 한찬식 與 우려에 “검찰개혁 완수 위한 책임성 본 것”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23일 검찰 출신인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을 둘러싼 여권 일각의 우려에 대해 "검찰개혁의 의지와 능력도 보지만, 내부적인 파악 정도도 매우 중요하게 봤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국정 2년 차를 고민하는 정부의 입장에서는 책임성 강화라는 부분, 민정수석으로서 할 일을 얼마나 잘 해낼 것이냐는 부분에 있어서 개혁 대상이 된 조직에 대한 이해도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

李 “역대급 코스피도 청년에겐 딴 세상…기회 사다리 넓혀야”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반도체 호황과 주식시장 급성장 이면에 있는 자산 양극화 문제를 지적하며 청년세대의 자산 형성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역대급 성과급과 증시 상승이 일부에겐 성과로 나타났지만,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 기반이 약한 청년에게는 소외감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반도체 호황으로 주식시장 급성장이라는 눈부신 성과가 나왔지만 그 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육군 K1 전차, 훈련중 불…인명피해 없어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1군단, 공용화기 이어 이번엔 개인화기도 총알 없었다

장동혁, 李 ‘형소법 안 읽어봤다’ 발언에 “역대급 망언..

전작권 전환 ‘10월 담판’ 앞두고… 韓美, 8월 UFS..

수도권에 5만호+α?…李, ‘공급 드라이브’로 민심 달래..

李 지지율 하락 반사이익은커녕… ‘집안싸움’으로 날새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