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2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정청래, 李 보완수사권 '예외론'에 거리두기…요구권만 준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이재명 대통령이 시사한 '예외적 보완수사권' 허용에 거리를 뒀다. 그러면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등의 개혁안 추진 의지를 확인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220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전날 정책의원총회를 통해 수사·기소 완전 분리의 대원칙 아래 공소청에 보완수사요구권만 부여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보완수사요구권을 준다는 것은 보완수사권도 주지 않겠다는 뜻이며, 보완수사권을..

이언주 "투표 안 한 위원 어떻게 알았나, '독려 전화' 의혹 밝혀야"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최근 당 중앙위원회에서 의결된 '1인 1표제' 도입 안건 투표 과정에서 투표하지 않은 위원들을 특정해 독려 전화가 이뤄졌다는 의혹이 있다고 밝혔다. 또 해당 내용이 사실이라면 "헌법상 비밀투표 원칙을 훼손한 중대 행위"라며 진상조사를 공식 요구했다.이 최고위원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220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얼마 전 중앙위원회 의결 당시, 투표 이틀째 날에 투표하지 않은 중앙위원들에게 투표를 독려하는 전화..

[포토] 굳은 표정 짓는 정청래-이언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포토] 정청래 '생각중'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정청래 "합당문건 유출 경위 조사" 지시…조승래 "실무 차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승래 사무총장에 6일 '조국혁신당 합당 로드맵' 문건의 유출 경위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다. 민주당은 "지도부에 보고되지 않은 실무 차원의 검토 자료"라고 해명했으나, 문건에는 '3월 초 합당 완료' 및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등 구체적 계획이 담긴 것으로 나타났다.정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 말미에 "오늘 아침 기사를 보고 문건의 존재를 알았다"며 "실무자가 작성한 문건이 유출돼 오해를 사고 있는 만큼 사무..

국힘, '전두환 사진 당사 게시' 주장에 "유튜브서 떠드는 얘기"

국민의힘은 6일 유튜버 고성국 씨가 당사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진을 걸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유튜브에서 떠드는 얘기"라며 선을 그었다.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수용할 이유가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지도부는 단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다"며 "우리가 일일이 유튜브에서 얘기하는 사람을 대응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與지도부, 정청래 면전에 "당대표의 '답정너 합당' 드러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진 중인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가 당 지도부의 노골적인 정면충돌로 번지고 있다. 6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들은 정 대표의 면전에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합당이다", "밀실 밀약이다"라며 거친 언사를 쏟아냈다. 정 대표는 내부 문건 유출에 "나도 신문을 보고 알았다"며 조승래 사무총장에 엄중 처벌을 지시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220차 최고위원회의는 시작부터 '합당 로..

[포토] 송언석 '李대통령, SNS 중단하고 10·15 부동산 대책 철회해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원내대책회의 참석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송언석 "강선우 구속영장 뇌물죄 빠져…경찰 부실수사 의구심"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에 대해 "뇌물죄가 빠진 부실영장"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강선우와 김경 사이에서 주고받은 1억 원 수수에만 영장을 집중시키고 김경의 당비 대납이나 부당한 당원 모집, 윗선의 묵인 등 더불어민주당 공천과정 자체에 대한 문제는 영장에 언급되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

우원식 "설 전후, 지선·개헌 '동시투표' 법개정 마지노선"

우원식 국회의장이 설 명절 전후로 국민투표법을 개정하고 6·3 지방선거에서 개헌과 함께 동시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5일 밝혔다.우 의장은 이날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설 전후를 지방선거 동시 투표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으로 보고 있다. 계속 소통은 하고 있지만, 아직 어려움이 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설득해 볼 작정"이라고 말했다. 우 의장이 국민투표법 개정을 강조하는 이유는 개헌 때문이다. 헌법 개정처럼 중요한 결정을 하려면 국민투표..

제주서 '2030 간담회' 갖고… 청년·부동산·노동정책 아이디어 모으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부터 1박 2일간 '보수 험지'로 꼽히는 제주를 찾아 청년 간담회와 지역 현안 점검에 나섰다. 아울러 당무감사위원회가 교체를 권고한 당협위원장들의 거취 결정을 선거 이후로 미루며 '통합'과 '단일대오' 기조의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하는 모습이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제주도에 도착해 제주도당사에서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장 대표는 전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청년..

지선 앞 '개헌' 다시 띄운 우원식 "헌법, AI 등 시대 반영 못해"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다."우원식 국회의장이 임기 4개월을 남기고 국민투표법 개정 추진과 개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1987년 제9차 개헌 이후 약 40년이 지나 저출산·고령화·지방 소멸 등의 사회적 문제가 대두됐지만, 헌법은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우 의장은 설 명절 전 국민투표법을 통과시켜 여야 합의가 이뤄진 개헌부터 단계적으로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우 의장은 5일 신년 기자..

張 '청년·행정통합 영수회담' 거듭 제안...洪 "여야·정부 서로 힘 모아야 할 시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 영수회담을 재차 제안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홍 수석을 접견한 자리에서 "지금이라도 제1야당 대표와 대통령이 한자리에서 머리를 맞대고 국정 전반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전날 교섭단체 대표연설에도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담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장 대표는 홍 수석에게 지방 행정통합과 청년정책, 미..

"합당 의견 경청" 갈등 봉합나선 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의원들과 '선수별 릴레이 소통'에 나서며 조국혁신당과 합당 문제를 둘러싼 갈등 진화에 나섰다. 첫 순서로 당내 최대 계파인 초선의원들과 만나 급하게 합당 제안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정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초선의원 모임인 '더민초'와의 간담회에서 "합당을 긴급 제안한 부분에 대해 당혹스럽고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며 "이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

"재신임 요구땐 의원직 걸고 전당원 투표"… 승부수 던진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곧바로 전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당원투표에서 재신임을 얻지 못할 경우 당 대표직은 물론 의원직에서도 사퇴하겠다며 배수진을 쳤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최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당내 갈등이 격화되며 리더십 논란이 확산되자 승부수를 던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장 대표는 이날..

與, 공소청 '보완수사요구권'만 인정…중수청 수사 범위도 축소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검찰개혁 입법안의 당내 최종 안을 확정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인정하지 않되 실질적인 '보완수사 요구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결정했으며, 오는 10월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공식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다.민주당은 5일 오후 국회에서 제116차 정책의원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검찰개혁 법안 수정 의견을 공유했다. 김한규 정책수석부대표는 의총 후 기자들과 만나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는..

[포토] 민주당 '조작기소 표적수사! 정치검찰 규탄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 의원들이 5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조작기소 표적수사! 정치검찰 규탄'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포토] 논의하는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토] 이언주와 대화하며 미소 짓는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이언주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대통령, 尹 선고 입장 美에 물은 언론에…“日·中·유럽..

李대통령,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중대한 현행법 위반..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 장동혁에 사퇴요구

김정관 “美 후속조치 종합검토...대미 수출여건, 큰 틀..

靑,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국익 부합 방향..

靑, ‘美 관세 위법’ 대응 관계부처회의…“한미 우호 협..

국힘 “李 ‘SNS 부동산 정치’, 주거불안 역설적 상황..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