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20주년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5년 9월 1일(월)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당정, 2026년 예산안 협의 'R&D 역대 최대 투자·재정 적극 역할'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년 예산안 당정협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김병기-구윤철 '예산안 논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년 예산안 당정협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청래, 한미정상회담 “합의문 필요 없을 정도로 성공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을 두고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성공적"이라고 호평했다.정 대표는 26일 오전 SNS를 통해 "이 대통령은 뛰어난 전략가이자 협상가"라며 이 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트럼프가 좋아하는 내용과 단어를 선택해 대화를 유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을 세계적인 평화전도사(피스메이커)로 상찬하고 북미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며 "이 대통령의 '북한에 트럼..

필리버스터 무력화… '더 센 상법' 與주도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25일 2차 상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국민의힘이 이번에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며 의결을 방해했지만, 민주당은 방송3법과 노란봉투법에 이어 이날 2차 상법 개정안까지 쟁점 법안을 모두 처리했다. 상법 개정안은 이날 국회 오전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80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고, 이준석·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기..

與 '더 센' 김건희 특검법은 연기

더불어민주당이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2차 상법개정안 등 주요 쟁점법안 처리를 마무리한 가운데 '더 센' 특검법 처리에는 속도조절에 나선 모습이다.25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당초 이날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김건희 특검법과 내란특검법의 수사기간과 인력을 늘리는 법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었으나 연기했다. 앞서 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지난 21일 내란특검의 파견검사와 특별검사보의 공소 유지 권한을 명문화하는 법안을..

김문수 '찬탄 포용'… 장동혁 '반탄 영끌'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장동혁 의원(가나다순)이 국민의힘 당대표 결선을 하루 앞두고 막판 표심 총력전에 나섰다. 김 후보는 친한동훈(친한)계와 찬탄(탄핵 찬성)파 표심을 끌어들이는 '포용 전략'에 방점을 두고, 장 후보는 강성 당심을 결집시키는 '단일대오'를 내세우며 맞서고 있다. 정치권에선 두 후보가 정반대 전략을 택한 만큼, 결선 결과가 향후 당 운영 방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는다.25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

벌써 기업 옥죄기 법안 폭주… 협력사 노조, 원청 고소 추진

'더 센 상법'이라 불리는 2차 상법 개정안이 25일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다. 전날인 24일 노란봉투법 통과에 이어 '기업 옥죄기' 법안의 시행이 잇따라 가시화되면서 경영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정치권에 따르면 2차 상법은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에 대해 집중투표제 도입을 의무화하고 감사위원 분리선출대상을 직전 1명에서 2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지난 7월 본회의를 통과한 기업이사 충..

與 "개혁5법 통과, 민주주의 위한 국민 명령 결실"

더불어민주당은 25일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상법개정안 등 이른바 '개혁5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민주주의와 민생을 위한 국민 명령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22일부터 오늘까지 방송3법의 마지막 단추인 한국교육방송공사법, 노란봉투법, 2차 상법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개혁 5법이 완성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문수, 정청래 법적 대응 예고에 “자신부터 돌아보라”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25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과거 주한 미국대사관저 농성 사건은 '허위 사실' 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하자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며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여당 대표로서 한미동맹에 악영향을 끼치는 언행은 자중해야 한다.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이같이 적었다.앞서 김 후보는 지난 10일 국민의힘 대표 선거 후보자..

국힘, 與 '해수부 특별법' 겨냥 "부산시민 기만행위"

국민의힘은 25일 더불어민주당의 '해양수산부 이전 기관 지원 특별법'이 물리적 이전에만 집중돼 본래 취지를 훼손하며, 자당 해수부 법안까지 국토교통위원회로 회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비판했다. 두 법안들이 국토위로 넘어갈 경우 해수부 기능 확대를 담은 '해양수도 부산'에 대한 실질적 실현 방안이 사실상 논의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부산지역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순 이전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해수부 중심의 기능..

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115명 지원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에 총 115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평당원 선출위원 선출 준비단은 25일 1차 서류접수 마감(24일)결과를 이 같이 발표했다. 1차 서류접수는 14일부터 진행됐다. 총 115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류심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통과된 지원자들은 30일부터 31일까지 면접심사를 거친다. 이어 9월 5일부터 6일까지 배심원단 심사, 9월 9일 온라인 토론회·합동연설회가 예정돼 있다...

정청래, '더 센' 상법개정안 통과에 "개혁완수로 국민행복시대 열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더 센' 상법개정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개혁완수로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했다.정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방송3법, 노란봉투법, 상법 본회의 통과"라며 이 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더 나은 국민의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최대한의 개혁이 최대한의 민생"이라고 했다.앞서 국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에서 상법개정안을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80명, 기권 2명으로 가결했다. 상법..

與3대특검 특위 "특검 수사인력 증원·기간 연장 시급"

더불어민주당 '3대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3대특검 특위)는 25일 특검의 수사인력 증원과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현희 3대특검 특위 총괄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3대특검 특위 전체회의에서 "썩어도 정말 이렇게 썩을 줄 말랐다"며 "특검 출범 당시에 예상했던 범죄의 규모와 범위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전 총괄위원장은 "특검 수사과정에서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새로운 범죄증거와 역학관계 전모가 드러나고 있다"고..

장동혁 "당과 반대 의견 고집하면 나가도 좋다…한동훈 입장서 최악은 나"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5일 "당론 우선주의"를 강조하며 강경한 메시지를 던졌다. 장 후보는 찬탄(탄핵 찬성) 의원들을 향해 "당을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며 '탈당'을 권고했다. 장 후보는 이날 채널A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당론을 어기고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당을 끌고 가는 것을 용인한다면 우리는 결코 제대로 싸우는 정당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밖에 있는 50명의 적보다 안에 있는 적 1명이 훨씬 위험하다. 내부 균열을 방..

野, '2차 상법' 통과에 "기업들 해외로 떠날 것"

국민의힘은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당 주도로 노란봉투법과 '2차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 데 대해 "국가와 민생경제를 두고 생체실험 하는 것이냐"며 비판했다. 당은 해당 법안들을 '경제 내란법'으로 규정하고, 쟁점 법안 5건에 대해 헌법소원과 위헌법률심판 제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정부여당이 야당과 재계의 우려를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우..

與 "법사위 '특검법 개정안' 심사 연기, 속도 조절 아냐"

더불어민주당이 특검법 개정안의 법제사법위원회 심사가 연기된 것은 속도 조절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당이 아닌 특검이 직접 개정을 요청하는 절차적 명분을 쌓기 위한 과정이라는 설명이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특검법 개정안에)민주당 내 속도조절에 대한 의견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수석대변인은 "내란 종식을 약속한 정청래의 민주당에서는 국민의 바람대로 (내란)신속 종결이 중요하고 필요하..

與 “내란옹호 세력 다시 국힘 당권 잡아”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옹호 세력들이 다시 국민의힘의 당권을 틀어쥐는 것이라며 '정당 해산'의 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문대림 민주당 대변인은 25일 "'윤어게인(윤석열 어게인)'을 앞둔 국민의힘은 끝내 정당 해산의 길로 들어가려는 것인가"라며 이 같이 비판했다.문 대변인은 "국민의힘 새 지도부가 반탄파로 채워지는 것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다. 이는 곧 내란을 두둔하고 윤석열을 비호한 세력들이 다시 당권을 틀어쥐는 것이자 국민의힘이 스스로 '도로 내..

2차 상법개정안 與 주도로 본회의 통과

2차 상법개정안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에서 전날부터 진행된 2차 상법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종결시키고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80명, 기권 2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상법개정안 처리에 강하게 반발하며 표결에 참석하지 않았다. 천하람·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각각 기권표를 던졌다. 2차 상법개정안은 자산 규모 2조원 이상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집중투표제 도입을 의무화하고..

이준석, 조국 '2030 극우’ 발언에 "반성 없이 청년 탓, 위선의 극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5일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를 향해 거센 비판을 이어갔다. 조 전 대표가 과거 표창장 위조와 인턴 경력 조작 의혹으로 청년 세대의 공분을 샀음에도,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성찰 없이 오히려 젊은 세대를 '극우'로 몰아세운다는 이유에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전 대표가 2030 남성이 70대와 비슷한 극우 성향을 보인다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본인 반성은 커녕 오히려 젊은 세대를 극우..

정청래 "수류탄·방화한 적 없어…김문수, 사과 없으면 법적 조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정청래 대표는 수류탄을 던지고 대사관저에 불을 지르는 흉악한 분'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정정 사과를 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의 발언을 직접 반박하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김문수 씨가 '정청래 대표가 수류탄을 던지고 쇠 파이프로 현관문을 다 깨고 대사관저에 불을 지르는, 아주 흉악한 분'이라고 했는데 수류탄을 던지거나 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당분간 민생·경제 집중”… 李대통령, 제조업부터 챙긴다

조현 “김정은 방중, 국제사회 나오는 계기되길…APEC..

‘국가정상화’ 내건 與… ‘개혁·성장’ 224개 법안 밀..

美 에너지부 차관보 “한미, 기술 결합으로 원자력 협력해..

국힘, 李정부 ‘직장인 천원 밥’에 “지방선거용 포퓰리즘..

李대통령 “민생·경제에 집중”…신산업·제조업 동시에 챙긴..

정청래, 檢개혁 엇박자 논란에 “언론, 먹잇감 발견해 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