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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삼바 인적분할 단행… 이해상충 털고 '글로벌 탑티어' 키운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사업 완전 분리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두 사업분야 영위에 따른 이해충돌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글로벌 불확실성이 증폭되는 대내외 영업환경 하에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분석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단순·인적분할 방식으로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설립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순수 CDMO 회사가 된다. 순수 지주회사로..

'마약 청정국' 위상 되찾는다…식약처, 마약관리법 안착에 '사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기관 내 관리부터 중독자의 재활까지 마약류 사용에 따른 오남용 확산을 막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펼친다. 기존 사회 복귀가 목표였던 재활 지원 범위를 일상생활 유지로 대폭 늘리는 한편, 보다 체계적인 마약류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현황 파악에 돌입한다.22일 관련 기관 등에 따르면 식약처는 다음달 30일까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에 대한 입법예고에 돌입했다.이번 개정령에서는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사..

“고혈압·당뇨병 효과 있다더니” 22개 해외직구 제품서 위해성분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 만성질환 개선이라고 광고하는 해외직구 식품 중 국내차단 대상 원료 등이 검출되면서 소비자 주의가 당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마존, 이베이 등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해외직구 식품 중 소비자 관심이 높은 45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22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위해성분)이 확인돼 국내 반입을 차단하도록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 만성질환 개선에 관..

정부, 마약 중독 예방나섰지만…현실 곳곳 '사각지대'

정부가 마약 청정국 지위를 회복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지만 정작 현장 곳곳에선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정부 지원이 약해 마약 투약자 및 중독자들을 치료할 기관과 전문의가 부족하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정부 등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1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해 청소년들에게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린다. 이는 청소년들의 마약 노출과 범죄가 갈수록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10대 마약사범 수는 지난해 4월부터 올..

지아이이노베이션-프로젠, 항노화 연구를 위한 MOU 체결

㈜지아이이노베이션은 ㈜프로젠과 '항노화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양측은 면역 증강을 위한 GI-102(지아이이노베이션), 근력 향상 및 장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GIB-7(지아이바이옴), 뇌인지 기능 개선을 목표로 하는 PG-102(프로젠) 세 가지 핵심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공동 연구에 착수할 예정이다.항노화는 현재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분야다. 세계적으로 65세..

진양곤 HLB그룹 회장 "내년까지 간암·담관암 신약 상업화 목표"

진양곤 HLB그룹 회장은 "올해와 내년 간암 및 담관암 신약 상업화에 성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22일 밝혔다.진 회장은 이날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제3회 HLB포럼에서 "간암 신약 '리보캄렐'(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상업화와 담관암 신약 '리라푸그라티닙'의 막바지 임상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포럼에선 HLB그룹의 핵심 파이프라인과 사업 계획 등이 발표됐다. 진 회장은 "선낭암 신약도 많은 환자에게 처방될 수 있게..

HLB포럼…'포스트 리보세라닙' 청사진 제시

HLB그룹이 22일 그룹 내 계열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룹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장인 'HLB포럼'을 개최하고 신약개발 성과를 비롯한 그룹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올해로 3회째인 HLB포럼은 기존 연구개발 중심의 바이오포럼에서 한 단계 도약해 보다 확장된 형태의 전략 포럼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는 게 HLB그룹 측 설명이다. 이번 포럼은 '2025 도약, 2030 비상: HLB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HLB그룹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파이..

저위험군 자궁내막암, CA125 수치 높아도 림프절 절제술 필수 아냐

저위험군 자궁내막암을 진단받은 폐경 전 환자의 경우 'CA125' 수치가 높더라도 림프절 절제술이 필수적이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은 김기동<사진> 산부인과 교수 연구팀이 저위험군 자궁내막암을 진단받았지만 CA125 수치가 기준치(35 IU/mL)를 초과한 폐경 전 환자를 대상으로, 림프절 절제술의 필요성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종양학 분야 SCI(E..

안과학회·망막학회, '국민 안심(眼心) 프로젝트' 제안

국가건강검진에 안저검사 등 실명 예방정책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는 의학계의 움직임이 본격화됐다.22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안과학회와 한국망막학회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직능본부 부본부장)과 함께 '국민 눈 건강 향상을 위한 제21대 대선 정책 현장간담회'를 가졌다.두 학회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유병률이 증가하면서 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녹내장 등 3대 실명질환..

광동제약-제주개발공사,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맞손

광동제약과 제주개발공사가 제주도민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협력한다.광동제약은 광동과천타워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아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희망&나눔 주거환경개선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광동제약은 사업 전반에 필요한 재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현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실행 단계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사업의 지..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 분할…'이해상충' 털고 '경쟁력' 키우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사업 완전 분리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두 사업분야 영위에 따른 이해충돌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글로벌 불확실성이 증폭되는 대내외 영업환경 하에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분석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단순·인적분할 방식으로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설립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순수 CDMO 회사가 된다. 순수 지주회사로..

일중한의원, 방광기능저하 복합 소변 증상 '만성방광염' 재발 악순환

국내 만성방광염 환자 10명 중 8명 이상이 2개 이상의 복합 소변 증상을, 10명 중 6명 가량은 3개 이상의 복합 소변 증상을 호소했다는 실태분석 결과가 나왔다. 만성방광염은 년 중 2~3회 이상 반복적으로 방광염이 재발하거나 장기간 낫지 않은 상태다. 특히 만성방광염은 병력이 오래될수록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방광 본래의 기능이 저하돼 자극 증상을 동반한 배뇨장애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소변횟수가 늘어난다.21일 방광 및 전립선 질환을..

미래 팬데믹 100일 내 제압한다…질병청, mRNA 자립 도전

질병관리청이 미래 감염병 대유행(팬데믹)에 맞서 획기적인 '100일 내 백신 개발 체계' 구축에 나섰다. 단순히 현재 문제에 대응하는 차원을 넘어 미래 위기까지 대비하는 국가 바이오 안보전략이 본격화된 것이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질병청은 오는 2028년까지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을 목표로 한 대형 연구사업을 공식 출범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향후 4년간 총 5052억원이 투입된다.이 사업의 핵심 전략은 크게 세 가지로, 팬데..

건보공단, 3년 연속 ESG 우수기업 ‘종합대상’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제19회 국가지속가능 ESG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3년 연속 종합대상(ESG 공공·행정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올해 19회째를 맞이한 '국가지속가능경영 ESG 컨퍼런스'는 지속가능한 ESG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건보공단은 디지털 행정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다빈도 민원서식을 전산화해 전자 서류 접수 시스템 및 전자문서(네이버 등)를 활용한..

SK바이오사이언스, 화이자와 '백신수출' 특허소송 최종 승소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가 제기한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PCV 13)' 관련 특허침해금지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화이자의 자회사 와이어쓰 엘엘씨가 SK바이오사이언스를 상대로 낸 특허권 침해금지 소송에 대해 특허법원의 원고패소 판결을 지난 15일 확정했다.앞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폐렴구균 13가 백신 '스카이뉴모프리필드시린지'를 개발해 2016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시행 한달 남았는데…현장·정부 목소리 엇갈리는 간호법

간호법 시행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법을 둘러싼 정부와 간호계의 의견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간호계에서 진료지원(PA) 업무를 간호사에게 맡기기 앞서 현장성을 반영한 교육이 우선이라는 주장을 내세우면서다. 이에 복지부는 간호법 시행 전후로 현장의 의견을 경청해 차질없는 제도 안착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20일 복지부에 따르면 다음달 21일부터 PA 간호사 제도화를 골자로 하는 간호법이 본격 시행된다. 아울러 복지부는 지난달 25일부터 다..

강남차병원, 기능내시경으로 난치성 역류성식도염 잡는다

역류성식도염은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질환중 하나다. 역류성식도염 환자는 국내 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서는 약 25~30%, 동아시아 역시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기능내시경으로 정확한 진단과 환자별 맞춤형 치료가 필요하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 소화기병센터 조주영<사진> 교수팀(김성환·이아영)이 기능내시경으로 난치성 역류성식도염을 치료할 수 있는 내시경 항역류 수술법을 개발, 의학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질병 대응 정보를 한곳에…국립보건연, 질병재난아카이브 개설

코로나 19 등 과거 질병재난 대응의 행적을 타임라인 서비스를 통해 접할 수 있게 됐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최초로 질병재난 관련 온라인 정보를 수집및 정리해 보존하는 '질병재난아카이브(SAVE) 누리집'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질병재난 발생 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해외 관계기관 등에서 방대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생성되지만 적시에 보존하지 않으면 사라질 위험이 큰 점이 지적받아왔다. 이에 국립보건연구원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강남세브란스병원 노년층 대장내시경 부작용 예측 도구 개발

노년층 대장내시경 시술 환자의 부작용을 예측하는 도구가 개발됐다. 대장암 또는 전암 단계에 놓인 용종을 진단하고 조기치료하는 대장내시경 검사는 중요하지만, 60세 이상의 경우 평소 복용 약물이나 신체 기능 저하 등의 요인에 따라 대장내시경 후 출혈·천공·전신합병증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크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천재영·김민재 소화기내과 교수팀은 객관화된 측정 도구가 검증을 거치면 대장내시경 시행으로 얻는 여러가지 이점과 시술 후..

유한양행, '제3회 유한 이노베이션 프로그램(YIP) 네트워킹 데이' 개최

유한양행은 지난 16일 유한양행 본사에서 '제3회 유한 이노베이션 프로그램(YIP) 네트워킹 데이'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조욱제 대표이사와 김열홍 R&D 총괄사장을 비롯해 R&D 본부 임원, 연구원 및 유한 관계사, YIP 연구책임자 등 약 80명이 참석하여 YIP 과제의 연구진행 상황과 함께 다양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2022년부터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 지원 프로그램인 YIP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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