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25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이찬진 "코스피 6000 돌파는 정책 신뢰 결과"…외국계 금융사에 MSCI 협력 요청

"최근 코스피 지수가 6000을 돌파하는 등 국내 주식시장이 활황을 보이고 있다. 자본시장의 잠재력과 금융당국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외국계 금융회사 CEO 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최근 증시 상승을 정책 신뢰와 연결 지으며, 자본시장 선진화 과제를 외국계 금융회사와 함께 추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다.이날 간담회에는 은행 3개사, 생명보..

[포토]상승 열차 탄 코스피...한 달 만에 6,000선 돌파

코스피가 사상 처음 종가 기준 6,000을 돌파한 2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4.21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장을 마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 순자산 52조원 달성…TDF·ETF가 이끈 성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연금 순자산 52조원을 돌파하며 업계 선두 입지를 굳혔다. 타깃데이트펀드(TDF)와 디폴트옵션 전용 펀드, 연금계좌 내 상장지수펀드(ETF) 등 핵심 상품군이 고르게 성장하며 자산 규모 50조원 시대를 열었다는 분석이다.25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순자산은 52조638억원이다. 현재 미래에셋운용은 근로자가 직접 운용하는 확정기여형(DC) 및 개인형퇴직연금(IRP) 등은 물론 법인이 주도하는 확정급여형(..

새마을금고, 청년장학생 100명 모집…장학금부터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다음달 2일까지 '2026년 MG청년누리 장학사업 장학생'을 모집한다. 25일 재단에 따르면 MG청년누리 장학사업은 학업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비성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올해 총 100명의 MG청년누리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활동지원비 등 5억원 가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00명의 장학생에게 약 19억 1000만원을..

녹색전환 뒷받침 위해 2035년까지 790조 기후금융 투입

정부가 2035년까지 총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을 공급하는 대규모 지원책을 가동한다. 상향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에 필요한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산업 전반의 저탄소 전환을 촉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산업 구조 개편과 지역 경제 재편까지 포괄하는 중장기 금융 전략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금융위원회는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이 같은 방향을 제시했다...

불장에 빚투하자고?… 반대매매 ‘경고등’ 켜졌다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반대매매 위험도 빠르게 커지는 모습이다. 대차거래 잔고와 위탁매매 미수금이 함께 늘어나면서, 반대매매 리스크도 커지는 상황이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은 지난해 1월 0.52%에서 올해 들어 2배가량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증시가 조정장을 거치게 되면 빚투 규모가 커진 만큼 반대매매로 인한 위험성도 높아진다고 경고하고 있다. 증시 변동성에 따라..

증권 ETF 수익률 엎치락뒤치락…순유입 성적표는 '삼성 압승'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증권 상장지수펀드(ETF) 경쟁에서 투자자들의 실질적인 선택은 삼성 쪽으로 크게 기울고 있다. 순자산총액과 자금 유입 추이 등 투자 심리를 직접 반영하는 지표에서 삼성이 미래에셋을 두 배 이상 앞지르고 있기 때문이다.압도적 우위의 배경에는 삼성자산운용이 수십년간 쌓아온 업력과 시장 지위가 반영돼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해외 거점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운용사로 입지를 넓혀온 반면, 삼성운용은 국내 시장에..

증권주 급등에…CEO 자산 동반 상승

지난해 증권주가 최대 190% 넘게 급등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도 강세가 이어지면서 자사주를 보유한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의 보유지분 가치가 크게 늘었다. 업황 개선 기대와 거래대금 증가로 증권주가 재평가되면서 경영진의 자산 가치도 함께 상승한 영향이다. 주가 상승폭은 미래에셋증권이 가장 두드러졌고, 자사주 보유 규모는 대신증권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 CEO 가운데 자사주 가치 상..

함영주號 하나금융, 비은행 정상화 전략 '고심'

비은행 부문 정상화를 천명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보험계열사의 무리한 인수 대신 전략 재정렬에 나선 분위기다. 예별손해보험 인수를 두고 실사를 진행 중이지만, 재무 부담 등을 고려해 외형 확대보다는 체질 개선에 무게를 둘 가능성이 점쳐지는 데 따른다. 수년째 비은행 계열사의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 속, 보험을 대신해 증권·카드·캐피탈 등 기존 계열사의 수익성 회복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2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내달 말 예정인 예..

생보 빅2 실적 희비… 삼성 '역대 최대' 한화 '순익 반토막'

국내 생명보험사를 대표하는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의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생명은 역대 최대 실적을 내며 업계 1위 자리를 굳혔다. 홍원학 대표이사가 올해로 3년째 이끌고 있는 삼성생명은 고수익 상품 포트폴리오 강화 전략을 추진하면서 견조한 실적을 나타냈다. 반면 한화생명은 1년 만에 당기순이익이 반토막 나면서 '빅3 생보사' 자리마저 위협받는 모습이다. 한화생명은 지난해 8월 권혁웅 부회장과 이경근 대표이사 각자대표..

[포토]'코스피 6천' 초읽기...'20만전자','100만닉스'달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만전자', '100만닉스'를 달성하며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삼성전자 200,000원, SK하이닉스 1,005,000원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코스피 123.55(2.11%)포인트 오른 5,969.64을, 코스닥은 13.01(1.13%)포인트 오른 1,165.00을 기록해 '코스피 6천' 시대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IPO실적 547% up' 신영증권 금정호號… 중소형사 반란

중소형사인 신영증권이 IPO(기업공개) 시장에서 500%가 넘는 성장세로 존재감을 나타냈다. 대형사들을 제치고 공모액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대한조선 등 빅딜과 함께 중소형 상장 주관을 병행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이는 지난해 6월 IB(기업금융) 전문가 금정호 사장이 사령탑에 올라선 뒤 기업금융 중심 경영이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올해는 각자대표를 맡았던 황성엽 사장이 금융투자협회장으로 떠나면서, 금 사장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된 만..

[취재후일담] 전주 금융타운 조성 앞두고…고심 깊은 KB금융

KB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 'KB금융타운' 조성을 위해 현장 여건을 반영한 최적의 추진 방식과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을 구하기 어려워서입니다. KB금융은 전주 국민연금공단 본부 인근에 수백명이 한데 일할 공간을 수소문하고 있지만, 마땅한 매물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국민연금 주변 지역은 혁신도시로 지정된 후 개발이 이뤄졌지만 그 방향이 아파트와 빌라 같은 주거 시설 쪽으로 쏠렸습니다. 이런 배경에 KB..

'우는 자식만 깎아주던 금리' 끝?…금리인하요구권 자동화에도 실효성은 '숙제'

은행들이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차주의 신용 상태를 점검하고, 금리인하요구권 신청까지 대신 수행하는 자동화 서비스 도입에 나섰다. 그간 차주가 직접 신청해야 했던 금리 인하 절차를 자동화해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다만 자동 신청이 실제 금리 인하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 만큼 심사 기준 표준화와 적용 대상 확대, 거절 사유에 대한 구체적 안내 여부 등이 실효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N..

[단독] 임종룡 2기 성장 모멘텀, 우리금융경영硏이 나섰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동양생명·ABL생명을 자회사로 편입한 데 더해 우리투자증권이 투자매매업 본인가를 받아 종합증권사로 본격 영업에 나서게 되면서 안정적인 은행-비은행 수익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은행-보험-증권-카드-캐피탈-자산운용으로 이어진 종합금융그룹을 완성한 임종룡 회장 1기 체제에서 2년 연속 3조원대 순익을 기록했고, 보험·증권 부문 강화에 힘입어 은행 수익 비중을 80% 초반까지 낮출 수 있었다.하지만 KB금융· 신한금융·하나금융..

손보 '빅5' 지각변동…삼성 추격하는 메리츠, KB에 밀린 현대

지난해 손해보험업계에 순위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손보사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든 가운데 메리츠화재와 KB손해보험이 한 단계 도약하면서다. 메리츠화재는 손보사 '빅5' 중에서 가장 적은 실적 감소폭을 보이며 2위에 올라섰다. 업계 1위인 삼성화재를 턱밑까지 추격하며 양사의 격차가 99억원까지 줄어들었다. KB손보도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 감소 덕분에 현대해상을 제치고 업계 4위로 도약했다.다만 실적 개선에 따른 순위권 변동이 아닌..

증권사 수수료 '잭팟'… 국내 '미래에셋' 해외 '토스' 수익 1위

지난해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75%와 35%를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주요 증권사들의 주식 중개 수수료 수익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주식 부문은 국내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일부 플랫폼 증권사가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경쟁 구도에 변화를 가져왔다. 국내 주식 부문이 대형 증권사 간 접전 양상을 보였다면, 해외 부문에서는 토스증권이 대형사를 제치며 존재감을 확대했다는 점이 두드러진다.23일 금융투자협회에..

코스피, 美 관세 위법 판결에 장중 5900선 돌파…6000선 초읽기

코스피가 미국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힘입어 상승 랠리를 이어가며 사상 처음으로 장중 5900선을 돌파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7.56포인트(0.65%) 오른 5846.09에 마감했다. 지수는 이날 5903.11로 출발해 장중 5931.86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투자심리는 미국 연방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관세 부과 조치에 제동을 건 점이 뒷받침했다. 앞서 뉴욕증시에서도 다..

이억원 "단기수익 치중한 저축은행, 서민금융 정체성 재정립해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저축은행업권과의 첫 회동에서 "단기 수익에 치중한 영업 관행에서 벗어나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간 저축은행이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와 담보 대출 위주의 외형 성장에 치중하며 실적 성장을 해왔지만, 이 과정에서 건전성이 훼손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났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무리한 이익 확대보다는 본연의 역할인 '서민금융 지원'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 당국의 시각이다.이에..

'정상화 원년' 목표 이뤘다…KB뱅크, 지난해 연간 흑자전환 성공

KB국민은행 인도네시아법인 KB뱅크(부코핀은행)가 지난해 연간 기준 사상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2020년 자회사로 편입됐던 KB뱅크는 지난 2024년까지 매년 수천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터널에 빠졌는데, 자회사 편입 5년만인 지난해 약 90억원의 당기순익을 거두며 전년도에 제시했던 흑자 전환 목표를 달성한 것이다.그간 고강도 부실채권 정리로 충당금 부담을 크게 낮춘 데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조달 비용..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비트코인 7만8천달러선 ‘숨 고르기’…8만달러 돌파할까

[르포] ‘문턱 없는’ 서울시의 공공기관…배리어프리, 민..

정부 ‘국가창업시대’ 선언…전국 10곳 ‘창업도시’ 키운..

[취재후일담] 결국 강행될 삼성바이오로직스 ‘파업’…스스..

[마감시황] 코스닥, 25년 8개월 만에 1200 넘어…..

이더리움,2300달러선 등락…기관 매집·스테이킹 확대 ‘..

[취재후일담] 글로벌 빅테크 ‘AI 올인’ 구조조정…국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