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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비자, 제주 버스에 '개방형 교통결제 시스템' 도입

제주도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은 별도의 승차권이나 교통카드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자국에서 사용하던 비자 카드만으로 간편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비자(Visa)는 이달부터 개방형 교통결제 시스템(Open-loop Transit)이 제주도 시내버스에 적용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개방형 교통결제 시스템이 국내 대중교통에 처음으로 적용된 사례다. 제주도가 지난 3월 비자를 포함한 글로벌 결제사 및 간편결제사와 체결한 '제주형 결제..

삼성생명, 라이프놀로지 랩 2기 시작…"의·식·주 창의적 솔루션 발굴"

삼성생명은 지난 8일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고객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라이프놀로지 랩 (Lifenology Lab)' 2기의 첫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라이프놀로지 랩'은 인생(Life)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해 보험을 넘어 고객의 삶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2024년 처음 시작됐다. 지난 1기에 참여한 젊은 대학생 디자이너들은 42개의 웰니스 디자인 아이디어를 선보였고, 전시회를 통해 고객들에게..

ABL생명, 취약계층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

ABL생명은 지난 13일 서울 은평구 은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꾸러미'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부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ESG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은평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결식의 우려가 있는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과 은평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세대 아동 등 총 165명..

WM 강화 나서는 우리은행, 9번째 특화점포 '투체어스W송도' 개점

우리은행은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투체어스W송도'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투체어스W'는 고액자산가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브랜드다. 이번 송도점은 지난 1월에 개점한 '투체어스W여의도'에 이은 9번째 특화점포이다. 우리은행은 송도점에 센터장 및 PB지점장 등 최고의 전문가를 배치해 세무, 부동산 컨설팅, 가업승계, 증여신탁 등 원스톱(One-Stop)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어 우리은행..

현대해상, 다문화 어린이 '마음한글' 여름방학 프로그램 실시

현대해상은 다문화 어린이 대상 한글학습 지원 사업인'마음한글'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천안과 울산에서 각각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마음한글'은 다문화 어린이의 한글 기초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된 현대해상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3월부터 안산, 천안, 아산, 울산에서 선발된 대학생들이 지역 내 다문화 어린이들에게 주 2회 한글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마음한글'여름방학 프로그램에서는 각 지역별로 진행되는 '마음한글' 참여자들이 천안과..

한화생명, 암경험청년 사회 복귀 응원 캠페인 '다정한속도' 오픈

한화생명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대한암협회와 함께 암경험청년의 사회 복귀를 응원하는 '다정한속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누적 참여자 수에 한화생명이 최대 1억 원을 대신 기부한다. 기부금은 대한암협회를 통해 암경험청년의 삶의 속도를 되찾고 자립을 돕는 'WECARE_RESET' 사업에 사용된다.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전체 암환자 약 13명 중 1명이 20~30대 청년이다...

서민금융 강조한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 이찬진 금감원장과 '원팀' 피력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서민·소상공인 등 금융 약자를 위한 포용금융 강화와 생산적 금융 전환, 자본시장 활성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이찬진 신임 금융감독원장과의 긴밀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이 후보자는 14일 오전 서울 예금보험공사에서 지명 소감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건물에 마련된 사무실에 첫 출근하는 길이었다.이 후보자는 "지금 한국 경제는 안으로는 서민 경제와..

교보생명,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교보생명은 작년 한 해 지속가능경영 추진 노력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교보생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은 이번이 15번째다. 교보생명은 지난 2011년 국내 생명보험 업계 최초로 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매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이번 보고서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ESG 경영 성과와 본사 및 전국 지점의 노력, 앞으로의 계획 등을 다루고..

현대캐피탈, 7억 달러 규모 해외 ABS 발행

현대캐피탈은 신차 할부 채권을 기반으로 미화 7억 달러(한화 약 9700억 원) 규모의 해외 ABS(자산유동화증권)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현대캐피탈의 ABS는 평균 만기 4년으로, 미화 4억 5000만 달러와 2억 1000만 유로(미화 2억 5000만 달러)로 구성된 '듀얼 트랜치(Dual Tranche)' 구조로 발행됐다.이번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 중 유로화 ABS는 ESG 채권으로 친환경 차량 구매와 소상공인 지원..

NH투자증권 "펄어비스 목표주가 36.5% ↓…‘붉은사막’ 또 지연"

NH투자증권이 펄어비스의 대표 신작 '붉은사막' 출시가 또다시 연기되자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Hold(중립)'로 내리고 목표주가를 5만20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낮췄다.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4일 "붉은사막 출시 일정이 2026년 1분기로 연기됐다"며 "또 한번의 대표 신작 출시 일정 변경은 투자자에게 신망을 안겼다"고 지적했다.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출시 계획을 2024년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다시 2024년에서 202..

[개장시황] 코스피·코스닥 소폭 상승 출발…원·달러 환율 1378.6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14일 소폭 오르며 거래를 시작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5포인트(0.07%) 오른 3226.52에 장을 열었다.장 초반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1.28%), 삼성바이오로직스(0.1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57%), 현대차(0.93%), KB금융(0.79%), HD현대중공업(0.86%) 등은 오르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0.28%), SK하이닉스(..

"하이트진로, 내수 부진 단기 실적 영향 불가피"

iM증권이 14일 하이트진로에 대해 대외경기 악화에 따른 주류시장 침체 및 출고가격 조정 시점과 관련한 수요 변동 등의 이슈가 자리한다고 평가했다. 이에 단기 영업실적 추정치 조정은 불가피한 만큼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지난 13일 발표된 하이트진로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466억원과 6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 5.6% 감소했다.점..

[콘콜]한화생명 "연말 킥스비율 160% 중반 관리…글로벌 사업 지속 확장"

한화생명이 올해 연말 킥스(K-ICS) 비율을 160% 중반 수준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글로벌 사업도 지속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박수원 한화생명 리스크관리팀장은 13일 진행한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당사는 신계약 시스템 확대 노력과 더불어 현재 감독당국에서 검토 중인 사고 보험금 할인율 관련 부채 평가 개선 내용을 연내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건의 중"이라며 "장기채 확대를 통한 금리 리..

토스증권, 미국 시장 진출 가속화…리서치센터로 전략 강화

토스증권이 지난해 11월 해외주식 월별 거래대금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는 주요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미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해 출범한 리서치센터를 통한 현지 분석 강화로 투자 전략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13일 금융계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미국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기위해 리서치센터의 현지 출장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해외 주식 비중이 높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미국 시장 분석에 집..

[콘콜] 김용범 메리츠금융 대표 “세제개편에 따른 주주환원정책 변화 없다”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대표이사가 세재개편에 따른 주주환원정책 구조의 변화가 없다는 방침을 표명했다.13일 메리츠금융 상반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김 대표는 세제개편에 따른 주주환원정책 변동 여부를 묻는 질문에 "기존의 정책을 변화시킬 이유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메리츠는 주주환원 정책을 결정할 때 일반주주 중심의 의사결정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을 비교할 때 세금 효과를 반영해 비교하게 되는데, 이때도 일반주주..

[콘콜]삼성생명 "연말 킥스 180% 이상 유지…주주환원 정책 지속"

삼성생명이 올해 연말 180% 이상의 킥스(K-ICS) 비율 유지를 자신했다. 고수익 건강보험 중심의 영업전략과 안정적인 자본 관리 기조를 바탕으로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이완삼 삼성생명 경영지원실장(CFO)은 13일 상반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회사의 킥스 비율은 중기 주주환원율을 50%까지 늘려나가기에 충분하다고 판단되고, 향후에도 180%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원창희 삼성생명 RM팀장은 "반기..

메리츠화재, 2분기 당기순익 5247억원… 분기기준 역대 최대

메리츠화재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의 실적을 냈다.13일 메리츠금융지주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올해 상반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 9873억원을 내면서 반기 기준 1조원의 순이익을 냈다. 2분기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5247억원의 순익을 기록했다.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9% 상승한 6조211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0.6% 감소한 1조3289억원을 기록했다.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은 각각 7242억원, 6048억원 이..

"AI야, 급여내역 보여줘"… 농협銀, 디지털 리딩뱅크 속도

NH농협은행이 AI(인공지능)를 적극 활용하며 '디지털 리딩뱅크'에 다가서고 있다. 하반기 동안 기업금융, 대고객 서비스, 내부 업무 프로세스 등 다양한 영역에 AI 기술 접목을 본격화한다. 농협은행은 AI를 단순한 업무보조 수단을 넘어, 은행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수익성 개선 측면에서도 AI는 농협은행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가운..

실적 희비 엇갈린 보험사… 생보 '삼성독주' 손보 '지각변동'

올해 상반기 보험사들의 실적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삼성생명이 1조2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올리며 '맏형' 지위를 공고히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생보사들이 본업인 보험손익 감소 영향을 받은 가운데 삼성생명은 오히려 보험손익 개선 덕에 순이익도 증가세를 보였다. 건강보험 상품 판매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반면 손해보험업계에서는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산불·폭우로 인한 손해율 악화로 손보사..

IB 부진 탓에 홀로 역성장한 삼성증권…'발행어음 인가'로 재도약하나

삼성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통한 재도약을 구상하고 있다. 기업금융(IB) 사업 경쟁력을 강화시켜 중장기적인 성장을 꾀하겠다는 건데, 강점 사업인 리테일에만 의존하는 것을 넘어 전 사업에서 성장을 시현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증권은 올해 상반기 주요 상장 증권사들 중 홀로 순이익이 줄었다. 국내 주식시장 강세로 위탁매매 등 리테일 부문에서 성과를 이뤘음에도, IB 부문에서 20% 가까이 역성장한 영향이 컸다. 발행어음 사업이 보다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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