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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하나은행, 금 모으기 정신 계승…金 보관·운용 신탁 출시

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금 실물을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운용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하나골드신탁(운용)'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하나은행은 지난 6월 '금 모으기' 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과 협약을 맺고 '하나골드신탁(처분)'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도 '하나골드신탁(운용)' 출시하며 금 실물 자산을 보관·운용·처분까지 모두 가능할 전밍이다.'하나골드신탁(운용)'은 고객이 보유한 금을 하나은행에 맡기면 한국금거래..

NH농협은행, 당근페이와 맞손…사기거래 예방 나선다

NH농협은행은 지역 생활 커뮤니티 당근의 간편결제서비스 '당근페이'와 안전한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당근 이용자 보호를 위한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당근페이 B2B 정산 프로세스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력을 진행한다. 아울러 제휴사업 확대 및 공동 마케팅 등을 추진한다.농협은행은 누적 가입자 4300만명을 보유한 당근의 부동산 서비스에 안심거래API를 연계해 고액 거래의 안정성..

“YG, 블랙핑크 투어 전에도 3연속 어닝 서프라이즈”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월드투어 실적이 반영되기 전임에도 3분기 연속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성적을 거두며, 하반기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8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8% 상향한 13만원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연구원은 "음원과 MD 매출에서 지속적인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타나고 있고, 블랙핑크 투어가 반영되는 하반기에는 실적 가속화가 불가피하다"며 "202..

[개장시황] 코스피 3220선·코스닥 810선 상승 출발

코스피와 코스닥이 11일 오름세로 출발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71포인트(0.33%) 오른 3220.72에 장을 열었다.장 초반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SK하이닉스(2.73%), LG에너지솔루션(1.85%), 삼성바이오로직스(0.98%), 두산에너빌리티(3.61%), HD현대중공업(0.21%) 등이 상승 중이다. 반면, 삼성전자(-0.28%), 삼성전자우(-0.1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

“뉴파워프라즈마, 대중국 수출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 기대”

iM증권은 11일 뉴파워프라즈마에 대해 공급망 재편 수혜로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뉴파워프라즈마의 전년도 매출액은 1446억원, 영업이익은 278억원으로 2023년 대비 각각 23.3%, 51.1%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주력 제품인 플라즈마 세정기(RPS)의 해외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전체 해외 매출비중의 상승으로 이어져 영업이익률 19.2%를 기록해 실적 개선이 가속화되었다.IM증권은 뉴파워프라즈마의 올해 상반기..

"LIG넥스원, 글로벌 안보위협으로 대공 방어체계 수요 늘 것"

NH투자증권은 11일 LIG넥스원에 대해 글로벌 안보위협 상승으로 대공 방어체계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62만3000원을 유지했다. LIG넥스원의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6.3%, 58.9% 증가한 9454억원, 776억원이다. 연결법인인 고스트 로보틱스의 대규모 영업적자에도 불구하고, 국내 양산 사업 및 수출 증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급증을 지속하는 실적을 기록했..

"네이버, AI수익화·검색 점유율 하락 우려"

신한투자증권은 11일 네이버에 대해 AI(인공지능)기반 서비스의 수익화와 검색 점유율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면 주가 반등이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25만원을 유지했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수익 2조 9151억원, 영업이익 521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두자릿대 성장을 이어오던 서치플랫폼 광고는 5.9%로 성장이 둔화됐다"며 "클라우드와 AI를 포괄하는 엔터프라이즈는 LY정산금 제거..

"세제 개편 실망해도 끝 아니야"…배당 확대 기대 여전한 '고배당 ETF' 주목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로 상승세가 꺾였던 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투자심리가 되살아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분리과세가 가능해진 만큼, 기업들 입장에선 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 받기 위해 배당을 늘릴 것이라는 판단이다. 또 상법 개정에 따라 자사주 등을 활용한 주주환원 확대 기대도 상존하고 있다. 최근 세제 개편안에 대한 재검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투자자들의 반발로 정부가 개편안 확정을 두고 유보적인 태도를 보..

[취재후일담] 차기 여신금융협회장의 조건

오는 10월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차기 협회장 인선을 둘러싸고 물밑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죠. 관료, 민간, 학계 등 다양한 출신의 인물들이 하마평에 오르는 모습인데요. 업계에서도 누가 협회장이 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하마평에 이름을 올린 대표적인 관 출신 인물로는 서태종 전 한국금융연수원장, 유광열 전 SGI서울보증보험 사장, 김근익 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등이 있습니다. 민간 출신에서는 임..

공매도 잔고 4개월새 157% 급증… "변동성 확대 경계해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의 공매도 순보유 잔고가 지난 3월 말 거래 전면 재개 이후 4개월 만에 157% 급증하며 10조원을 돌파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코스피가 3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이어가자 조정 가능성을 겨냥한 하락 베팅이 확대됐고, 세제 개편안 등 정책 변수와 맞물리면서 대차거래 잔고가 증가하고 있다.기관투자자에게 주식을 빌린 투자자가 아직 반환하지 않은 주식의 총량을 의미하는 대차거래 잔고의 증가는 공매..

'세제개편안' 끄덕없는 금융주… 안정적 주주환원에 우상향

여당의 세제개편안이 발표된 이후 국내 주식시장이 출렁인 가운데, 금융주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세제 개편 등 정책 변수와 상관없이 자체적으로 구축된 시스템에 따라 안정적인 규모의 주주환원이 이뤄질 수 있다는 금융지주의 특성이 장점으로 부각됐다는 분석이다.그렇기에 금융지주의 수익성과 보통주자본(CET1) 비율 개선세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성장이 뒷받침돼야 하기 때문이..

인니법인 실적회복 기지개… 국민銀 '리딩뱅크' 탈환 청신호

KB국민은행의 인도네시아 법인 KB뱅크(구 부코핀은행)가 오랜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나 실적 회복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현지 기준으로 올해 상반기 300억원이 넘는 흑자를 기록하며 연간 흑자 달성 목표에 성큼 다가섰다. 대출 자산 성장과 함께 건전성도 빠르게 개선되는 모습이다.그간 KB뱅크는 '아픈 손가락'이었다. 지난 5년간 누적 순손실이 1조원을 넘어 국민은행 해외 사업에 큰 부담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코스피·글로벌시장 덕에 날았다… 5대證 상반기 순익 25% ↑

주요 증권사 5곳의 순이익이 올 상반기에만 약 3조원에 육박하면서 작년보다 25% 증가했다. 국내 주식시장 호조로 거래대금이 늘어나면서다. 이 외에 글로벌 부문과 IB(기업금융) 등의 수익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는 평가다. 다만 주요 증권사 5곳 중 삼성증권과 KB증권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삼성증권이 주관을 맡았던 일부 대형 기업공개(IPO)딜이 연기되면서 IB부문 실적이 하락한 데다가 KB..

“투자 손실·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금 등 미끼 주의”…가상자산 투자사기 주의보

#A씨는 과거 가입했던 로또 번호 예측 사이트의 가입비를 환불해주겠다는 전화를 받았다. 발신자는 증권회사 직원을 사칭한 사기범 B씨였다. B씨는 가입비 환불을 코인으로 지급한다며 가짜 가상자산 지갑 사이트 가입을 유도한 후 "코인이 과다 지급됐다"며 대금을 입금하라고 강요했다. A씨는 "단기간에 수배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말에 속아 1억2400만원을 송금했지만 투자금을 돌려받을 수 없었다. 차일피일 출금을 미루던 B씨가 연락을 끊고 잠적했기..

무더위 속 취약계층 보호나선 하나금융, 행복상자 1111개 전달

하나금융그룹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을 돕기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행복상자' 1111개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무더위에 취약한 장애인의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복상자에는 쿨매트·쿨배개 세트, 삼계탕 즉석조리식품 등이 담겼으며, 전국 1111가구의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하나금융은 올해 여름 노약자·소상공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우리금융 유니버설뱅킹, 출시 6개월 만에 100만명 돌파

우리금융그룹이 작년 11월에 선보인 그룹 유니버설뱅킹 서비스가 출시 6개월 만에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10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유니버설뱅킹은 우리금융의 대표 모바일 앱 '우리WON뱅킹'에 탑재된 서비스로 은행과 증권, 카드, 캐피탈, 저축은행 등 우리금융그룹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다.우리금융그룹은 유니버설뱅킹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먼저 지난 4월에는 우리은행의 알뜰폰 브랜드 '우리WON모..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누적 취급액 4조원 육박…"10명 중 6명 중·저신용자"

카카오뱅크는 8일 개인사업자 대출 서비스 출시 약 3년 만에 누적 공급액이 약 4조원에 육박한다고 밝혔다.카카오뱅크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과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로 소상공인에 내어준 대출 공급액은 지난 7월 말 누적 기준으로 각각 1조8500억원, 1조9200억원에 달한다. 합계로 3조7700억 규모다.대출 잔액도 증가세다. 카카오뱅크의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잔액은 1조원, 개인사업자 보증..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硏 “자동차 침수사고 수도권에 집중… 72.5%”

차량 운행 중 침수사고가 수도권에서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차종은 세단형 승용차, 시간은 야간 시간대에 집중됐다.8일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삼성화재에 접수된 자동차 운행 중 침수사고는 총 4232건으로 집계됐다. 그중 72.5%가 수도권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서울(28.4%)은 서초와 강남구, 경기(40.1%)는 성남과 화성시에서 주로 발생했다.야간 사고 점유율은 61.2%였고 21~24시에..

상반기 '실적 제동' DB손보, AI도입·美보험사 인수로 반등 나서나

DB손해보험은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자, 비용은 줄이는 동시에 새로운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AI 전문 업체 티쓰리큐(T3Q)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국 자동차보험 전문회사 '포르테그라'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다만 포르테그라가 인수되더라도 수익으로 바로 연결되기까진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8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DB손보의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 컨센서스는 4496억..

iM금융, '경북사랑 봉사캠프' 진행…지역상생 앞장

iM금융그룹은 8일 경북 영천에서 '경북사랑 봉사캠프'를 통해 지역 상생을 강화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영천시와 함께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40여명의 iM가족봉사단과 대학생 봉사단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복지관을 찾은 200여명의 방문객을 위해 일일 찻집을 운영해 시원한 음료를 대접했다.아울러 점심 특식 제공 및 후식으로 컵과일과 여름나기 물품을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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