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1분기 PC 최대 매출…“글로벌 MMO·캐주얼 생태계 구축”
엔씨가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 흥행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동시에 모바일 캐주얼과 신규 장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전면에 내세우며 기존 '리니지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려는 체질 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13일 엔씨의 2026년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당기순이익 152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38%,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