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에 미술벨트…서울 서남권 미술지형 바꾼다
서울 서남권 금천구 곳곳의 미술공간과 예술가를 하나로 잇는 '금천미술벨트'가 첫선을 보인다. 공공기관과 민간 예술공간이 협력해 지역에 흩어진 예술 자원을 연결하고 새로운 시각예술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취지다.서울문화재단과 금천구, 금천문화재단,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아트센터예술의시간, 범일운수종점Tiger1 등 6개 기관은 14일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2026 금천미술벨트: 공동의 지형, 이어진 시간'을 본격화했다. 행사는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