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담임목사가 가장 닮고 싶은 설교자는 '사랑의교회 옥한흠'
교회 강단에 선 담임목사들이 가장 닮고 싶은 설교자는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옥한흠 원로목사(1938~2010)로 나타났다.5일 개신교 여론조사기관인 목회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월 한국교회 담임목사 521명을 대상으로 닮고 싶은 한국 설교자(은퇴자)를 주관식으로 물은 결과, 1위는 옥한흠 목사(27%)로 조사됐다. 이어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11%)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11%), 강동등교회 박영선 원로목사(8%),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