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명예 건 '꿈의 무대'…16년간 명승부 '필드의 드라마'
모교의 명예를 건 아마추어 골퍼들의 '꿈의 무대'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오는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 서코스에서 개막한다. 올해는 남자부 22개, 여자부 11개 대학에서 총 149명의 동문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9월 1일 결승전까지 나흘(8월 27일, 28일, 31일, 9월 1일)간 프로 대회를 방불케 하는 진검승부가 펼쳐진다대학동문골프최강전은 지난 16년간 동문 골프를 대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