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7일(월)

최신

LG디스플레이, 희망퇴직 비용이 컸다…3개 분기 흑자 '일시 정지’

LG디스플레이가 지난 2분기 1000억원대의 영업 손실을 내며 3개 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멈췄다. 해당 기간 발생한 희망퇴직 비용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LG디스플레이는 해당 비용을 제외하면 흑자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2일 LG디스플레이는 올 2분기 매출이 5조612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0.4% 증가하고, 영업손실은 1077억원으로 같은 기간 손실 폭을 줄인 내용의 잠정 집계..

프랑스 올여름 관광업 예상 밖 호황…"한국인 관광객 16% 증가"

프랑스 관광산업이 올여름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유류 할증료가 인상되면서 실적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업계는 오히려 호황을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세르주 파팽 프랑스 중소기업·상업·관광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현지매체 RTL와의 인터뷰에서 "관광업계의 모든 지표가 청신호"라며 "올여름 관광업 실적은 작년을 넘어설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올여름 항공권 예약 및 발권 데이터를 근거로 프..

"눈알 스티커?"…'동궁' 조승우 곤룡포 용보, 알고 보니 역사 고증

넷플릭스 드라마 '동궁'에서 배우 조승우가 착용한 곤룡포의 용보에 달린 용의 눈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용보는 임금의 곤룡포에 부착된 용 문양 장식을 일컫는다. 일부 시청자들이 용의 눈을 두고 "눈알 스티커를 붙여놓은 것 같다"며 어색하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실제로는 역사적 고증을 반영한 디자인이라는 설명이 이어졌다.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승우가 극 중 용보를 착용한 사진과 함께 "진지한 장면인데 용 눈알만 보인다", "..

112승 빅리거 품은 LG, 우승 승부수…카라스코, '베테랑 카드'

6연패의 늪에 빠지며 3위까지 밀려난 LG 트윈스가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39)를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흔들린 선발진을 안정시키고 우승 경쟁의 흐름을 되찾기 위한 결단이다.LG는 22일 카라스코와 잔여 시즌 연봉 36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영입은 외국인 투수 운영의 변화 속에서 나온 선택이다. LG는 올 시즌 요니 치리노스가 팔꿈치 통증으로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

李대통령 "의료수가 체계 합리화 중요…정부책임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공공·필수 의료의 문제에 대해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공공의료 확장을 위해 의료 수가제도 합리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의료 수가제도 보완을 시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를 주재하고 "공공의료·필수의료 공백 문제는 제도적으로 보완이 돼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과거 변호사 시절 의료 소송..

[컨콜] OCI "전도성 카본블랙 초도 출하…스페셜티 제품 비중 확대"

OCI는 22일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스페셜티 제품인 전도성 카본블랙 증설을 완료했으며 초도 출하도 진행했다"며 "이러한 스페셜티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 수익성도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최근 AI 데이터센터가 크게 성장하면서 전도성 카본블랙 수요도 점차 늘어나는 급성장 상황이 됐다"며 "앞으로도 전도성 카본블랙과 같은 스페셜티 제품을 늘려서 전체적인 사업 수익성을 끌어올릴 계획이며 3분기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확정시 서울시장직 상실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이 형이 확정되면 오 시장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시장직을 잃는다. 오 시장은 바로 항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

[르포] "도시락도, 좁은 화장실도 지쳐"…기약 없는 '쿠팡 화재' 대피소 생활

22일 오전 인천 석남동 신현북초등학교. 건물 1층에 위치한 급식소 앞은 여름방학을 앞둔 초등학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학생들은 서로 장난을 치며 식당으로 줄지어 들어갔다. 반면 도시락을 받는 어른들이 모인 바로 윗층 체육관의 분위기는 고요했다. 쿠팡 32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대피해온 주민들이다.비빔밥, 김치찌개, 죽 등을 받아 든 주민들은 저마다 자신의 텐트에 웅크리고 앉거나 복도 탁자에 자리를 잡고 식사를 이어갔다. "메뉴가 늘 똑같다..

철근 재고 3년만에 50만t 밑으로…철강社 '감산·수출' 효과

국내 철근 재고가 50만톤(t) 아래로 떨어지며 장기간 철강업계를 짓눌러온 공급과잉 부담이 완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로 수요 회복은 더딘 상황이지만,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주요 기업들의 감산과 수출 확대가 맞물리며 공급과잉 부담이 점차 완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2일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올해 5월 국내 철근 재고는 46만9000t으로 집계됐다. 철근 재고가 50만t 아래로 내려간 것은 2023년 6월 이후 약 3년..

SSG닷컴 '바로퀵' 인기…즉석조리식품 매출 160% 증가

장마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장보기와 한 끼 식사를 동시에 해결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SSG닷컴의 즉시배송 서비스 '바로퀵'을 통한 즉석조리식품 판매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SSG닷컴은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바로퀵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즉석조리식품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160%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바로퀵 전체 매출도 30% 늘었다.바로퀵은 전국 87개 이마트 매장에서 당일 조리한 즉석조리..

[컨콜] OCI "분할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실적 기록"

OCI는 22일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분할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며 "매출액에 비해 마진이 대폭 상승했다"고 밝혔다.이어 "2분기 평균 유가가 높았고, 석유화학계 제품 판매량이 증가됐으며 유가가 연동되면서 판매가격 자체가 많이 상승했다"며 "반도체 소재 실적이 역시 좋았는데, 고객사들의 흐름이 상당히 커지면서 OCI에도 좋은 영향이 미치게 된 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집주인 대출' 매도 후 강남에도 같은 방식 매물 등장…문의 급증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아파트를 집주인 대출 방식으로 매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동산 시장에서도 같은 조건을 내건 매물이 등장하고 있다.22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는 집주인이 매수자에게 6억원을 빌려주는 조건으로 20억원에 매물이 나와 있다. 아시아투데이 취재 결과 해당 매물은 실제 거래를 위해 나온 물건으로 이 대통령의 매도 방식이 알려진 이후 집주인 대출 조건을 붙여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확인..

대한항공, 혹서기 현장 점검…'터미널·정비고' 폭염 대비

대한항공이 여름철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22일 대한항공은 혹서기를 맞아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종석 대한항공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대한항공 및 협력업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전 인천 영종구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과 램프 현장, 항공기 정비고 등 옥외 근무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옥외 근무자의 건강을 보..

경찰청, 경찰서 감찰인력 최소 1명 증원 지시…직협 “협의 절차 무력화”

경찰청이 전국 경찰서의 감찰 인력을 최소 1명 이상 늘리도록 지시한 사실이 확인됐다. 별도의 정원 증원 없이 경찰서별 자체 정원 조정을 통해 인력을 확보하도록 하면서 일선 현장의 인력난이 가중될 수 있다는 반발이 나온다.22일 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각 시·도경찰청에 '경찰관서 감찰 역량 강화를 위한 경찰서별 자체 정원조정 지시' 공문을 보냈다.경찰청은 공문에서 각 경찰서장이 자체 정원 조정을 통해 청문감사인권관실..

진양곤 HLB 의장, 주요 계열사 주식 장내매수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주요 계열사 주식을 잇따라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진 의장은 지난 20일 HLB테라퓨틱스 주식 3만4081주를 사들였다. 이어 20~21일에는 HLB제넥스 주식 5만428주와 HLB파나진 주식 5만8000주를 장내 매수했다.진 의장의 이번 행보는 최근 주가 하락에 대응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진 의장은 올해 들어서만 주요 계열사 주식을..

DL이앤씨,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분양 중…"소사역 역세권 입지에 수요자 관심"

DL이앤씨는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일원에서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를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을 바로 앞에 둔 초역세권 입지에 대단지 규모와 e편한세상 브랜드 특화 설계를 적용한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도 모이고 있다. 이 단지는 소사3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조성된다. 지하 3층~지상 38층, 13개 동, 총 1649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897가구가 일반분양 물..

이더리움, 1900달러 돌파…ETF 순유입·기업 매집에 반등 이어갈까

미국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 진전과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에 힘입어 이더리움(ETH)이 1900달러 선을 돌파했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는 가운데 기업들의 이더리움 매집도 이어지면서 추가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22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0.19% 상승한 1932.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7월 저점과 비교하면 20% 이상 오른 수준..

경실련 "무주택 서민 빠진 정부 부동산 토론회…토지임대부 확대 논의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정부가 주최한 부동산 정책 국민의견 경청 토론회가 업계와 이해관계자 요구를 전달하는 데 그쳤다며 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급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민간업자에게 이익이 집중되고 무주택 서민들은 여전히 '로또 분양'에 기대야 하는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경실련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값 안정과 주거 안정을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정부는 토지임대부 주택..

3대 메가프로젝트 당정협…"속도가 명운, 입법·예산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이 22일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당정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명운은 오직 속도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한 원내대표는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성과를 도출하려면 무엇보다 속도감 있는 추진과 빈틈 없는 실행력이 절실하다"며 "국회와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정부와 민간까지 혼연일체가 돼 속도전으로 나서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확고한 의지..

K-패션커넥트에 2000명 바이어 집결…성래은 "K-패션 성장 가교될 것"

글로벌 진출을 노리는 K-패션 브랜드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에 마련된 'K-패션커넥트'에 총출동했다. 행사장은 국내 브랜드 부스를 둘러보는 해외 바이어와 수주전을 벌이는 국내 패션업계 관계자들로 북적였다.이날 오전 11시 성래은 한국패션협회 회장의 개회사로 행사의 막이 올랐다. 성 회장은 "전시를 위한 전시회를 넘어 국내 브랜드와 국내외 바이어를 잇는 대표 플랫폼으로 역할을 전환하고자 한다"며 "K-컬처의 인기를 K-패션의 성장..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미·이란, 13일 공방 멈추고 사흘 연속 ‘불안한 휴지’..

토스 ‘죄송한 자궁씨’ 이용 중단…여성 신체 희화화 논란

오스코텍, 주가 30% 빠졌는데 펀더멘털은 ‘레벨업’…세..

서출구 이어 허성범도 부상 고백…‘피의게임X’ 몸싸움 후..

[속보] 네이버, 엔비디아에 1조4809억원 규모 3자배..

월급 외 소득 있는 직장인, 건보료 오른다…“공제 금액..

[마켓파워] 롯데케미칼, 유동성 우려에 지급보증 사채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