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7일(월)

최신

SC제일은행,'도곡 프라이빗 뱅킹 센터' 개설

SC제일은행이 10억원 이상의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도곡 프라이빗 뱅킹 센터'를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라이빗 뱅킹 센터는 지난해 11월 압구정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한 것이다. 도곡 프라이빗 뱅킹 센터는 단순한 금융 상담 공간을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문 바리스타의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작가의 미술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20여 명의 고객과 프라이빗 세미나를 진행할 수 있는 고급 라운지, 대..

삼성바이오에피스, 서울바이오허브와 유망 바이오텍 성장 지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차세대 신약 플랫폼 기술 확보를 위한 오픈이노베이션을 본격화한다.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전략적 투자까지 검토하며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22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2026 서울바이오허브-삼성바이오에피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협약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바이오 스타트업 2개사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바이오허브와 공동으로 운영..

LS일렉트릭·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DC 전력' 동맹

LS일렉트릭과 LG유플러스가 차세대 AI(인공지능) 직류(DC) 기반 전력 인프라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을 높이는 800V 직류 기반 전력 시스템을 공동 개발·검증하며 미래 전력 인프라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22일 양사는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LS 용산타워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동 개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

서울교육청, 교사가 나누는 AI·디지털 수업 축제 개최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4층)에서 교사가 만드는 수업나눔 축제 '2026 AI·디지털 러닝 콘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콘페스타는 컨퍼런스(Conference)의 깊이와 페스티벌(Festival)의 설렘을 결합한 용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주도하는 '수업나눔'을 중심으로 교실의 변화와 학생 성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기획 단계부터 현장 교사 6..

'한국형 핵잠(장보고-N)' 성패, 진해 해군원자력교육센터에 달렸다

공격핵추진 잠수함(SSN) 도입을 향한 국가적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첨단 함정 건조 기회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탑재 가능성이 논의될 때마다 방위산업계와 안보 전문가는 대한민국 해군의 숙원이 마침내 결실을 볼 것이라 기대한다. 그러나 정작 현장의 핵심을 짚는 시선은 드물다. 핵추진잠수함은 단순히 뛰어난 조선 기술과 첨단 무장만으로 완성되는 플랫폼이 아니다. 수중 수천 미터 깊이에서 소형 원자로를 안전하게 제어하고 전략 미션..

캐딜락·GMC, 충청권 시장 고객 접점 확대 나선다

캐딜락·GMC가 충북 청주시에 '청주 팝업 전시장'을 공식 오픈하며 충청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이곳은 반도체 산업의 중추 도시로 떠오르며 중부권 핵심 경제 도시로 성장 중인 청주 지역의 경제적·지리적 이점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청주를 거점으로 삼아, 충청권 전체의 브랜드 접근성을 강화하고 잠재 고객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전시장은 정규 전시장이 아닌..

인권위, 채식·종교식·알레르기 등 군 급식소수자 보장환경 개선 권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채식·종교식이 필요하거나 식품 알레르기 등 건강상으로 식이가 제한되는 장병의 건강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군 급식환경을 개선하라고 국방부 등에 22일 권고했다. 인권위는 지난 18일 국방부 장관과 각 군 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 병무청장에게 군 급식환경 개선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지난 2024년부터 2년간 각 기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종합해 검토했다.실태조사 결과, 군 급식 전반의 만족도는 일정 부분 개선됐으나 급식소수자에..

물놀이·취미·문화 생활까지 챙긴다…이색 재미 '국내 여행'

올여름에는 단순한 피서를 넘어 취미생활을 접목해 휴가의 질을 높이는 방법으로 국내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목적지에 다녀오기 바쁜 장거리 여행에 비해 알찬 휴가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이 국내 여행의 장점으로 꼽힌다. 공연·스포츠·웰니스·물놀이 등 이색 체험 요소와 주변 관광을 연계해 맞춤 휴가 계획을 짜는 것도 하나의 재미다.특히 여름에는 자연 속에서 야간 콘텐츠를 즐기는 낭만을 찾아볼 수 있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는 오는 8월 2..

'래커칠 시위' 동덕여대생 11명 첫 공판…재물손괴 등 혐의 전면 부인

동덕여대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해 교내 점거 농성과 래커칠 시위를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학생들이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학교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힐 의도가 없었으므로 정당행위라는 주장이다.서울북부지법 형사13단독 김보라 판사는 22일 업무방해와 공동퇴거불응, 재물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동덕여대 전 총학생회장 최모씨 등 11명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이들은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동덕여대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대하며..

"인판티노 시대 끝났다" 직격탄 날린 라리가 회장

하비에르 테바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회장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불거진 각종 운영 논란과 상업화 정책을 정조준하며 "인판티노 시대는 끝났다"고 직격탄을 날렸다.테바스 회장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인판티노 회장은 사퇴해야 한다. 그에게 허락된 시간은 끝났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그..

與, '보완수사권 폐지' 재확인…법사소위 형소법 심사 박차

더불어민주당이 22일 검사의 직접 수사를 배제하는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에 이견이 없음을 재차 확인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에서 상정된 관련 개정안들의 1차 심사를 마무리하고 단일 대안 마련을 위한 쟁점 조율에 착수했다.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사는 수사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검찰개혁의 출발점이자 완성"이라며 "세부적인 인식의 차이가 대원칙을 흔들거나 검찰의..

쿠바, 세계 최대 시가 축제 '아바노 페스티벌' 취소…전력난 여파

쿠바의 세계 최대 규모 시가 축제인 '아바노 페스티벌'이 결국 올해 개최하지 않는 것으로 21일(현지시간) 확정됐다. 당초 지난 2월 24~27일 수도 아바나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개막을 약 일주일 앞두고 돌연 연기된 바 있다.디아리오 쿠바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바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21일 제26회 아바노 페스티벌을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해당 행사가 취소된 것은 1999년 제1회 이래 코로나19 확산으로 치르지 못..

김정관 장관 '미국행'…韓美 조선협력 '마스가' 속도 낸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한·미 조선협력과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구체화를 위해 미국 워싱턴 D.C.를 찾는다.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둔 가운데 미 행정부와 의회 주요 인사들을 만나 관세 합의 후속 조치와 조선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22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미국 방문 기간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등을 만나 자원·에너지 협력과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조선산업..

군 기후위기 대응, 중장기적 감축목표 구체화 필요

기후변화가 지구적 영향을 미치는 안보위협으로 작용하는 만큼, 우리 군도 기후변화 완화를 국방정책 중장기 과제로 명확히 설정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남석·정희원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자원연구센터 연구위원은 22일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국방 부문의 역할'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보고서는 이재명 정부가 기후위기 대응·탄소중립 실현·에너지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선진국 사례를..

다이먼, 주식·장기채 경계…WSJ "22% 급락 금, 저가 매수 적기"

미국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변동성은 낮지만, 개별 종목 변동성 지표인 VIXEQ가 50을 넘어서며 두 지표 간 격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P 500은 7월 15일까지 연초 대비 10.6% 올랐지만, 지수 방향과 구성 종목 과반의 등락 방향이 엇갈린 날은 52거래일에 달했다. 금 선물은 15일까지 연초 대비 6.3%, 지난 2월..

청소년 도박 예방 나선 페이커…명예경찰 계급은 ‘경장’

e스포츠 선수 '페이커' 이상혁이 명예경찰이자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 알리기에 나선다.경찰청은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이상혁 선수를 명예경찰과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명예경찰 계급은 사이버수사 분야 경력경쟁채용 계급과 같은 '경장'으로 정해졌다.경찰청은 이상혁 선수가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지닌 데다 오랜 선수 생활을 통해 자기관리와 집중력, 절제의 가치를 실..

지씨씨엘, 젬파마텍과 글로벌 신약 개발 서비스 협력

GC녹십자그룹의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이 비임상부터 임상까지 이뤄지는 신약 개발 전주기 통합 지원에 나선다.지씨씨엘은 지난 21일 글로벌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젬파마텍(GemPharmatech)과 글로벌 신약개발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두 기업은 비임상부터 임상시험 단계까지 이어지는 신약개발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공동 사업 기회..

여름방학 초등돌봄 97만명 참여…학부모, 돌봄 부담 낮춘다

교육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초등돌봄·교육을 방학 중에도 내실 있게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여름방학 초등 돌봄·교육에는 초1~6학년 97만 2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해 여름방학 93만 명 대비 4만 2000명 늘어난 규모다. 특히 초3 참여 학생은 지난해 15만 3000명에서 올해 17만 8000명으로 2만 5000명 증가했다.교육부는 올해부터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을 통해..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전국 소방기관에 전기 SUV 5대 기증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전국 소방기관에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5대를 기증했다.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차량 기증식을 열고 경기도와 충청북도, 용인, 울산, 광주 지역 소방본부 및 소방서에 전기 SUV 'EQB 300 4MATIC' 5대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기증 차량은 화재와 각종 재난 대응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 기관은 재난 발생 빈도와 지역 특성, 긴급 투입 필..

캐나다 50% 때린 트럼프, 60개국 관세 예고…한국 합의 흔드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4일(현지시간) 만료되는 10% 글로벌 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한국 등 60개국에 10~12.5%의 새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일부 캐나다산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Proclamation)에 서명했다. 한국은 지난해 합의한 15% 관세 상한 유지 방식이, 캐나다는 기업 투자 위축과 대상 품목의 미국·멕..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미·이란, 13일 공방 멈추고 사흘 연속 ‘불안한 휴지’..

토스 ‘죄송한 자궁씨’ 이용 중단…여성 신체 희화화 논란

오스코텍, 주가 30% 빠졌는데 펀더멘털은 ‘레벨업’…세..

서출구 이어 허성범도 부상 고백…‘피의게임X’ 몸싸움 후..

[속보] 네이버, 엔비디아에 1조4809억원 규모 3자배..

월급 외 소득 있는 직장인, 건보료 오른다…“공제 금액..

[마켓파워] 롯데케미칼, 유동성 우려에 지급보증 사채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