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도 아이폰18 사전예약 경쟁…배송·보상·케어로 차별화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18' 출시를 앞두고 유통업계의 사전예약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하이마트, 쿠팡 등 주요 유통업체들은 카드 할인이나 포인트 지급을 넘어 중고폰 보상, 전용 요금제, 도난·분실 케어, 빠른 배송 등 각사의 강점을 결합한 혜택을 앞세워 고객 선점에 나섰다.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맥스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전국 이마트 에이스토어 75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