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위해 납품단가 737억 올린 건설사…공정위, 민관협의체 개최
종합건설사 19곳이 수급사업자의 납품단가를 737억원 인상, 중동전쟁 등에 따른 어려움을 덜어주는 상생에 나섰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산업 상생협약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28일 19개 대형 건설사를 대상으로 체결한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의 후속조치로, 협약서 제3조에 따라 협약 이행 상황과 모범사례, 하도급법 집행 동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들 건설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