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주당 ‘원팀’…2027 국가예산·핵심 현안 공동 대응
전북특별자치도와 더불어민주당이 2027년 국가예산 확보와 공공기관 이전, 금융중심지 지정, 새만금·미래첨단산업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전북도와 더불어민주당은 9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요구액보다 축소된 주요 사업의 국회 단계 증액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