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조직개편 추진…AI·돌봄 강화하고 생활민원 창구 통합
전북 전주시가 AI전략국과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본청과 구청으로 분산된 하천·주차 관리 기능을 본청으로 일원화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시는 민선 9기 핵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생활민원 대응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시민존중도시, AI특별도시, 시민돌봄책임도시, 아시아 5대 문화산업도시 등 민선9기 시정 목표를 뒷받침하는데 중점을 뒀다. 정책 대응성과 기능 효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