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배달라이더·택배기사 등 산재보험료 최대 1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대리운전기사와 택배기사, 퀵서비스 노동자, 배달라이더 등 이동노동자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산재보험료를 지원한다. 전북도는 업무 특성상 교통사고 등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이동노동자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산재보험 가입과 유지를 돕기 위해 '2026년 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북에서 활동하는 대리운전기사와 택배기사, 퀵서비스 노동자, 배달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