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내수면 양식 청년 키운다…기술부터 창업·정착까지 ‘원스톱’
전북특별자치도가 내수면 양식산업에 뛰어드는 청년과 예비 어업인의 안정적인 창업·정착을 위해 기술개발부터 교육, 시설 임대, 독립 창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전북자치도는 토하 등 지역 특화품종 산업화와 흰다리새우 대량양식 기술개발을 비롯해 창업교육, 임대양식장 운영, 경영 안정 지원을 단계별로 연계하는 내수면 양식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를 통해 2030년부터 매년 2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