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서 스마트폰 잠시 ‘쉼표’…전북교육청 8개교 시범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과 자기조절 능력을 키우기 위한 '2026년 전북 스마트폰 쉼표 준비학교' 8개교를 선정했다. 전북교육청은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1곳, 고등학교 3곳 등 총 8개교를 스마트폰 쉼표 준비학교로 선정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선정 학교는 △옥봉초, 전주대정초, 전주우전초, 전주초포초 등 초등학교 4개교 △영선중 1개교 △군산동고, 전북자동차고, 전일고 등 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