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쏘아 올린 '어울림 체육', 경남벌 달군다…161명 역대 최대 파견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18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생활체육대축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하는 전국 단위의 생활체육 축제다. 단순한 경쟁을 넘어 스포츠를 통한 '사회 통합'이라는 큰 가치를 담고 있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 경기도는 수영, 배드민턴, 파크골프,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