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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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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이 선도한다…중앙부처 공모사업 7개 선정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흔들기 ‘이젠 끝’, 이전 없다”
경기 용인시의 올해 제2차 추경예산이 1차 추경 2조700여억원에서 1461억 늘어난 2조2161억 규모가 될 전망이다. 5일 용인시와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시 집행부는 오전 10시부터 의회 월례회를 통해 2차 추경예산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가졌다. 추경편성 기본방향은 △생활밀착형 주민지원사업(도로재포장, 도로·하천시설물 유지관리 등) △주민사업도가 높은 투자사업 중 연말까지 집행(완료) 중 가능사업비 반영 △조..
경기 용인시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을 오는 23일 용인종합운동장에서 열기로 하고 1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다섯 번째 맞는 이번 행사는 ‘나눔과 건강’을 주제로 시민들이 경안천변 6㎞를 함께 걷는 축제다. 참가자가 5000원을 내면 삼성전자가 동일한 매칭금액을 마련해 복지기금으로 기부하는 뜻 깊은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
경기도 의정회 지방자치교육연구원에서 운영하는 ‘경기 지방자치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용인시의회에 방문해 모의의회를 통해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하였다. 1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경기 지방자치 아카데미에서는 이론 교육뿐만이 아니라 각 시군지역에서 현장 교육도 중요시 여겨 이번에는 지방자치 교육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는 용인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론으로만 배웠던 의회에서의 안건처리 과정을 모의의회를 통..
경기 용인시가 쓰레기 배출량 자체를 줄이기 위해 관내 모든 공동주택에 쓰레기 배출량을 자동 측정하는 RFID(스마트 태그) 기반 종량제기기를 보급하는 등으로 인해 전국 지자체 중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생활쓰레기 재활용을 가장 잘한 도시로 평가됐다. 시는 1일 환경부의 ‘2017년 생활 및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지자체 성과평가’에서 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돼 제9회 자원순환의 날인 9월 6일 서울 국립민속박..
경기 용인시는 조세정의 실현 차원에서 지방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9~10월 두 달 동안 간부공무원 전원이 체납세금 책임징수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과·팀장급 간부공무원 606명에게 1인당 체납자 20명씩을 배정해 1만2120명의 체납자로부터 36억8400만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할 방침이다. 대상은 상대적으로 소홀하게 다뤄진 체납액 300만원 이하의 소액 체납 건이다. 이 기간 동안 각 간..
경기 용인시가 기초자치단체 중 4번쨰로 ‘인구 100만’을 돌파했다. 이는 2002년 인구 50만명을 넘긴 뒤 15년 만에 ‘100만 대도시’가 된 것이다. 용인시는 지난 7월 인구 100만 대도시에 대비해 조직개편을 했다. 특별시와 광역시가 아닌 인구 100만 대도시의 지자체장은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지방의회 승인을 받아 지역개발채권을 발행할 수 있다. 지역개발채권은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재정법에 근거해 해당 지역..
경기 용인시는 앞으로 관내 175곳 초·중·고·특수학교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농산물 30여종과 수산물에 대해 상시 잔류농약 및 방사성 물질 검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살충제 계란 파문의 여파로 먹거리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높은 만큼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우선 학교급식지원센터로 납품돼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30여종의 관내 생산 친환경 농산물은 매주 4..
이우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용인갑)은 지난달 31일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은 이날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도당 당사에서 도당위원장 취임식 및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취임식 행사에서 이우현 도당위원장(용인 갑)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도당위원장을 맡았다. 힘든 인생에 굴하지 않고 맡은 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노력하..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31일 주최한 교육정보화진흥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우리나라 학생수 대비 개인용 컴퓨터(PC) 비율, 전자칠판 보급 비율 등 교육정보화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최하위권’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공청회 발제를 맡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순원 창의인성부장은 국제지표인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학업성취도평가(OECD PISA)’ 2015년 조사..
마을주민들이 아이들에게 정체성을 심어주려고 마을을 가르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경기 용인시에 따르면 이동면 주민들이 운영하는 마을공동체인 ‘이동면 안심허브센터’는 지난 4월 주민과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교육의 장인 ‘안심허브 마을학교’를 시작했다. 이곳에선 아이들을 데리고 마을 곳곳을 돌며 마을의 역사까지 가르치고 있다. 자기가 자라난 마을을 제대로 알아야 정체성을 갖게 된다는 생각..
경기 용인시의회 운영위원회는 31일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제218회 임시회를 9월 7일부터 19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용인시의회 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공공디자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도로복구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
경기 용인시에서도 버스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따복택시’가 운행을 시작했다. 용인시는 30일 원삼면사무소에서 따복택시에 참여한 46대의 개인택시가 모인 가운데 전국 최초의 전자쿠폰 방식으로 운영되는 용인따복택시 발대식을 갖고 9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따복택시란 대중교통 접근이 쉽지 않은 교통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지자체가 일정액을 지원해서 버스요금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한 택시를 말한다. 용인따복..
경기 용인시가 ‘인구 100만 대도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용인시는 내달 초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수원·창원·고양시에 이어 4번째로 인구 100만명을 돌파하는 대도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30일 밝혔다. 용인시 내국인 인구는 지난 29일 기준 99만9809명으로 100만명에 191명 부족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까지 포함하면 이미 지난해 8월 1일 100만명을 돌파했지만 주민등록법상 인정되는 인구 수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시민안전을 무시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용인시도 이에 대한 문제점을 집어보지 못하고 수년간에 걸쳐 하천 점용허가를 내주는 등 한몫 거두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 용인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015년부터 기흥구에서 동탄까지 총 길이 16Km의 ‘용인-동탄(2) 열배관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난방공사는 배관이 지나는 수지구청 앞 성..
정찬민 용인시장은 지난 29일 용인시노동복지회관에서 법인택시 종사자들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요구하는 법인 택시기사 200여명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30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용인시 법인택시노조연합 주관으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정책에 반영키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에 참석한 한 택시기사는 “용인시는 인구 대비 택시 대수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 적은데다 개인택시 위주로 면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