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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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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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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9.09~2026.09.16

"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규모는 작아도 첨단기업 성장세 뚜렷한 강소도시 '과천'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일상 속 작은 제안까지 꼼꼼히 살핀다"

태양광부터 친환경 배달까지…광명시, '탄소중립'에 푹 빠지다

부산서 국내외 기후·환경 전문가 눈길 끈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광명'

백종천 전 靑 통일외교안보실장, 오는 12일 세종연구소 이사장 취임

백종천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실장이 오는 12일 외교·안보·통일 분야의 민간 싱크탱크 세종연구소의 제1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다. 육사 22기 출신인 백 이사장은 군사·안보·외교 전략에 정통한 전문가다. 육사 화랑대연구소장과 국방정책학회장,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세종연구소장, 노무현정부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실장,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장 등을 지냈다.

'개헌 속도전' 불지핀 문재인 대통령…실현 가능한 시나리오는

문재인 대통령이 정부 개헌안 마련을 지시하면서 정치권의 개헌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미 지난 2일 대통령제와 경제민주화 조항 명시 등을 골자로 하는 개헌안을 당론으로 확정했다. 자유한국당도 설 연휴 이전에 의원총회를 열어 권력구조(정부형태)를 포함한 큰 틀의 개헌방향을 제시키로 했다. 다만 핵심 쟁점인 권력구조 개편과 관련해 여야가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만큼 이달 중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개헌..

문재인 대통령, 평창외교전 첫발…에스토니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참석을 위해 방한한 케르스티 칼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 것으로 평창외교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이번 방한은 1991년 양국 수교 이후 첫 에스토니아 정상의 방한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양국 관계를 한 차원 격상시키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칼유라이드 대통령과 전자정부, 사이버 안보 및 스타트업..

문재인 대통령 "평창올림픽 성공, 동북아·세계 평화에 기여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5일 대한민국이 평창 겨울올림픽을 통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 평화를 향한 도전에 나섰음을 선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32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개회식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평창 겨울올림픽은 2020년 도쿄, 2022년 베이징으로 이어지는 동북아 릴레이 올림픽의 시작이며,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발전, 더 나아가 인류의 평화와 번영에..

문재인 대통령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 위한 IOC 협력에 감사"

문재인 대통령은 5일 “대한민국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지속적인 연대와 협력이 스포츠를 통해 평화롭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강릉 세인트존스 경포호텔에서 열린 올림픽 개최국 정상에 대한 IOC 위원 소개 행사에 참석해 “IOC와 대한민국은 오랜 친구로 이미 30년 전 함께 손잡고 88 서울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지난 2011년 남아공 더반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영남 北상임위원장 만남은 '회동? 정상회담?'

북한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평창올림픽에 파견하는 고위급 대표단 단장으로 지목함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과의 회동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상임위원장은 북한 헌법상 행정수반으로 3세계 국가와 정상외교를 담당해왔던 지금까지 한국을 방문한 북한 인사 중 최고위급이다.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에도 북한 대표단장으로 참석해 정상외교 활동을 벌인 바 있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 직장 내 성폭력 엄단 지시…조직적 은폐시 기관·부서장 문책

문재인 대통령은 5일 검찰 내 성추행 폭로 사건이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에 대해 이번 기회에 끝을 본다는 비상한 각오로 임해주기 바란다”며 엄중하게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현직 검사 폭로를 통해 밝혀진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과정에서의 외압 의혹을 거론하며 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필요성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문재인 대통령, 모레노 IDB 총재 접견…한·중남미 경협 및 평창올림픽 지지 당부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한 루이스 알베르토 모레노 미주개발은행(IDB) 총재를 접견하고 평창겨울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한·중남미 경제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동에서 문 대통령은 “모레노 총재가 IDB의 성장과 중남미 경제개발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어 ‘중남미 경제대통령’이라는 별칭도 갖고 있는 것으로 들었다”며 “..

청와대 "김영남 평창 참가, 남북한 화합 및 한반도 항구적 평화 계기되길 기대"(속보)

청와대 “김영남 평창 참가, 남북한 화합 및 한반도 항구적 평화 계기되길 기대”(속보)

청와대 "김영남, 北 헌법상 최고수반…평창 파견결정은 북한의 성의있는 자세로 평가"(속보)

청와대 “김영남, 北 헌법상 최고수반…평창 파견결정은 북한의 성의있는 자세로 평가”(속보)

청와대 "김영남 위원장의 평창올림픽 참가 환영"(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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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남 김영남 위원장, 문재인 대통령에 남북 정상회담 초청장 전달 가능성

평창겨울올림픽에 북한 고위급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평양에 초청하고 싶다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의사를 전달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북한은 4일 밤 김 상임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을 평창올림픽에 파견하겠다고 통보했다. 현재 김 상임위원장은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중 김정은 위원장 다음에 위치한 공식 서열 2위의 고..

과학경호로 평화올림픽 이끈다…드론 등 첨단장비 총동원

평창겨울올림픽 기간에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정상급 인사의 경호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위성영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나 드론 등 첨단 과학기술이 동원된다. 평창 올림픽과 패럴림픽 경호안전통제단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21개국 국가 정상급 인사 26명의 경호안전을 책임질 첨단 IT 기술을 활용한 과학화된 경호조치를 소개했다. 통제단에 따르면 통제단 소속 인천공항 전담경호대가 공항에 상주하며 국가 정상급 인사들이..

[기자의눈] 대통령의 분노 부른 직장내 성폭력

상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한 여검사의 폭로가 한국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고 있다. 무엇보다 국민들을 우울하게 만드는 것은 성희롱·성추행 등을 당한 피해 여성을 보호할 제도적 장치가 아직도 마련돼 있지 못하다는 사실이다. 서지현 검사는 부장검사의 성추행 사실을 지난 8년 간 그 어느 누구에게도 털어 놓지 못하고 결국 언론을 통해 공개해야만 했다. 아직도 남성 중심 사고가 만연한 검찰 내에 성폭력 방지를 위한 시스템..

[국가균형발전]2022년까지 수도권·지방 인구 50:50 균형 맞춘다

정부가 오는 2022년까지 지역 인구와 일자리 비중을 전체의 50% 이상까지 확대키로 했다. 같은 기간 귀농귀촌 등을 통해 농어촌 지역에 유입된 인구 수도 현재 수준보다 10% 이상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오는 10월까지 국가균형발전 청사진을 담은 5개년 계획과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문 대통령과 17개 시·도지사, 13개 부처 장·차관, 유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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