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문 여는 4대강 보…정부는 논란 잠재우기 골몰
4대강 6개 보 수문이 1일부터 열리는 가운데 정부가 이에 따른 환경개선 효과 미흡, 가뭄대책 영향 등의 논란 잠재우기에 나섰다. 정부는 1일 오후 2시부터 낙동강의 강정고령보, 달성보, 합천창녕보, 창녕함안보, 금강 공주보, 영산강 죽산보 등 총 6개 보를 상시개방한다. 정부는 6개 보 상시개방 방침 발표 이후 하루 전인 지난달 31일까지 보 개방수위를 결정하기 위해 수차례 현장조사,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