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 '일자리 추경, 국채발행 없이 최대한 신속 지원' 합의
정부·여당이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일자리 중심으로 국채발행 없이 편성해 최대한 신속히 지원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 핵심인 공공부문뿐만 아니라 노인 일자리, 청년 창업실패자 재기 지원, 소규모 지역일자리 사업을 예산 지원대상에 포함시키고, 치매 치료·요양 및 육아휴직 급여 인상, 지하철 안전대책 등에 대한 지원방안도 마련키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31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