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정부가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박 공급 확대에 대비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키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14일 국내 주요 항만 LNG 벙커링(급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LNG 연료공급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해수부에 따르면 국제해사기구(IMO)의 규제 강화로 앞으로 청정 연료인 LNG를 사용하는 선박..
해양수산부는 14일 국내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타당성조사 지원 사업 2차 공모’를 이달 15일부터 내달 16일까지 31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은 해양플랜트 건조 이후 단계인 운송, 설치, 운영 및 유지관리, 해체 등 해상에서의 운영과 관련된 산업을 말한다. 해양플랜트산업 전체 부가가치의 50% 이상이 창출되지만 아직 우리나라 기업..
지난 45년간 신흥 개발도상국을 둘러싼 대외여건이 개별 국가의 경제성장에 지속적이고 중기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달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 보고서를 통해 1970년부터 2014년까지 45년간 국가별 대외여건이 신흥개도국의 1인당 국민소득 성장에 평균 2%포인트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2000년대 중반 이후 전 세계적으로 무역과..
정부가 부산과 울산, 경남 소재 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세회피행위(BEPS) 방지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기획재정부는 11일 BEPS대응지원센터가 12일 부산 상공회의소에서 OECD BEPS 프로젝트에 대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OECD BEPS 프로젝트란 각국의 조세제도 차이나 허점을 악용한 다국적기업의 조세회피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적 공동대응 방안으로, 2015년 11월 주요 20개국..
생활 속 친환경 기법을 통한 빗물관리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한 공모전이 잇따라 열린다. 환경부와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12일 한국환경공단, LH공사와 공동으로 ‘생활속 친환경 빗물관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저영향개발(LID)기법 용어 순화 공모전’을 이달 22일부터 내달 9일까지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행복도시(세종시)에 LID 기법을 전면 도입해 도시의 물순환..
올해 1분기 누계 국세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조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외수입 및 기금수입을 합친 총수입도 1년 전보다 10조원 늘었다. 기획재정부가 11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에 따르면 올해 1~3월 누계 국세수입은 69조9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조9000억원 증가했다. 전체 예산 대비 국세징수 진도율은 28.8%로 전년보다 1.4%포인트 상승했다. 1~3월 누계 세외수입은..
우리나라가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에 300만달러 규모의 신탁기금을 추가 출연하고 동유럽 등 9개국 도시의 그린시티액션플랜 사업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송인창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이 9~11일 키프로스의 니코시아에서 개최된 제26차 EBRD 연차총회에서 참석해 수마 차크라바티 총재와 면담을 갖고 양자간 구체적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EBRD는 동구권 및 구소련 국가들의 시장경..
해양수산부는 11~12일 이틀간 부안군 줄포만에 위치한 갯벌생태공원에서 ‘제10회 해양보호구역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해양보호구역의 체계적 보전·관리를 위한 관계자 간 소통 및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2008년부터 개최돼 왔다. 현재 해수부는 전국 9개 광역시·도와 21개 기초 시·군·구에 총 27개의 해양보호구역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10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는 해수부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올해 1분기 국산 제조품의 국내공급이 기계장비와 1차금속을 중심으로 2분기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수입 제조품 공급 증가폭은 전분기에 비해 3배가량 확대됐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제조업 국내공급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조업 국내공급은 전년동기대비 7.1% 증가했다. 국산 공급은 기계장비와 1차금속 등이 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했고, 수입도 전자제품과 기계장비 등의 호조에 힘입어..
경기도 포천시 일대에 밀집해 있는 섬유·염색 공장 등 영세 소규모 업체의 미세먼지 불법배출 행위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환경부는 10일 포천시 일대에서 미세먼지 불법배출이 의심되는 사업장 165곳을 선정해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합동 중앙환경기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93곳의 사업장에서 12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경기도·포천시와 합동으로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10일 새정부가 출범함에 따라 그간 대선 과정에서 강조해온 공공일자리 창출, 복지지출 증가 등을 위한 재정역할 확대 방침이 하반기에 수립될 경제정책방향에 어느 정도 반영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9일 새정부의 경제공약 방침에 맞춰 경제정책방향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선이 사상 처음으로 12월이 아닌 5월에 조기 실시된 만큼, 매년 6월말 경에 수립해 발표하는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새정부의..
10일 공식 출범하는 새정부의 조직개편은 역대 대통령선거 때와는 달리 소폭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선 과정에서 정부조직 개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혀온데다, 보궐선거 성격으로 치러진 이번 대선의 특성상 별도의 정권인수위원회 구성 없이 바로 출범하는 만큼 부처 신설이나 통폐합 등을 통한 대대적 개편에 나설 물리적 시간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같은 최소화 방침에도 불구하고 일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해 12월 준공한 신청사 건물이 국내 리모델링 건물 중에서 최초로 녹색건축 최우수 등급인 ‘그린1등급’ 본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녹색건축 인증제도(G-SEED)는 에너지 절약과 환경오염 저감에 기여한 친환경 건축물을 인증하는 제도로, 최우수(그린1등급)부터 일반(그린4등급)까지 4단계로 나뉜다. 환경부에 따르면 그간 리모델링 건물이 녹색건축 인증을 받은 사례는..
정부가 올해 적조 발생에 대비해 지리정보시스템(GIS)을 기반으로 한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실제 발제업무를 수행하는 62개 지방자치단체의 현장 조치를 돕기 위한 행동지침도 마련키로 했다. 또한 효율적 방제작업을 위한 ‘적조 대응 사전 모의훈련’을 6~7월 중 실시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의 ‘2017년 적조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 2013년 적조로 인해 2..
오대산과 태백산이 천연기념물 어종인 열목어가 구애활동을 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조건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오대산과 태백산 어류 모니터링 중 산란을 위해 상류로 이동 중인 열목어의 구애행동을 촬영했다고 8일 밝혔다. 열목어는 연어목 연어과 어류로 냉수성 대형 담수어종으로 국내에서는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의 일부지역에만 제한적으로 서식하고 있다. 특히 열목어는 용존산소가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