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동계 올림픽 종목 중 유일하게 여자부 경기가 열리지 않는 노르딕복합이 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키 점프와 크로스컨트리를 같이 하는 노르딕복합이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15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노르딕복합의 경우 한국 선수로는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 박제언의 주종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노르딕복합은 제1회 동계올림픽인 1924년 프랑스 샤모니 대..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에게 0-3 참패를 안겼던 일본대표팀이 개최국 우즈베키스탄(우즈벡)의 벽을 넘지 못했다. 4강에서 일본을 완파한 우즈벡은 결승에 올라 4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 우즈벡은 15일(현지시간) 타슈켄트 밀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대회 준결승에서 일본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2018년 우승국 우즈벡은 4년 만에 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날개 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2주 차 첫판에서 나란히 4연패 중이던 도미니카공화국을 만났으나 또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한 채 셧야웃을 당했다. 대표팀은 15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진행된 VNL 2주 차 예선 도미니카공화국과 5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0-3(21-25 17-25 13-25)으로 졌다.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치른 1..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했던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간판 공격수 조민호가 15일 오후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5세. 1987년생인 조민호는 지난해 10월 안양 한라의 미국 원정에서 돌아온 직후 폐암 진단을 받았고 8개월간 항암 치료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했고 끝내 건강을 회복하지 못했다. ‘아이스하키 신동’ 소리를 듣던 고인은 광운초, 광운중, 경기고를 거쳐..
테니스 여제가 돌아온다. 세계 여자 테니스를 주름 잡았던 세레나 윌리엄스(41·미국)의 경기를 1년 만에 다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윌리엄스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SW와 SW19. 그곳에서 만나자”고 적었다. ‘SW’는 세레나 윌리엄스의 이니셜이고 ‘SW19’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가 열리는 영국 윔블던의 우편 번호다. 즉 세레나는 윔블던 출전을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윔블..
15인제 럭비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정상 등극을 위해 전지 훈련을 떠났다. 15일 대한럭비협회에 따르면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2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 결승을 앞두고 전지 훈련을 위해 이날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대표팀은 일본 도쿄에서 21일까지 머무르며 체력강화에 중점을 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갈 방침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현지에 머무르는 우루과이 럭비 국가대표팀, 일본의 15인제 럭비 리그인..
센추리 클럽 가입 등 6월 A매치 4연전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손흥민(32)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끝난 이집트와 평가전이 끝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2주 동안 너무 행복했다”며 “너무 일찍 끝난 것 같아 아쉽다. 잘 쉬고 곧 만나요 우리”라고 인사했다. 손흥민이 주장으로 나선 대표팀은 브라질(1-5 패), 칠레(2-0 승),..
김하성(27·샌디에고 파드레스)이 5경기 만에 멀티히트(한경기 2안타 이상)와 타점을 신고했다. 반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온 박효준은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치른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8번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등을 올렸다. 김하성의 멀티히트 경기는 지난 1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4타수 3안타 1타점) 이후 5경기 만이..
16세 이하(U-16)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아 무대에서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 난적 뉴질랜드를 꺾고 2연승으로 국제농구연맹(FIBA) U-16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 14일(현지시간) 신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카타르 도하의 알가라파 스포츠클럽 다목적홀에서 끝난 2022 FIBA U-16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뉴질랜드와 2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79-73으로 신승했다. 이로써 한국은 카..
요즘 대세 박민지(24)가 40년 전 전성기를 누리던 한국의 전설적인 여자골퍼 고(故) 구옥회를 추억하게 하고 있다. 그는 구옥희가 세웠던 한 시즌 세 번째 타이틀 방어를 위해 결전의 무대에 선다. 박민지는 16일부터 나흘간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CC(파72)에서 막을 올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에 출전한다. 이 대..
‘축구종가’이면서 브라질과 함께 다가올 2022 카타르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가 안방에서 망신을 당했다. 잉글랜드는 14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3조 헝가리와 4차전에서 0-4로 대패했다. 축구 통계 전문 옵타에 따르면 잉글랜드는 1928년 3월 스코틀랜드전(1-5 패) 이후 처음으로 안방에서 94년 만..
북중미의 축구 강국 코스타리카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주어진 32번째 마지막 본선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코스타리카의 합류로 역대 월드컵 개근상에 빛나는 브라질부터 개최국으로 사상 첫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카타르까지 32개국 면면이 모두 가려졌다. 코스타리카는 14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뉴질랜드를 1-0으로 따돌렸다. 운명..
결국 수술밖에 다른 방법은 없었다.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자신을 괴롭히는 왼쪽 팔꿈치 통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또 한 번의 큰 수술을 결정했다. 토론토와 잔여 계약기간을 감안하면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판단이었다. 14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에 따르면 류현진은 조만간 왼쪽 팔꿈치 척골 측부 인대(UCL) 부위를 수술 받는다. MLB닷컴은 “현재로서는 확실하지 않지만 류현진은 인..
한국 축구대표팀이 6월 A매치 마지막 평가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황의조의 활약을 앞세워 차포를 떼고 방한한 이집트를 완파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 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끝난 이집트와 평가전에서 4-1로 대승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집트와 상대 전적에서 6승 7무 5패로 앞서 나가게 됐다. 한국이 A매치 대결에서 이집트를 꺾은 것은 2001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LG컵 4개국 친선..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사우스링스 영암이 전국에서 가장 저렴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골프장 1위로 나타났다. 사우스링크영암을 비롯해 이른바 ‘가성비 골프장’은 주로 지방에 포진해 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레저백서 2022’에 따르면 사우스링스영암의 1인당 이용료(그린피+카트피+캐디피의 합계)가 올해 5월 기준 주중 12만5000원, 토요일 15만5000원으로 국내 골프장 중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