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럿코 위력투' LG, 키움에 3-0 승..푸이그는 침묵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출신의 새 외국인 투수 애덤 플럿코가 합격점을 받았다. LG 트윈스의 플럿코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키움 히어로즈와 시범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3이닝 1피안타 무실점 1볼넷 6탈삼진 등의 빼어난 호투를 펼쳤다. 플럿코를 앞세운 LG는 키움을 3-0으로 따돌렸다. 플럿코는 총 투구수 38개 가운데 최고 구속은 148km가 나왔고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터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