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코로나19 추가 확산 막기 위해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김일권 경남 양산시장은 3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함에 따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4일부터 10일 자정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현재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양산, 진주, 김해, 사천 등 4개 시·군이 전체 확진자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양산지역 내 확진자가 하루 최대 17명이 발생하는 등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어 유흥시설 5종(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