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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영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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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소멸을 막기 위해 내년도 빈집활용 등 생활인구 유입 지원 예산으로 19억8900만 원을 편성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농식품부는 지난 3월 '농촌소멸 대응 추진 전략'의 일환으로 생활인구·관계인구 창출을 주요 과제로 밝힌 바 있다. 2025년 이같은 내용을 사업화 해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 지원 13억5000만 원 △농촌소멸 대응 빈집 재생 지원 1억8900만 원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6일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들의 다양한 스마트 농업 사례를 소개할 기회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이날 오후 서울에서 아일랜드 농식품해양부의 찰리 맥코널로그(Charlie McConalogue) 장관을 만나 스마트농업 및 친환경적 농업 관행 등 한·아일랜드 간 농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시스템 분야 협력 의향서'에 서명한 뒤 이같이 말했다. 양..
◇과장급 전보 △검역정책과장 김희중 △빅데이터전략팀장 박경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증관리과장 유대열 △국립종자원 제주지원장 안규정 (이상 9월7일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경남 사천에 위치한 단감 재배농가를 방문해 생육상황 등을 점검했다. 6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강 회장은 전날 추석을 앞두고 단감 농가를 찾아 생육 및 출하 동향 등을 살폈다. 5일 경남 사천시 소재 단감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직접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감은 작년 개화기 저온 피해 및 여름철 탄저병의 연이은 발생 등으로 생산량이 약..
"민생 선물세트를 통해 특히 소비가 진작됐으면 하는 품목은 '쌀'입니다. 올해 과일 작황도 좋아 출하량이 늘고 있는 만큼 국민들이 작년보다 더 편하게 소비하고 이같은 상황도 많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농림축산식품부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추석 민생 선물세트 홍보 및 농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농식품부는 이날 오전 해양수산부와 합동으로 명절 선물비용 부담 완화와..
내년도 농업 분야 재해대응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 안전 예산으로 1조2469억 원이 편성된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5년 노후 수리시설 개보수 및 상습 침수 농경지 배수시설 설치 등 SOC 안전 관리 예산이 올해보다 472억 원 증액된다. 예산안을 보면 농작물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상습 침수 농경지에 배수장·배수로 등 배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배수개선 예산이 올해 4535억 원에서 내년 4..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5일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식품기업을 만나 필요한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차관은 이날 오후 과자류 생산기업 해태제과식품㈜ 아산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이같이 말했다. 해태제과는 정부 물가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국제가격 하락 추세인 밀가루·유지류·설탕 등이 주원료인 과자류 3종 가격을 오는 9일부터 6.7% 인하할 계획이다. 앞서 해태제과는 지난 2022년 5..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일 "국민들에게 쉬고, 일하고, 살고 싶은 새로운 농촌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주요 전시관 등을 둘러보며 이같이 말했다. 송 장관은 농촌특화지구관을 둘러보며 새롭게 도입되는 '농촌공간계획' 등 농촌소멸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농산물관에서는 전략작물인 우리 콩의 중요성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일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농가도 돕고 마음도 나누는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한우 소비 촉진에 나서며 이같이 말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2일부터 온·오프라인 한우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소비자들은 오는 13일까지 한우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최근 도매가격 약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경북 경주에 위치한 멜론 재배 농가를 방문해 생육 및 출하동향을 점검했다. 5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전날 강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성출하기를 맞은 멜론의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재배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경영에 나섰다. 멜론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생산량이 크게 감소했지만 올해 일조량 증가 등 안정적인 기상 덕에 출하량이 증가했다. 강 회장은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제..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 중 친환경축산직불 및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관련 지원액이 올해보다 117%가량 대폭 늘어난다. 다만 저메탄사료 급이 지원의 경우 아직 해당 사료가 출시되지 않아 사업 확대 동력이 미미한 실정이다. 5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2025년 축산 분야 선택형 공익직불 예산이 올해 65억 원에서 142억 원 규모로 증액된다. 친환경축산직불은 올해 16억 원에서 내년 41억 원으로 증가하고, 저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박범수 차관은 지난 8월 폭염·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복구 및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현장을 누볐다. 5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송 장관은 지난달 내내 이어진 폭염과 태풍으로 인한 피해 발생에 대비해 농업현장 안전상황을 살피고 농축산물 작황 및 생육관리를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송 장관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충북 청주에서 농업 분야 외국인근로자들을 만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예찰 활..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명절 소비자 물가부담 완화를 위해 전국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 원 한도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가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병원에서 게시해야 하는 진료비 항목을 확대하는 내용의 고시를 제정했다고 5일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반려동물 양육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함"이라며 "진료 항목별 비용을 쉽게 비교함으로써 합리적 선택의 기회도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고시 제정을 통해 △혈액검사비용 △영상검사비용 △투약 및 조제비용 등 동물병원에서 비용을 게시해야 하는 진료 항목을 8종 추가해 기존 12종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장·차관을 비롯한 간부들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격려금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박범수 농식품부 차관은 이날 오후 세종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영명보육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농식품부는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희망 나눔 실천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박 차관은 "모두가 즐거워야 할 추석에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더 큰 외로움을 느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