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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영록 기자입니다. 농업·농촌 분야 정책 및 현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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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살수장치 달았더니… 사과 생산량 20%↑
"전통주 즐기며 농촌관광까지"… 농식품부, '미식투어' 코스 8월 공개
돌아온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판로 넓히고 소비 살린다
농식품부, 8월부터 농지 78만ha 현장조사… "투기 적발 시 엄정 대응"
한농대, 고교생·학부모 캠퍼스 투어… 교육과정 간접체험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4일 "푸드테크산업은 농식품 분야의 새로운 활로를 열고 있는 만큼 투자 유입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열린 '푸드테크 산업법 제정 및 산업 활성화 토론·전시회'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토론·전시회는 서 의원과 김선교·이만희 국민의힘 의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4일 "푸드테크는 농업과 식품산업이 마주한 난제들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열린 '푸드테크 산업법 제정 및 산업 활성화 토론·전시회'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토론·전시회는 이 의원과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서삼석·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4일 "미래 농업 황금알로 불리는 푸드테크산업은 국가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열린 '푸드테크 산업법 제정 및 산업 활성화 토론·전시회'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토론·전시회는 김 의원과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 서삼석·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한국푸드..
강원 양양군에 위치한 한우농장에서 올해 7번째 럼피스킨이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230마리 한우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3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양양군 소재 한우농장에서 피부결절 등 의심증상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럼피스킨 양성이 확인됐다. 전날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한 지 하루만에 추가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농식품부는 럼피스킨 확산 방지를 위해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
올해 3분기까지 농식품(K-Food) 수출 실적이 누적 73억75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화로 약 9조6787억 원 수준이다. 3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9월말 기준 K-Food 누적 수출액은 전년 대비 8.3% 증가했다. 이는 역대 9월 말 K-Food 수출 실적 중 최대로 13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수출 상위 품목은 라면·과자류·음료·쌀 가공식품 등이다. 특히 냉동김밥·즉..
"스마트축산은 농가가 직면한 여러 현장 문제를 해소하고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면서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답입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2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축산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축산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장(場)이 열렸다. 행사장에는 축산 관련 단체·학계 관계자 및 대학생 등 300여명이 모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제2회 스마트축산..
9월 농축산물 소비자물가가 전월 대비 3% 상승한 가운데 정부가 '금(金)배추' 등 채소류 수급안정을 위해 다각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배추의 경우 가을배추 물량 일부를 조기 출하하고 중국산 신선배추 4000톤(t) 가량을 수입할 계획이다. 박순연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축산물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3...
농림축산식품부가 '2024년 필리핀 농업박람회(AGRILINK 2024)'에 한국관을 열어 국내 우수한 농기자재를 홍보할 예정이다. 2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달 3~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농업박람회에 '케이(K)-농기자재' 한국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국내 농기자재 기업에 판로개척 및 수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부터 해외 박람회에 단체 참가 지원을 시작했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 30개국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일 "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반려동물에 우리 사회 관심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물복지지원센터를 방문, '애니멀 호더'에게서 구조된 강아지들의 사회화 훈련 봉사에 참여하고 이같이 말했다. 애니멀 호더는 동물 학대의 한 유형으로 자신의 능력을 넘어 과도하게 많은 동물을 키움으로써 방치 상태에 이르게 하는 사람을 말한다..
한국농어촌공사가 2024년도 신입사원 256명을 공개 채용한다. 2일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채용 분야 및 인원은 5급 일반직 181명, 6급 기사직 75명 등이다. 모집 분야는 5급의 경우 △행정 △토목 △지질 △기계 △전기 △건축 △전산 △환경이다. 6급은 △토목 △기계 △전기 △건축 등으로 진행된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사회 형평적 채용을 위해 장애인과 국가보훈대상자 전형은 별도로 실시한다"며 "기초생활..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일 "축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전통시장과 거점소독시설에서는 차단방역에 나서 달라"고 밝혔다. 박 차관은 이날 오전 광주에 위치한 전통시장과 전남 나주시 소재 산란계 밀집단지·거점소독시설·철새도래지 등을 방문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현장을 점검하고 이같이 말했다. 농식품부는 이날부터 내년 2월 말까지 AI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한다. 박 차관은 "전통시장에서는 '살아있..
농림축산식품부는 음식점업 대상으로 올해 처음 도입된 외국인 근로자(E-9) 고용허가제의 4회차 신청 접수가 개시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다.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를 방문하거나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시범사업 중인 '음식점업 고용허가제'는 업력 5년 이상인 한식 음식점업과 중식, 일식 등 외국식 음식점업 사업주가 주방보조원으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 고용허가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2025년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젝트 모집은 중소벤처기업부·법무부·행정안전부 등과 협업해 오는 2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앞서 정부는 올해 8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인구감소지역 맞춤형 패키지 지원 추진방안'을 수립하고, 지난해부터 중기부와 행안부가 추진하던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지역혁신 공모사업)' 협업구조를..
코로나19 이후 식품 소비 흐름이 변하면서 먹거리에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기술을 적용한 '푸드테크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도 식품산업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관련 산업에 힘을 쏟아 케이(K)-푸드의 해외 진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김선교·이만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한병도 의원이 주최하고 올해로 창간 19주년을 맞는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와 한국푸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0일 "종자·스마트농업 등 라오스와 협력범위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린캄 드엉사완(Linkham Douangsavanh) 라오스 농림부 장관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양국은 '한·아세안 다자 협력'과 '한·라오스 간 양자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고 농업협력 양해각서를 개정했다. 라오스는 올해 아세안 의장국을 맡고 있다. '연계성과 회복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