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부총리, 7박12일 출장 귀국하자마자 국회로… 추경 챙긴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박12일간의 해외 순방을 마치고 27일 오후 귀국하자마자 국회로 향할 예정이다. 추가경정예산안의 국회통과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서다. 현재 정부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4조원 규모 소규모 추경 예산안 편성을 추진, 다음달 중 국회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귀국 당일 김 부총리는 민주평화당 대표를 시작으로 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 정의당, 국회의장을 차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