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시진핑 장기집권은 中 불가역적 현실, 곳곳에 징후
반중 성향 매체로 유명한 홍콩 핑궈르바오가 생존 기로에 내몰리고 있다. 최악의 경우 폐간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우려가 현실이 된다면 그나마 괜찮은 것으로 평가받는 홍콩의 언론 자유는 상당 부분 후퇴할 것이 명확하다. 중화권 언론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핑궈르바오는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를 세운 지미 라이(黎智英·73) 창업주가 지난 1995년 창간했다. 1989년 6월..
중국 전기차 시장의 3대장으로 불리는 웨이라이(蔚來·영문명 니오Nio)·샤오펑(小鵬·XPENG)·리샹(理想·LI) 등이 최근 거침없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면서 웬만한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의 시가총액을 넘어서는 모습이 ‘진격의 3대장’이라는 표현을 써도 과하지 않다. 이 흐름이라면 테슬라를 추월하고 세계 시장을 장악할 가능성도 충분할 것으로 전망된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
미국에서 대리모를 통해 2명의 자녀를 출산하는 외에 탈세 사건까지 일으켜 공분을 산 중국 스타 정솽(鄭爽·30)이 정신과 치료를 받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치료를 받는 틈틈이 육아 관련 교육을 받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같은 사실은 그녀의 큰아버지라고 신원을 밝힌 한 누리꾼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밝힌 것으로 여러 정황으로 볼때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중국과 대만 양안(兩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갈수록 태산이 되고 있다. 특히 대만은 본격적 창궐의 조짐이 없지 않다. 만약 우려가 현실이 될 경우 대만은 바람 앞의 등불 같은 재앙적 위기에 봉착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대만의 코로나19 상황은 정말 심각하다.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확진자 수의 추세를 보면 대번..
중국 부동산 기업들의 부채가 그야말로 어마무시하게 폭증, 업계에 파산 열풍을 부르고 있다. 상황이 악화될 경우 전체 경제에 큰 부담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다. 부동산 기업들의 부채가 블랙홀로 불리는 것은 다 이유가 있지 않나 싶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2021년 5월 기준으로 중국 부동산 업계가 짊어지고 있는 부채는 정말 엄청나다는 표현이 과언이 아니다. 1..
중국의 실업률이 30%에 근접했을 가능성이 클 정도로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만약 사실이라면 경제 규모에서 조만간 미국을 따라잡으면서 G1으로 부상하려는 중국의 야망에 적지 않은 장애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실제 G1이 되더라도 별로 의미가 없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중국 경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실업률 30% 운운은 상당한 근거가 있다...
미국과 러시아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화성 착륙에 성공한 중국의 우주굴기가 그야말로 거침이 없다. 이 기세대로라면 미국도 머지 않은 장래에 넘어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제뿐 아니라 우주 탐사 경쟁에서도 미국에게 승리, G1이 될 것이라는 말이 된다. 공산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화성 탐사 프로젝트 총책임자인 장룽차오(張榮橋)는 지난 15일 중국이 우주에 더 많은 탐사선..
중국의 31개 성시 및 자치구 대학 진학률이 ‘부익부빈익빈’의 극단적 현상을 보이고 있다. 경제가 발전한 지역들은 전국 평균인 50%를 가볍게 상회하는 진학률을 보이는 반면 일부 지방들은 처참한 수준에 머물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곱씹는 현실이다. 진학률이 낮은 지방들은 향후 인재 부족으로 경쟁력 강화에 어려움을 겪게 될 수밖에 없다. 교육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내 대학 진학..
중국의 향후 당정 권력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세기 60년대에 출생한 이른바 젊은 피들이 부상하면서 기성세대는 역사의 뒤안길로 흘러갈 것으로 보인다.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이뤄질 것이라는 얘기이다.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그동안 중국 권력 구도는 장기 집권이 확실시되는 시진핑(習近平·68)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내뿜는 서슬 퍼런 위세 때문에 언급되지 않는 것이 원칙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의 모범 사례로 칭송을 받았던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이 확진자 폭증으로 흔들리고 있다. 특히 대만은 16일 0시 기준 무려 207명이나 확진 판정을 받아 창궐 위기에 직면했다. 놀란 사람들이 생필품 사재기를 벌이면서 대만 전역이 공황 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대만은 지난 주말까지 코로나19 감염자가..
대리모를 통해 미국에서 자녀 두 명을 낳은 정솽(鄭爽·30)의 전 남친 장헝(張恒·31)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팬들에 사죄했다. 또 정솽에게는 자녀들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촉구도 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신랑(新浪)의 15일 보도에 의하면 장은 13일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을 통해 대리모 임신 등과 관련한 입장을 피력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그는 자신이..
중국의 대학 졸업생이 조만간 1000만 명 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취업난이 심각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심지어 만성적 취업난 상황이 도래하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중국 교육 문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의 대졸생은 2013년만 해도 고작 699만 명에 불과했다. 교육 당국이나 대졸생들이 취업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되는 규모였다. 하지만..
중국의 차기 대권주자로 유력한 후춘화(胡春華·58) 부총리가 본격적으로 뜰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차기 총리로 미리 선택을 받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2022년 3월 5일에 열릴 예정인 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에 해당) 1차 회의에서는 총리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당정 권력 현..
중국의 대형 부동산 기업 완커(萬科)의 창업자 왕스(王石·70)는 신체적으로는 노인이라고 해야 한다. 하지만 정신적으로는 파격을 일삼는 청춘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70세임에도 여전히 고산 등반 등을 즐기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수년 전 사귀고 있던 배우 출신 톈푸쥔(40)과 사실혼 관계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이런 그가 최근 부인과 파격적인 모습..
축구광으로 유명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공공연하게 외치던 중국의 이른바 축구몽이 실현을 향해 몇 발 내딛기도 전에 완전 궤멸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축구몽이 악몽으로 변하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해야 한다. 중국이 상당 기간 동안 축구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쓰게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베이징 스포츠 전문가들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축구 광팬으로 유명하다. 축구 지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