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한중도시우호협회·中 지린성미용뷰티화장품협회, 한중뷰티교육원 설립 합의
북중 윈윈 시진핑 방북, 韓에도 나쁠 것은 없어
中 인민폐의 진격, 경제 독 될 가능성 농후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중국인 과반수 이상이 대만과의 통일을 위한 무력 사용에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미국 비정부기구 카터센터와 에모리대가 중국인 2211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55.1%는 "대만 문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무력을 통해 해결돼서는 안 된다"는 문항에 동의하거나 어느 정도 동의한다고 답했다. 또 24.5%는 동의하지 않거나 어..
한국의 차기 대통령이 진보 진영에서 선출되기를 은근히 기대하는 중국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사임 후 대선 참여를 결정한 사실을 속보로 보도하면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우선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이 거의 리얼타임으로 한 권한대행의 행보를 속보 형식으로 조명했다. 더불어 "차기 대통령이 선출될 때까지 대통령 권한대행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맡는다"고도 전했다.그러면서 "한국 여..
중국의 올해 대학 졸업생들이 좀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미중 관세 및 무역전쟁이 미칠 악영향으로 인해 최근 규모를 계속 키워가는 실업대군에 휩쓸려 들어갈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상황이 갑작스레 호전되지 못할 경우 사상 유례 없는 최악의 취업 한파에 고전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올해 6월 중순을 전후해 대학 문을 나설 전국의 대졸생들은 1..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은 30일 중국 허난(河南)성 고등학교 교장 한국방문단(단장 스신화石新華 정저우 시아스중등전문학교 교장)을 초청해 한국 교육계와 교육 교류 행사를 열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교장 방한단은 한중도시우호협회의 주선으로 이날 오전 경기도 시흥시 소재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을 방문, 대학 시설들을 참관하고 한민섭 인재양성사업단장 등 대..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내년부터 시작될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15차 5개년계획(15차 5개년계획)'의 목표 수립을 앞두고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거듭 강조했다. 현재 진행 중인 미국과의 관세 및 무역전쟁에 대한 의지를 강력 피력할 목적 하에 에둘러 거론한 주장이라고 볼 수도 있을 듯하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전 상하이에서 일부 성(省)이 참여한..
중국 정부가 절대로 미국에 백기를 들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은 동영상을 통해 미국의 관세 압박에 대한 대응 의지를 다지면서 다른 국가들도 자국의 행보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나중 결과야 어떻게 되든 결사항전하겠다는 얘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 계정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무릎..
경기 부진에 발목이 잡혀 있는 중국이 미국과의 관세 및 무역전쟁 발발로 내수와 민간 투자 위축이 더욱 현실화할 조짐을 보이자 민영기업(민간기업) 보호 강화를 골자로 하는 이른바 민영경제촉진법을 전격 제정했다. 이에 따라 중국의 민영기업들은 향후 법적 테두리 내에서 더욱 확실한 보호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의 민영기업들은 민영경제촉진법 제정..
다수의 미성년 소녀들을 성폭행한 범죄로 지난 2022년 말 13년 형을 선고받고 4년째 복역 중인 전 엑소 멤버인 우이판(吳亦凡·35)이 탈세 범죄로 다시 기소될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만약 진짜 기소돼 재판에 넘겨질 경우 추가될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한 형기까지 복역하는 횡액에 직면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성폭행 범죄가..
중국 상하이(上海)미디어그룹(SMG) 산하 둥팡(東方)위성TV가 28일 오후 6시 종합뉴스인 둥팡신원(東方新聞)에서 미중 관세전쟁과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29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의 이번 인터뷰는 지난 26일 취안샤오싱(權小星) 기자와 베이징 샹샨(香山)호텔에서 진행한 것으로 28일 저녁 메인뉴스 시간에 2분여에 걸쳐 단독으로 방송됐..
안전사고 대국으로 유명한 중국의 랴오닝(遼寧)성 랴오양(遼陽)시 바이타(白塔)구의 한 식당에서 29일 발생한 화재로 오후 2시(한국 시간 오후 3시)까지 22명이 사망했다. 심긱한 부상을 당한 이들도 최소 3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희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없지 않다. 환추스바오(環球時報)를 비롯한 중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정오 직후 발생했다. 그러나 현지 소방 당국은 희생자..
미국과 중국이 관세 및 무역전쟁 완화를 위한 협상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강대강 대치를 지속하고 있다. 당분간 대치 국면이 길어질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9일 전언에 따르면 최근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중국이 미국보다 5배 많은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지속 불가능한 125%의 관세를 완화하는 것은 중국의 책임"이라면서 양국이 무역협정이 실마리를 찾지 못하..
중국 지방 정부가 최근 멤버 전원이 한국 국적인 K팝 아이돌 그룹의 단독 콘서트를 허가하면서 9년을 끌어온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 이 사실상 해제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중국 당국이 공식으로 이를 발표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한령을 공식적으로는 발동하지 않았던 만큼 그럴 수밖에 없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9일 전언에 따르면 대륙..
중국은 올해에도 지난해와 같은 5% 전후의 성장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 미국도 부담스러워하는 중국 경제의 저력만 놓고 볼 경우 충분히 가능한 목표라고 할 수 있다. 경제 당국이 여러 변수들을 모두 감안한 내부의 난상 토론까지 마친 후 설정한 목표라면 더욱 그렇다고 해야 한다. 때문에 국가발전개혁위원회를 비롯해 인적자원사회보장부, 상무부, 런민(人民)은행 등의 4개 부처가 28일 가진 합동 기자회견을 통해 올..
중국이 자국을 향해 관세 협상을 압박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를 했다는 주장을 강력 부인했다. 궈자쿤(郭嘉昆)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 "제가 알기로는 최근 두 정상 간에 전화 통화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과 미국은 관세 문제와 관련해 협의나 협상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중국 외교부가 북한과 러시아가 마치 약속이나 한듯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쟁 현장에 파병돼 전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식 인정했으나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궈자쿤(郭嘉昆)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과 러시아가 북한의 쿠르스크 지역 파병 사실을 공식화했다. 중국은 북한의 파병이 우크라 위기 해결에 도움이 되는 행위라고 보는가?"라는 한 외신 특파원의 질문에 "러조(러북) 양자..